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톡 보내면 언제나 1이 그대로 있어요

눈치없는여자 조회수 : 3,344
작성일 : 2019-02-15 18:35:46
답은 한나절 지나서 하긴 합니다
물론 바쁠때도 있겠지만 요즘 백퍼 이런건 일부러 그런거겠지요
전화는 잊을만 하면 오는데 거의 제가 들어주기가 많구요
무슨 일을 제의하면 거의 결론은 거절입니다
여행, 만남, 방문, 행사로 일이 있어 서로 말했어도 저는 다 기억하고
하려는 반면 상대는 적당한 이유가 있어 할수 없는거네요
결론은 제가 거절 당하거나 만날수 없는거죠
바보같이 뭔가 이상하다 싶었는데 오늘 역시나 톡 보내보니 똑같네요 반응이
그리고 전화와서 친절하게 이유대며 거절하네요
마음이 식어서 없는 거겠죠
전엔 반대로 제가 전화만 하면 오케이, 만나자면 무조건이었어요
저만 그만하면 되겠죠?
IP : 110.70.xxx.20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9.2.15 6:39 PM (223.62.xxx.127) - 삭제된댓글

    네 그만 정리하는게..

  • 2. ㅋㅋ
    '19.2.15 6:40 PM (119.198.xxx.191)

    답을 잘 알고 계시네요. 알지만 마음이 안접히는거겠죠

  • 3. ..
    '19.2.15 6:42 PM (222.237.xxx.88)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 4.
    '19.2.15 7:30 PM (49.167.xxx.131)

    근데 왜 연락을 ㅠ 그사람은 이미 정리했는데 연락하시는듯

  • 5. ...
    '19.2.15 7:41 PM (180.70.xxx.50)

    그만 연락 하세요~

  • 6. 자존심을
    '19.2.15 9:15 PM (122.38.xxx.224)

    지킵시다...그러면 지가 잘난 줄 알아요.

  • 7. 음..
    '19.2.15 11:52 PM (49.97.xxx.106) - 삭제된댓글

    원글님을 별로 좋아하지 않네요
    죄송하지만 저도 싫어하는 사람 카톡오면 일부러 늦게 답해요
    왜 그리 남의 생활에 간섭이 심한지
    나와 일대일로 아는 사람이 아니라
    남편 상사 와이프라 차단도 못 하고, 진짜 카톡오면 짜증나서
    가장 표준적인 답변만 늦게 해 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935 솔로 지옥에 쥐박이 손자놈이 나온다네요 1 쥐박이 01:46:40 21
1791934 서울 강북인데 눈이 너무 예쁘게 내려요. 많이 쌓였어요 서울 성북 01:44:40 44
1791933 이마트 과자 담기 난리네요 2 ........ 01:31:14 478
1791932 태영호가족이 북한에서 초상위층 6 북한 01:30:12 323
1791931 아이친구 엄마..... 스펙 자랑을 너무 하네요 5 ㅇㅇ 01:25:22 440
1791930 2월 첫주가 되었군요 후후 오늘부턴 무조건 코트 얼죽코 01:22:01 191
1791929 성형외과 재수술 상담갈건데요 ... 00:57:17 202
1791928 집때문에 이혼도 하던데 4 ㅈㄹㅎ 00:46:04 894
1791927 금과 비트코인 상승률 비교 1 ㅇㅇ 00:41:18 816
1791926 나르를 이용하는 사람들 15 ... 00:35:36 1,024
1791925 눈이 와요.. 5 .. 00:26:13 1,368
1791924 서울 눈오네요 2 00:21:08 1,303
1791923 인스타 좋아요 기록 인스타 00:13:47 394
1791922 오십 넘어 살아보니 11 에휴 00:12:55 2,204
1791921 초1공부방에서 뺄셈을 손가락으로 하라 했다는데요 8 ㅇㅇ 00:11:11 626
1791920 내가 겪은 나르시시스트 특징!! 6 나르나르 2026/02/01 1,472
1791919 코스닥은 3천? 5 진짜 2026/02/01 1,474
1791918 실시간 비트코인 폭락중입니다 7 Oo 2026/02/01 3,084
1791917 아이 사춘기를 지나면서 느끼는게 3 ㆍㆍ 2026/02/01 1,433
1791916 여행출발 35일 전인데 6 111 2026/02/01 1,195
1791915 도박으로 돈 날린 부모 이해가 되세요? 5 Yumu 2026/02/01 1,525
1791914 홍대 명예 일본인 오늘 임자 만났네요 17 사이다 2026/02/01 2,353
1791913 AI만 가입 가능한 커뮤니티가 생겼다네요 4 ㅇㅇ 2026/02/01 1,033
1791912 자신이 나르인지 아닌지 어떻게 판단하나요? 15 .. 2026/02/01 1,709
1791911 가끔 가는 카페 아쉬운점 6 &&.. 2026/02/01 1,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