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지하철 옆자리에 점잖아 보이는 아주머니가
(한 50후-60대초반 말끔한 차림에 서류가방)
누구랑 통화하는건지 되게 깍듯하게 네 네 하면서
웃기도 하고 한참을 그렇게 통화하더니
끊으면서 욕을 하더라고요. 시ㅍ 시ㅂ도 아니고
정말 짧고 강하게 ㅅㅍ 이라고 하더라고요.
깜짝 놀랐네요.
갑자기 욕을
...... 조회수 : 1,213
작성일 : 2019-02-12 18:55:30
IP : 223.39.xxx.14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2.12 7:01 PM (125.177.xxx.43)ㅎㅎ 오죽하면 그럴까 싶어요
2. 재밌네요
'19.2.12 7:02 PM (211.225.xxx.219)오죽하면 그럴까 싶어요 2
ㅎㅎ3. ㅌㅌ
'19.2.12 7:05 PM (42.82.xxx.142)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
'19.2.12 7:13 PM (119.64.xxx.178)욕을 하면 스트레스가 낮아진다는
연구결과본 기억이나요
근데 전 욕이 아니라 저주를 내려요 ㅜㅜ
종이에 이름 써놓고 운전하다 뒈져버려라 막 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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