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약간 노란끼있는 21호거든요.
샘플로 받은 파운데이션이 제일 환한색이 있어서 한번 발라봤어요.
당황스럽게 환하긴 한데 목까지 바르고 스카프 감으니 괜찮더라구요.
이뻐보이는듯했는데
엘베에서 웃다가 치아가 누래보여서 깜놀했네요.
저 몇년전에 미백해서 희다는 소리 많이듣거든요.
상대적인거였나봐요.
오늘은 웃지말아야겠어요.
... 조회수 : 1,920
작성일 : 2019-02-11 09:25:53
IP : 211.36.xxx.21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헉
'19.2.11 9:34 AM (175.223.xxx.166) - 삭제된댓글23호 바르지만 남일같지않아 서글프네요
2. 47세
'19.2.11 9:51 AM (222.104.xxx.84)요즘 이 닦아도 누래요....ㅠㅠㅠㅠ
히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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