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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윗층 드디어 이사갑니다

제제 조회수 : 3,839
작성일 : 2019-02-14 09:35:51


어제까지 밤 11시까지 쿵쿵, 찌익찌익 바닥 끄는 소리, 정말 갖가지 소음 공해 유발하던 윗집ㅠ

아침부터 쿵쿵거리길래 또 시작이구나.. 하고 창박을 보니 사디리차가 우리집 베란다 건너 윗집으로 올라갑니다~

드디어 오늘 윗집의 이삿날인가봅니다

소음공해에서 해방되는 날같아서 음청 기쁩니다~~

IP : 119.194.xxx.22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14 9:47 AM (120.196.xxx.181)

    축하드려요

  • 2. 와우
    '19.2.14 9:49 A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그 기분 알죠ㅋ.

  • 3. 넌씨눈
    '19.2.14 9:50 AM (222.96.xxx.21) - 삭제된댓글

    댓글 죄송해요.

    문득 그 말이 떠오르네요.

    아파트는 집이 아니다
    단지 방들의 집합일 뿐.
    ㄴ 이라는 말

  • 4. 눈누난나
    '19.2.14 9:53 AM (118.131.xxx.248)

    정말 축하드립니다!!!!!!!!

  • 5. ....
    '19.2.14 9:54 AM (180.71.xxx.169)

    일단 긴장을 늦추지마세요. 이사는 또 옵니다. 악담이 아니고 제가 그러다 새로운 종류의 층간소음에 다시 적응해야한 적이 있어서....부디 조용한 가족이 오길 바랍니다.

  • 6. 제 경험
    '19.2.14 10:06 AM (211.46.xxx.42)

    아직 축배를 들기에는 일러요
    더 쎈 놈이 올 수도 있어요

  • 7. ㅡㅡ
    '19.2.14 10:19 AM (27.35.xxx.162)

    너무 악담마세요.
    다음 타자가 어떨지 ....

  • 8. 제제
    '19.2.14 10:20 AM (119.194.xxx.221)

    만세라도 부르고 싶어요
    정중한 읍소에도 쿵쿵대던 뻔뻔스럽고 뺀질한 젊은 부부 모습 안봐도 되니 살것같습니다.

    부디 조용한 가족이 오기를 학수고대합니다요~~

  • 9. 경험자
    '19.2.14 10:21 AM (14.49.xxx.133)

    일단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제발 상식있는 윗층이 이사오길 바랍니다.

  • 10. 설마
    '19.2.14 10:38 AM (1.241.xxx.7)

    더한 놈이 오겠어요? ㅜㅜ

  • 11. 저희라인에는
    '19.2.14 10:56 AM (14.36.xxx.151) - 삭제된댓글

    다 큰 아이 같은데 밤낮 새벽 아침 내내 소리만 지르내요..아이도 짠하고 ..그부모도 안스럽고 ..같이 고통받아야하는 이웃은 같이 참아내야하는 이웃은 ..

  • 12. ...
    '19.2.14 11:25 AM (58.148.xxx.122)

    새로 이사오면 초기 대응 잘 하세요.

  • 13. 축하드립니다
    '19.2.14 11:39 AM (116.39.xxx.186)

    아이 2명 살던 윗집 이사가고 노부부가 이사왔어요
    세상에 ..........자다가도 웃음이 나요.
    노부부라 새벽에 베란다에서 화분도 옮기고 발망치도 심합니다. 안마기도 자주 쓰세요
    하지만 전혀~~~문제되지 않습니다.
    윗집에 사람사는구나...이것은 생활소음이니까요
    다다다~~~쿵쿵쿵 콰당콰당 하던 온몸으로 와닿던 진동이 없거든요.
    윗집에 아이 2명 아침부터 밤까지 뛰었는데 지하철이나 식당에서 뛰어다니는 아이들 보면
    세상에 저 애들 사는 아랫집도 미치겠구나 싶어요.

  • 14. 경사
    '19.2.14 12:03 PM (223.33.xxx.203)

    뻔뻔스럽고 뺀질한 젊은 부부 모습 ... 뭔지 알겠네요 혈압오르는거 어떻게 잘 참으셨나봐요

  • 15. 궁금이
    '19.2.14 5:24 PM (175.125.xxx.21)

    부럽네요. 저희 윗집은 작년 9월이 만기 했는데 재계약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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