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굴을 안전하게 먹는 방법은 없을까요?
예전부터 신선한 상태의 생굴을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걸 즐겼어요.
그런데 주위 분이 통영에서 산 굴을 지인들과 나눠먹고
노로바이러스 증세로 고생을 했다고 들었어요;;
82에 검색해봐도, 노로에 걸려서 일주일 이상씩 설사하고
구토로 고생했다는 글이 생각보다 많은 편이었구요.
굴전이나 국밥에 끓여먹고도 걸렸다는 분들이 계시던데,
70도 이상 온도로 익혀먹지 않으면
노로바이러스 걸릴 각인가요?
어차피 복불복인더..올해 초가 가기전에 생굴한번
시원하게 먹어보고 싶어요ㅜㅜ
익히는거 말고 최대한 안전하게 먹을수 있는 법 없을까요?
1. ...
'19.2.11 9:57 PM (65.189.xxx.173)그런 방법은 없죠. 위험을 제거하면 익힌굴이지 왜 생굴이겠어요.
2. 그래서
'19.2.11 9:57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레먼 뿌려 먹지 않나요.
소독.3. 생각났어요
'19.2.11 9:58 PM (39.7.xxx.20)레몬.
근데 맛이 좀 ..4. ..굴전
'19.2.11 10:01 PM (119.71.xxx.162) - 삭제된댓글맛있어요^^
5. ㅠ
'19.2.11 10:03 PM (112.158.xxx.55)저 1월달에 맘 먹구 가는 해외여행전날 모임자리에서 굴전 먹구 인천공항에서 부터 구토오한에 비행기에서 기절한채 실려가고 여행내내 호텔방서 누워있다 왔어요
6. ,,,,
'19.2.11 10:04 PM (124.50.xxx.94)굴전이나 굴밥에도 노로바이러스가 살아있나요???
7. ...
'19.2.11 10:04 PM (125.130.xxx.116) - 삭제된댓글노로 바이러스의 원인이 사람 분뇨라고 하더라구요. 양식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바다에 바로 그러고 그게 흘러 양식장으로 간다구요. 아마도 양식장 없는 곳 굴이던가...그쪽거 먹으된 된다던데, 하여튼 어느지역거를 먹으라고 하더라구요.
8. 양식장에서
'19.2.11 10:06 PM (211.195.xxx.35)배변한다는 얘기 여기서 읽고 끊었어요.
9. ㅇㅇ
'19.2.11 10:07 PM (110.70.xxx.56)오..역시나 익혀먹고 굴전 해먹어도
노로 걸린다는게 사실인가보네요ㅜ
85도씨에서 1분이상 익혀먹으면 괜찮다는
설이 있던데...
굴을 먹기위해서 스스로를 시험대위에 올려야할까요?ㅜ10. 근데
'19.2.11 10:08 PM (39.7.xxx.20)굴전이면 익힌 건데도
그리 난리가나나요?
생굴만 무서운거 아니었어요?11. 굴이
'19.2.11 10:24 PM (118.37.xxx.114)물을 정화시키는 영상보셨어요?
더러운걸 다 흡수해요12. 뉴질랜드
'19.2.11 10:34 PM (49.196.xxx.204)얼마전 부페가서 뉴질랜드산 석화 2개 먹었는 데 괜찮았어요
13. 울남편은
'19.2.11 10:41 PM (175.123.xxx.115)굴짬뽕 먹고 하루에 30번했어요. 홈플러스서 구입해 제가 끓였거든요
전 한번했는데~
그후로 4일간 계속하는 바람에 엄청 고생했죠.14. ,,,
'19.2.11 10:54 PM (119.198.xxx.11)자연산굴먹고 몇년전 크게 고생해서 생굴이던익힌굴이던 자연산이던양식이던 절대손안데요
애들도 더럽다고 먹지말래요15. ᆢ
'19.2.12 1:21 A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굴양식장에 환경이 화장실이 멀거나 없어서 인부들이 바로 거기다 똥오줌을 싸서ᆢ답이 없다고 뉴스인가 어디 나왔어요 탈안나는게 이상한거라 생각해요 굴진짜 좋아했는데 ᆢ안먹어요 못먹ᆢ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