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매 병원및 검사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도와주세요ㅠ 조회수 : 1,601
작성일 : 2019-02-10 14:03:02
댓글 주신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사정상 글은 삭제할께요ㅠ


IP : 175.223.xxx.16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10 2:12 PM (121.167.xxx.120)

    어머니 치매가 아니신것 같아요.
    치매 환자는 자기가 절대 치매 아니라고 하고 치매라는 단어도 사용 안해요.
    섬망도 겪으셨고 치매에 신경쓰다 보니 그러시는것 같아요.
    삼성. 아산. 서울대 같은 병원 신경과 가서 검사 받아 보세요.
    만약 치매라면 약처방을 잘해 주셔서 추천해요.
    연세 많아 지시면 경도인지장애(치매 전단계)처럼 약간의 건망증 같은건 누구나 있어요.

  • 2. 참고하세요.
    '19.2.10 2:14 PM (42.147.xxx.246)

    http://easylaw.go.kr/CSP/CnpClsMain.laf?popMenu=ov&csmSeq=854&ccfNo=2&cciNo=1...

    보건소에서 치매 예방약 무료로 주고 있어요.

  • 3. 넘 감사해요
    '19.2.10 2:17 PM (119.197.xxx.144)

    121님. 정말 아닐까요? 그렇다면 너무 다행인데
    요즘들어 정말 낯선 엄마모습에 겁이 많이 낫거든요
    혹시 서울대는 어떤 선생님이 유명하신가요?

  • 4. 42.님
    '19.2.10 2:19 PM (119.197.xxx.144)

    치매예방약도 있나요? 보건소가서 말하면 되는건지요?

  • 5. 참고하세요.
    '19.2.10 2:23 PM (42.147.xxx.246)

    전화를 해 보세요.
    제가 아는 할머니가 보건소에서 가서 약을 타옵니다.

    치매진단을 받으면 가게소득에 따라서 치료비가 무료이네요.

  • 6. ,,,
    '19.2.10 2:27 PM (121.167.xxx.120)

    치매라면 병이 발전하는걸 더디게 하는 약은 있어요.
    치매 종류도 여러 가지라 빨리 악화 되는 경우도 있고 약먹고
    좋아지는 경우도 있어요.
    당뇨나 고혈압 약 오래 드시면 우울증이 올수도 있어요.
    우울증이 깊어지면 치매로 발전할수도 있어요.

  • 7. 맞아요
    '19.2.10 2:29 PM (119.197.xxx.144)

    가족간의 문제로 항상 걱정하다보니 우울증이 너무 깊어져서 불면증까지 온 상태세요
    우울증약 불면증약 복용하시는데도 호전이 없으시네요. 잠도 잘 못주무시고 우울증도 차도가 없어보이시고요..
    저도 우울증성 치매가 아닌가 너무 걱정스러워서요

  • 8. 치매
    '19.2.10 2:46 PM (49.1.xxx.88)

    말 지어내서 하는것도 증상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 9. 강남삼성병원
    '19.2.10 2:47 PM (218.39.xxx.185)

    강남삼성병원 나덕렬 교수가 권위자이시고 저희 부모님도 검사후 정기적으로 처방받고 계세요. 경도인지장애라서 약으로 더이상 진행되지않도록 해야한답니다. 나덕렬 교수님과 직접 상담을 권유드리고 근데 빨리 예약하셔야할거에요. 몇 달 걸리더라구요. 환자들 엄청 많아요.

  • 10. 보건소는
    '19.2.10 2:49 PM (218.39.xxx.185)

    전문적이고 정확한 진단이 어려우니 기왕 제대로된 검사는 잘 보는데로 가세요.

