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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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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입학취소 학생 담임이 글 올렸네요.

... 조회수 : 27,717
작성일 : 2019-02-15 00:13:14
http://www.ddanzi.com/free/549096402

학생이 새로 마음먹은듯하니
내년에 더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IP : 117.111.xxx.210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9.2.15 12:14 AM (221.148.xxx.14)

    서울대 가라는 하늘의 뜻일거예요

  • 2. 플럼스카페
    '19.2.15 12:14 AM (220.79.xxx.41)

    전화위복.

  • 3. 에효
    '19.2.15 12:15 AM (182.222.xxx.37)

    토닥토닥... 화이팅!!!! 꼭 서울대 가거라!

  • 4. ..
    '19.2.15 12:15 AM (111.65.xxx.35)

    내년에 보란듯이 서울대 꼭 붙길 원래 실력이 좋으니 더 좋은 결과가 나올거에요

  • 5. 이건 뭐
    '19.2.15 12:15 AM (27.35.xxx.162)

    자기들이 잘못하고 피해자 코스프레여.

  • 6. zzz
    '19.2.15 12:17 AM (119.70.xxx.175)

    27.35 / 이 냥반아, 그렇다고 해도 좀 위로해주고 그러면 안 되나??
    몹쓸 사람..천벌 받을 걸세

  • 7. 학생
    '19.2.15 12:17 AM (121.176.xxx.225)

    꼭 서울대 가자~

  • 8. ..
    '19.2.15 12:17 AM (218.235.xxx.91)

    그렇죠. 안되는일 붙잡고 있느니 빨리 다른 방법을 찾아야죠. 잊을 수 없는 경험이 됐을겁니다.

  • 9. ㅇㅇㅇ
    '19.2.15 12:17 AM (39.7.xxx.101) - 삭제된댓글

    눈물나서 어떻게 안아주나
    서울대가 연대 못가게 막아준듯 하다

  • 10. ㅇㅇ
    '19.2.15 12:17 AM (175.223.xxx.251) - 삭제된댓글

    피해자 코프가 아니라 명문대 합격하고 취소 당한 충격이 현실 부정하고 싶었겠죠.
    내년에 꼭 서울대 가길 바래요

  • 11. ..
    '19.2.15 12:18 A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학생아 있을수없는 일이 일어난게 하늘의 뜻이다.
    내년에 서울대가라.

  • 12. 저기하나
    '19.2.15 12:18 AM (223.33.xxx.57)

    구업을 쌓네 쯔쯔쯔...

  • 13.
    '19.2.15 12:19 AM (211.223.xxx.123)

    맘 먹었으니 다행이고 잘 선택했어요.

    하지만 지나친 언플에 약간의 거짓까지 섞인(전산오류) 기사에 청원을 행한것도 사실이죠.
    그리고 여론이 도저히 호의적이지 않았고.(법적으로도)

    등록실수만이 아니라 이런 과오도 다시 하지 않길 바라요.

  • 14. ..
    '19.2.15 12:20 AM (39.7.xxx.229) - 삭제된댓글

    내일 졸업식이라는데... 내가 다 눈물나네요
    내년에 서울대 가자~

  • 15. 부모님의
    '19.2.15 12:21 AM (211.245.xxx.178)

    맘이 어떨지 가늠이 되니 더 안타깝네요.ㅠㅠㅠ
    내년에 좋은 결과 꼭 봤으면 좋겠어요.
    아이 마음도 얼마나 속상할지 알지만 ㅠㅠㅠ

  • 16. 저도 눈물
    '19.2.15 12:21 AM (218.236.xxx.115) - 삭제된댓글

    얼마나 고생한 줄 알기에 남의 자식이라도 마음에 쓰리네요.
    내년에 꼭 서울대 붙기를 ~~~~

  • 17. ㆍㄴ
    '19.2.15 12:22 AM (125.130.xxx.189)

    내년에 설대나 고대 가요!
    연대 가기 싫어서 재수해서 설대갈까 갈등했을수도ᆢ그래서 무의식 중에 실수로 연결된것일수도ᆢ
    간절했다면 저런 일 없었을거예요

  • 18.
    '19.2.15 12:32 AM (125.132.xxx.156)

    꼭 설대가자!
    보란듯이!
    더 잘되길!

