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패딩 소매부분만 수선 가능한가요?(보통 패딩은 몇 년 입으세요?)

55 조회수 : 5,399
작성일 : 2019-02-10 16:31:42

오리털 패딩 몇 년 입으세요?

11년째 입고 있는 패딩이 있는데~

소매 부분이 너덜너덜한데도 정이 들었는지 버리기 싫어요.

주머니가 커서 어린 아이 둘 데리고 다니며 입기도 편하구요.(주머니에 애들 장갑, 마스크, 장난감 넣고 다님;;;)


혹시 소매 부분만 수선할 수 있나요?

나름 브랜드 있는 건데, 10년 전 옷 가져가면 유료라도 좋으니 수선해줄까요?

IP : 112.152.xxx.13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최대 5년요
    '19.2.10 4:36 PM (223.39.xxx.30)

    그이상은 촌스러워요. 세계적인 브랜드라도 색도 바래고
    저라면 새옷사요. 수선비가 더 나올듯해요 같은 천도 없을거고

  • 2. 샤라라
    '19.2.10 4:39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

    어제오늘 백화점 브랜드를 다시보고 즐기고 있어요.
    수선이 이렇게나 다양하고 싸게 되는줄 몰랐어요. 헤지면 그냥 버리는줄로만 알고 있었거든요.
    아이 아디다스 패딩 뚫어진거 아까와서 동동거리다가 백화점에 전화하고 가져갔더니 무료수선 해주더만요.
    원글님처럼 천이 쫙 찢어진거는 천갈이 1만2천원 이라고 하네요.
    어디건지 모르지만 백화점 매장에 소매수선 물어보고 가져가보세요...
    아이 운동화도 무료수선 맡기고 왔네요...이래서 백화점 브랜드 비싸게 주고 사나봅니다.

  • 3. 옷도
    '19.2.10 4:39 PM (124.49.xxx.52) - 삭제된댓글

    옷도 정들죠
    혹시 모르니 유료라도 수선가능한지 물어보세요 안되면 동네수선집 맏기죠 뭐

  • 4. ...
    '19.2.10 4:40 PM (106.102.xxx.114) - 삭제된댓글

    패딩도 오래 입으면 보온력이 떨어지던데요.
    전 3~4년쯤 입는데 그 기간 줄기차게 마르고 닳도록 입고 엄청 자주 빨아요.

  • 5.
    '19.2.10 4:43 PM (221.148.xxx.14)

    모양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정안되면
    동대문에서 같은색 시보리원단 사서
    수선집에 가서 박아달라고하시면 돼요

  • 6. 55
    '19.2.10 4:56 PM (112.152.xxx.137)

    소매는 시보리 없는 통짜 소매에요. 앤클라인이라는 브랜드인데~ 살 때는 거의 100가까이 주고 샀어요.
    지금 이 매장은 백화점엔 없겠지요?;;;;;;;

  • 7. 샤라라
    '19.2.10 5:29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

    https://place.map.daum.net/11099563

    검색의 생활화....있네염... 비싼옷인데 수선 안되면 여기다 알려주세요. 그 집 옷 안사입게요.

  • 8.
    '19.2.10 9:37 P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

    맥심엄 5년 그이상은옷에 묵은냄새 나요

  • 9. 수선돼요
    '19.2.11 12:19 AM (209.171.xxx.228)

    남편패딩 산지 3년됐나 다른곳 멀쩡한데 소매끝만 닳아서 수선맡겼더니 소매길이 살짝 줄이면서 티안나게 잘 고쳤더라구요. 문제는 일년 입고나니 또 그래서 맡기니 아예 검정색 니트재질? 로 끝부분을 이쁘게 돌려박아서 더이상 닳지않게 수선됐어요.
    잘하는 수선집가서 맡기세요.
    내맘에 들면 몇년을 입든 무슨 상관입니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712 두쫀쿠 최초개발자 일매출 1억 삼천 링크 22:33:39 77
1790711 김건희 재판건은 이거 하나인가요? ..... 22:33:24 9
1790710 그저 돈돈 혐오 22:32:22 78
1790709 당근...구매자가 본인집 앞으로 와달래요 1 aa 22:32:16 113
1790708 당분간 꽁치통조림으로 버텨야하는데 1 올드걸 22:31:37 96
1790707 휴대폰 액정이 번쩍거려요 ㅡㅡ 22:31:12 19
1790706 향수들은 옛날 클래식이 더 좋지 않나요? 취향 22:28:32 63
1790705 불법주정차 중인 차 옆에지나가다 박을 경우 4 곰배령 22:21:14 315
1790704 80넘은 치매 친정아빠..요양원 계시는데 보구싶어 눈물납니다 2 floral.. 22:19:55 526
1790703 삼전 하닉 실적발표후 주가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3 미미 22:17:38 437
1790702 오래된 코트는 묘하게 촌스럽네요 9 코트 22:14:40 781
1790701 넷플릭스 다큐 이상한 동물원 보셨나요? 4 dd 22:12:53 364
1790700 고지혈증 약먹은지 몇년째로 이사관계로 병원이동 2 고지혈증 22:11:23 491
1790699 백지원의 귀가 2 국민의 힘 .. 22:09:28 475
1790698 40대 후반 건성 파운데이션 추천 부탁드려요 7 어느새 22:08:29 177
1790697 남편의 인친 3 인스타 22:01:13 682
1790696 아침 못 먹고온다고 칭얼대는 동료 13 ㅇ ㅇ 22:01:04 980
1790695 공직자 부인들 샤넬백 마음껏 받으세요~ 7 살판났다 21:59:09 738
1790694 유퀴즈 관상가도 무주상보시를 얘기하네요 3 .. 21:58:07 1,393
1790693 세상엔 별 이상한 사람들이 많네요 1 ~~ 21:57:19 504
1790692 장염, 식중독 얼마나 심하게 앓아보셨어요?? 7 경험담 21:52:52 318
1790691 지금 주식 마이너스이신 분들 13 21:52:19 1,668
1790690 하와이 6박중 빅아일랜드 2박 어떨까요? 6 하와이 21:52:14 277
1790689 왜 조두순을 살려 둡니까? 11 물어봅시다 21:48:56 531
1790688 부모님과 사이도 좋은데 장수하는 집 많나요? 4 ㅇㅇ 21:48:50 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