  • 11. 다들 감사해요
    '19.2.10 3:01 PM (175.223.xxx.169)

    저도 사실 젤 놀라고 걱정되는 부분이 말 지어낸 부분인데요
    저한테 한게 아니라 저 모르게 제욕을 하신걸 제가 어떻게 히다 알게 된거예요.
    엄마 성격과 제성격이 맞지않고 많이 달라서 엄마가 절 탐탁치않아 하시지만 누구보다 자식 걱정 남다르고 더 못해줘서 늘 미안함 죄책감이 필요이상 많으신분인데. 지금도 엄마의 저런 행동이 이해가 안가고 어리둥절 힘들어요

  • 12. ....
    '19.2.10 4:40 PM (58.148.xxx.122)

    팔순 부모님이 보건소에서 치매 검사했다고..
    촬영은 아니고 문진 위주 같은데
    30점 만점에 25점 나왔다네요..평범한 점수래요.
    가볍게 보건소 한번 가보심이..

  • 13. 따뜻한
    '19.2.10 5:21 PM (211.110.xxx.181)

    요즘은 구청별로 치매안심센터가 있어요
    거기서 1차 문진하고 2차 검사가 필요하면 다음 예약하라고 해요 1차는 금방하고 2차는 대기가 좀 있어요
    거기서도 치매라고 나오면 병원으로 가라고 소견서 써줘요
    이걸 받아서 3차병원에 가시면 돼요
    병원 가서 mri ct 같은 검사로 확진을 해요
    이것까지 마치면 노인장기요양보험에 신청해서 등급을 받아요
    연말정산 혜택도 여기서 알았는데 약보조금도 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97 고3 아이 보고 있기 너무 힘들어요 그니까 01:30:49 150
1808696 "일본 비켜"…반도체 슈퍼 호황에 韓 수출 '.. ㅇㅇ 01:24:52 173
1808695 나솔 순자도 비호감인건 마찬가지 5 . 01:19:06 257
1808694 왕꿈틀이 맛있네요 2 ㅎㅎ 01:15:19 142
1808693 상가 월세 30만원 받는데 종소세 ..... 00:50:34 350
1808692 집값올라 좋을게 없는데 2 ㅗㅗㅎㅎㄹ 00:48:05 379
1808691 판교 ic 에서 서울여대 도착 5시쯤 안밀릴까요 6 서울 퇴근길.. 00:30:37 188
1808690 나솔 이번기수 옥순 너무 싫네요;;;; 16 .... 00:14:33 1,622
1808689 나스닥 시작부터 폭등 2 ... 00:13:38 1,443
1808688 교사 노조가 고발하고 싶은 학부모 5 유리지 00:08:32 928
1808687 주식 언제 팔죠 1 ㅇㅇ 00:07:25 830
1808686 이제 앞으로 지방이 뜨지 않을까요 5 ㅗㅗㅎㄹ 00:03:23 1,181
1808685 다이소 옷 8 아이디 00:00:05 1,068
1808684 아들 육군입소식 다녀왔어요 10 훈련병 2026/05/06 540
1808683 '미국개미' 국장 진입 시작‥K-주식 직구 '삼전·닉스' 사들인.. 2 ㅇㅇ 2026/05/06 2,145
1808682 방송인은 이미지가 생명이긴 하네요 6 이미지 2026/05/06 2,203
1808681 “전 세계적으로 이런 망신 없다”…이재명 대통령, 자살 예방 대.. 6 ..... 2026/05/06 2,305
1808680 삼성 기술 홀랑 넘겼는데 '징역 6년'…"이러니 빼돌리.. 3 ㅇㅇ 2026/05/06 793
1808679 인스타 릴스중에서요 제 취향을 발견했는데 ㅠㅠ 4 ㅇㅇ 2026/05/06 1,240
1808678 멕시코시티가 매년 24cm씩 가라앉는다고 2 .무섭 2026/05/06 1,319
1808677 조국혁신당, 이해민, ‘The Global AI Nexus, 평.. ../.. 2026/05/06 268
1808676 나솔 정희나오면 장르가 호러로 바뀌네요 5 ㅇㅇ 2026/05/06 1,996
1808675 정말 글 쓰기 무섭네요 15 ... 2026/05/06 3,102
1808674 종소세에 어느것까지 포함되나요? 4 궁금 2026/05/06 857
1808673 클로드에게 질문하니 5 기가막힘 2026/05/06 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