  • 19. ....
    '19.2.15 12:34 AM (211.247.xxx.102)

    홧병이 도져 완전 폐인이 되면
    될까봐 마음이 조마조미 했는데
    내년엔 꼭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도 제가 다 속상하네요..

  • 20. ....
    '19.2.15 12:35 AM (211.247.xxx.102)

    되면을 삭제..

  • 21. 컴공에 수시면
    '19.2.15 12:37 AM (223.62.xxx.158) - 삭제된댓글

    서울대 가야지 어차피 반수 걸치는 연대

  • 22. ㅇㅇㅇ
    '19.2.15 12:37 AM (221.144.xxx.198)

    에구 찡하네요.
    서울대 가자

  • 23. 내년에
    '19.2.15 12:42 AM (110.70.xxx.201)

    잘 되서 서울대 가면 되지요.
    등록금은 우체국직원 지인 믿지말고 꼭 본인이 송금하는 걸로.
    언플하는 건 좀 고치고요

  • 24. 내년에
    '19.2.15 12:44 AM (211.36.xxx.63)

    서울대 가자!!

  • 25. ,,,,
    '19.2.15 12:48 AM (122.36.xxx.24) - 삭제된댓글

    생각보다 허술한 부모님들이 많으세요.
    어떤 아버지는 그 아버지 번호를 1번으로 해두고 추합전화가 왔는데 그냥 끊었다고 아이가 걱정을 하던데...
    전화가 왔음에도 마지막까지 예비로 뜬다고....
    잘은 모르겠지만 다른 동점 학생으로 넘어간 경우 아닐까 싶기도 하고...
    작년 수능때 아이 가방에 휴대폰 넣고 전화까지 걸어서 아이를 시험장에서 퇴실시킨 엄마도 계시고...
    설마 그런 일이 있을까 싶은 일들이 상당히 많아서 당황스럽습니다.
    아이의 인생이 걸린 문제고 어쩌면 그 합격증 하나를 위해서 긴 시간 고생한 아이들을 생각해서 조심 또 조심하고 확인하고 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26. 남은하루
    '19.2.15 1:05 AM (203.253.xxx.169)

    예를 들어 등록금이 400만 원인데
    이체 한도가 200만 원이어서
    그걸 두 번에 나눠서 입금을 하면
    계좌이체 오류가 발생하는데
    그 오류 메세지를 보지 않고 입금한 줄 알고 그냥 가버려서
    떨어진 학생이 매년 1명 이상은 나오더라구요.

  • 27. 아무래도
    '19.2.15 1:58 AM (58.234.xxx.57)

    서울대 갈 운명이었나 보네요 ㅎ
    많이 안타까웠는데 맘을 다잡았다니 다행이에요

  • 28. 청매실
    '19.2.15 2:00 AM (116.41.xxx.110)

    에휴 딱해라.서울대 가라

  • 29. 꿈꾸는대로
    '19.2.15 7:06 AM (122.44.xxx.21)

    많은분들이 서울대가길 응원하고 기도 할듯요
    내년 후기 꼭 올라오기를 바랍니다

  • 30. 인생의 묘미
    '19.2.15 8:27 AM (122.37.xxx.188)

    연대를 버린걸로!!

    한 번 안아주고 싶네요

  • 31. ....
    '19.2.15 8:28 AM (14.39.xxx.18)

    그 쓰달데기 없는 감정호소로 자기 실수는 덮고 억울하다 징징거리면서 국민청원이 무슨 안억울한 일도 억울한 일로 포장하는 판인가요.

  • 32. 담임아닐듯
    '19.2.15 10:06 AM (222.235.xxx.196) - 삭제된댓글

    글도 또 엉뚱한 사람이 쓴듯 엉성하네요

  • 33. ..
    '19.2.15 10:12 AM (1.227.xxx.232)

    학생부모잘못인데 뭔 담임까지나서서
    청와대청원은 개나소나 다올리는구만
    개인사정 해결해달라니 참

  • 34. 미적미적
    '19.2.15 10:42 AM (203.90.xxx.7)

