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중 3 올라가는데 공부하려는 의지가 전혀 안보여요.
학원 다녀오면 핸드폰 컴퓨터를 몇시간씩 밤 12시까지
붙잡고 있어요.
방금전도 뭐라했더니 성질 내며 자기 방으로 들어가네요.
어떻게 통제해야할까요?
제가 물러터져 아이를 못잡는 걸까요?
한숨만 나와요...
이제 중 3 올라가는데 공부하려는 의지가 전혀 안보여요.
학원 다녀오면 핸드폰 컴퓨터를 몇시간씩 밤 12시까지
붙잡고 있어요.
방금전도 뭐라했더니 성질 내며 자기 방으로 들어가네요.
어떻게 통제해야할까요?
제가 물러터져 아이를 못잡는 걸까요?
한숨만 나와요...
비슷해요. 우리집 아이도 어두운 방에 새우처럼 누워서
핸드폰으로 유투브 보면서 껄껄 웃어요. 하루종일요. ㅠ
핸드폰해요 뺏으면 바로 취침ㅡㅡ;;
윗님~
ㅋㅋㅋ
새우처럼 누워서...
저희딸도 그래요.
완전 침대와 한몸 ㅠㅠ
그나마 학원에서 1시부터 10시까지 공부하니 봐주네요.
10시에 오면 새벽 2시까지는 그러고 있는거 같아요.
1시까지 학원가니 10시~11시쯤 일어나는거 같고요.
전업이 아니라 꼼꼼하게 체크는 못해요.
ㄴ 근데 윗님
어떤 학원인데 1시부터 10시까지 봐주나요?? 솔깃하네요...
두시간 짜리 한두개 하니 하루종일 시간 남아 돌아서리.
중3되는 우리아이는 맨날 손흥민 축구한시간 보고 잡니다
재미 하나 없는데 축구덕후라
음님~
학원에서 특별관리해주는 반이 있어요.
방학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봐주시구요.
2월엔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요~
집에 오면 두어시간 숙제하는거 같더라구요.
직장맘은 그나마 맘이 놓이고
그나마 아이가 잘 따라가니 다행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