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가 뭐해줬다, 둘째가 집에 와서 같이 식사했다, 딸이 뭐 사줬다 등등이 많아요..
뭘 먹고 뭘 받았고 어디를 갔다왔고 뭘 했고 기타등등
이걸 며느리들은 나보고도 저렇게 하라는 얘기다, 자식들 비교하는 얘기다,
우리보고 못한다는 얘기다 그러는데
전 그렇게까지는 생각이 안들거든요..그냥 일상얘기하다 보니 나온 얘기라 생각해요 ~
그게 피해의식인건지 아님 진짜 시어머님 용심인거지 구별가시나요?
근데 또 며느리들이 말하는 빈정상하는 그 부분이 뭔지도 알거 같긴 해요~
친정엄마도 시어머님과 비슷하면서도 다른건,
저한테 언니오빠들 뒷담화까지도 하신다는 겁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