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태어나면 전지현으로..
저는 정말 봐도봐도 전지현만한 인생은 없는거 같은데..
이번 광고나오는거 진짜 갑중에 갑.
1. 컬리 광고 그만
'19.2.9 6:28 PM (125.142.xxx.145)이럴수록 있던 호감도 사라져요
2. 글쎄요
'19.2.9 6:31 PM (220.79.xxx.102)저는 마켓컬리 광고가 요즘 너무 보기 싫어요.
전지현이 잠옷입고 폼잡으면서 마켓컬리외치는게 왜그리 안예뻐보이는지 모르겠어요. 시청자에게 자꾸 강요하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듯해요.3. 난
'19.2.9 6:33 PM (116.125.xxx.203)난 전지현 얼굴을 정확히 기억을 못한다는
그저 쌩하니 선전만 나오는데4. ...
'19.2.9 6:45 PM (106.102.xxx.234) - 삭제된댓글다음에 안 태어나고 싶어요.
이버누생이 마지막이었음5. 음
'19.2.9 6:57 PM (110.15.xxx.87)기획사 대표가 도청하고 어릴때 대표랑
스캔들로 시끌시끌하지
않았나요
그런 인생 살고 싶지 않네요6. ㅇㅇ
'19.2.9 6:59 PM (58.140.xxx.162) - 삭제된댓글관심사겠죠.
제 친구는 오페라에 빠져사는데
현직 오페라 여가수 여가수 이야기만 계속해대요.
지구상에 이여자같이 부러운 인생은 없다고.
누구랑 결혼했고 작품은 뭘해서 역사에 이름을 남기는 커리어를 쌓는중이고.셀럽누구와 친분이대단하고
솔직히 저는 다른관심사라 아무리 대단단여자란 설명을 들어도 부럽기까지하진 않거든요.
결국 누구인생이 부럽다는건 본인의 인생과 가치관의 절대적투영인듯 싶어요7. 전
'19.2.9 7:03 PM (124.53.xxx.190)다음에 태어나면 우리 남편
딸로 태어나고 싶어요ㅋㅋㅋ
아들만 둘인데
저랑 아이들 사랑하고 아끼며 사는 것도
예술인데 그 남자의 딸로 태어나면 대박일 듯 해요.
연예인까지는 바라지도 않아요~~8. ㅎㅎ
'19.2.9 7:06 PM (119.205.xxx.234)예쁜 백인으로 태어나고 싶어요 지금 내 생각 맘 그대로
9. 음
'19.2.9 7:19 PM (182.221.xxx.38)전 지금 제가 무진장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여자로 태어나고 싶어요 ㅠㅠ
10. ..
'19.2.9 7:49 PM (218.49.xxx.180)그 선전 비호감
11. 음님
'19.2.9 7:58 PM (124.53.xxx.190)꼭 그렇게 되시길 바랍니다^^
꼭요~~12. ㅈ
'19.2.9 8:35 PM (106.102.xxx.32) - 삭제된댓글전지현 소속사 애쓴다
13. ...
'19.2.9 8:52 PM (183.96.xxx.85) - 삭제된댓글전지현은 예쁜데 마켓컬리 광고는 진짜 싫어요
14. ㅡㅡ
'19.2.9 9:07 PM (138.19.xxx.239)여자연예인들 보면
그 미모로 그 자리 가기까지 얼마나 더러운 꼴을 많이 봤을까...싶어서 안부럽던데요...
잠깐 유명 기획사 캐스팅 들어와서 관계자 만났다가
여자들 물건대하듯 하는 천박한 말투듣고 그 쪽 분위기 짐작 가더라구요...전직 메이저방송국 피디라는 사람도 그럴 정도면 말 다했죠...15. ᆢ
'19.2.9 11:25 PM (175.117.xxx.158)이제 광고 그만나왔으면ᆢ벌만큼벌었죠 보는이도 지겹고ᆢ
16. ㅇㅇ
'19.2.10 3:39 AM (72.234.xxx.116)..님 의견에 동의.
지겨워요. 언제적 전지현인가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