    생각보다 허술한 부모님들이 많으세요.
    어떤 아버지는 그 아버지 번호를 1번으로 해두고 추합전화가 왔는데 그냥 끊었다고 아이가 걱정을 하던데...
    전화가 왔음에도 마지막까지 예비로 뜬다고....라고쓰셨는데요

    입시 홈피에 가서 보면 취소라고 나옵니다. 예비로 그냥 뜨지 않아요
    확인하는것도 본인책임이라면 책임이죠ㅠㅠ
    얼마나 속상할지 상상도 못하겠어요
    한해 더 하게 된거 아쉽지만 더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 35. 종합해보니
    '19.2.15 12:08 PM (211.36.xxx.56) - 삭제된댓글

    부모가 서울대 미련이 남아 재수하길 바랬는데 애는 안한다하고
    그래서 일부러 입학 취소되겠끔 그리했나보네요

  • 36. 나도할수있다
    '19.2.15 1:29 PM (118.218.xxx.106)

    아놔 눈물이 왤케 나는겨..
    맘 아파죽겄당..
    더 열심히 공부해서 서울대 가즈아…

  • 37. 에고고
    '19.2.15 1:30 PM (117.111.xxx.145)

    어째 구런일이...일년이,천년일텐데...잘극복하길 바랍니다..

  • 38. ...
    '19.2.15 5:23 PM (119.198.xxx.191)

    저런 경우가 그리 드물지 않아요
    제 지인 중에서도 있으니.. 뒤늦게 학교 찾아가서 울고불고 해봤자 아무 소용 없었죠
    입학대상자는 기한 내에 꼭 돈을 내야 그때 진짜 합격자인거지 얄짤없어요
    학생이 되면 그때부터는 등록금 좀 밀리고 해도 바로 쫓아내지 않지만요
    입학할땐 첫 등록금 제대로 내는게 정말 중요함

  • 39. .....
    '19.2.15 5:55 PM (121.131.xxx.220)

    이미 43만원 학교에 이체해 봤으니 이체할줄 모르는 사람도 아닐것같구요
    지인에게 이체할 그것을 학교에 이체했으면 될텐데...도대체 이해가 안가네요

    무엇보다 학생이 자기 잘못은 모르고 청와대청원으로
    여론몰이해서 학교입학하려고 노력한것도 사실은 원칙을 잘 모르는거죠

    아주 시골에 살아서 진짜 문맹일만큼 떨어져있거나
    아니면 좀 사회지능이 덜 발달되어있거나..

    이번일이 도리어 공부가 되길 바랍니다. 잘되길 바래요.
    1년 재수 ...길게보면 짧다 생각하고 공부에 집중하길 바래요

  • 40. ..
    '19.2.15 10:41 PM (125.183.xxx.191)

    에구.....엄마 입장으로 마음 아팠는데...
    아이가 그래도 잘 받아 들여서 다행이네요.
    올해 수능 만점 받아랏!!!
    꼭 서울대 가자~~~

  • 41. ...
    '19.2.15 10:58 PM (121.152.xxx.123) - 삭제된댓글

    지인이라는 우체국 직원이 최초 30분 지연이체로 실패한 후에 이따가 해야지 하고 이체 정도는 그들에게는 참 별일도 아니니 미루고 있다가 4시10분에 다시 시도했는데 이미 마감이 지난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 42. 해마다
    '19.2.15 11:15 PM (175.123.xxx.2)

    등록금,문제로 입학취소되는,경우가 항상 발생되네요.
    작년에도 참,어의없게 취소된 학생 생각나는데
    어떤일인지,기억이 안나는데 그때도 참 아주 사소한 실수였는데..ㅠㅠ

  • 43. 다시기사보고
    '19.2.16 12:07 AM (96.55.xxx.38)

    첨 나온 기사보고 이게 뭔소리인가 했습니다. 기레기들 저질 글쓰기 실력 다시 한번 느낍니다. 어제 다시 정리된 기사보면서 안타깝지만 무지한 어른들과 그들 믿은 아이....성인되는 아이나 어른 자신 운명에 대한 책임감을 강하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예전 시립대 전랙 장학생 등록금 일부미납으로 인한 입착취소 사건 보면, 이 사건을 예외 적용시 파장 고려하면 연대 입장도 이해가 갑니다. 그리고 추가 합격자 처리로 또 다른 피해자 등장은 어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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