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수수료도 없고 소비자 혜택도 큰
제로페이가 뭔지 이제서야 알았네요.
카드수수료도 없고 소비자 혜택도 큰
1. ..
'19.2.8 6:30 PM (180.66.xxx.164)오~~ 좋은 정책이네요~~ 부작용은 없을까요? 좀더 홍보가 필요하겠어요
2. 홍보
'19.2.8 6:31 PM (110.70.xxx.192)부족이에요
저도 최근에 알게됐어요.3. ᆢ
'19.2.8 6:33 PM (1.225.xxx.86)체인은 안되는거로 알고 있어요
그많은 편이점들 다 체인이잖아요?4. ㅇㅇ
'19.2.8 6:34 PM (82.43.xxx.96)언론이 안 다뤄주니 우리끼리 서로 알려야겠어요.
부작용은 아직 안나온것 같아요. 좋은정책이니 많이 이용이 먼저되면 따라오는 시스템정비가 이뤄지겠지요.5. 저거
'19.2.8 6:42 PM (39.7.xxx.202)말만 번드르르 하지 개인사업하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직원들에게 새 시스템 재교육 시키는 것도 일이고
보통 카드사에서 단말기 공짜로 주는데 제로페이는 아직 그런것도 없고요
무엇보다 계산 시 쓴다고 하는 사람이 1도 없어요.
게다가 삼성 페이나 카드는 바로 꺼내서 결제가 가능한데
저건 은행어플 들어가서 로그인 하는 등 절차가 더 복잡하고요.
기존 사용하던 것을 뛰어넘는 편리성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게 1도 없어요. 돈만 쏟아부은 정책이죠.6. ㅇㅇ
'19.2.8 6:43 PM (82.43.xxx.96)엔젤리너스 커피숍도 가맹돼있는것 보니 매출에 달린것 같아요.
더 쉽게 사용할 수 정책 설명이예요
https://mobile.twitter.com/hellopolicy/status/10929510076910632977. ㆍㆍ
'19.2.8 6:45 PM (122.35.xxx.170)은행 계좌로 입금할 때 수수료는 없나요?
보통은 이체시에 500원씩 수수료 받잖아요.8. 아직은
'19.2.8 6:49 PM (112.146.xxx.125)아직은 서울시에서 시범 운영 중이라 불편한 점 있겠지만
본격 운영되면 불편한 점은 계속 개선해 나갈거 같아요.
제가 얼마전 기사를 보니까, 6대편의점도 가맹본부 통해서 일괄 등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하던데요.
부족한 점은 수정하면서
편리성 보완해서 정착되면 좋겠어요.9. 빵페이
'19.2.8 6:52 PM (122.43.xxx.46)원글님, 서울시 제로페이 홍보 담당이세요?
서울시 25개 자치구에 가맹점 실적으로 경쟁시키고 쥐어짜서 죽겠어요.
공무원이 카드회사 영업사원도 아닌데 매주 몇 개씩 늘었는지 실적 제출해야 하고. ㅠ ㅠ
사업주도 소비자도 서로 좋으면 어련히 알아서 쓰겠구만.10. 헐
'19.2.8 6:52 PM (175.223.xxx.80)서울 뭔구청 공무원들한테 한건씩 해오라고 했다던데.
여기서까지 홍보하네요.흠.11. 크리스티나7
'19.2.8 6:53 PM (121.165.xxx.46)나중에 안정되면 해야겠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12. 뭐가헐인지
'19.2.8 6:57 PM (112.146.xxx.125)헐 할게 뭐 있나요?
이게 홍보한다고 일반 기업처럼 누구한테 이익이 떨어지는 것도 아닌걸요.
편리하게 정착되면 소상공인분들도 좋고
직장인은 연말정산에 소득공제 혜택도 높고.
홍보한다고 욕할거 하나도 없어요.
좀더 편리하게 바뀌어서 접근성 좋아지면 좋겠고요.13. ㅇㅇ
'19.2.8 6:58 PM (82.43.xxx.96)홍보담당 시켜주면 열심히 할 자신있어요. ㅎㅎ
추천해주세요.
좋은정책이라 생각돼서 알림했어요.
소상공인 소비자 다 윈윈하는 정책이잖아요.
더 많이 알려지면 더 빨리 정착할것 같아서요.
또 서울시뿐만 아니라 여러도시에서 시범적 운영했고
이제 전국적으로 시행해요.14. ...
'19.2.8 7:01 PM (220.116.xxx.87)저도 자영업자인데요.
온 공무원, 공무원 언저리사람들까지 달달 볶아서 하루에도 몇명씩 와서 해달라고 매달려서 지겨워죽겠습니다. 최신식 물건을 60대식으로 홍보나 하고 있고 짜증나 죽겠습니다.
이 제로페이 홍보의 문제는 자영업자에게 해달라고 해서 될 일이 아닙니다.
사용자게 스스로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놓고 이득이 되도록 만들면 자연히 가맹점 늡니다.
그런데 제로페이 사용하기 엄청 복잡해서 쓰고싶지 않게 되어 있어요.
솔직히 이거 해놔야 누가 쓰겠나 싶습니다.
위에 엔젤리너스 쓸 수 있다고요? 확실해요?
제가 알기론 프랜차이즈 가맹점들은 제로페이 안받아 준다던데요?
우리 옆집 크린토피아 반려됐구요. 골목건너 앞집 편의점도 안한다네요.
보통 사람들이 많이쓰는 프랜차이즈들 안한다는데 반쪽짜리 페이가 성공할까요?15. 아니
'19.2.8 7:02 PM (221.148.xxx.14)소비자가 카드를 쓰면
상점주는 10원이 나가도 수수료가 나갈 거 아닙니까?
상점주들이 나서서 홍보하고
귀찮아도 협력하고 제로페이 지불을 유도해야지
다들 뜨아하게 지켜보고만 있는 거 같아요
그러면서 최저임금때문에 망한다고 난리나 치구요
답답하네요16. ㅇㅇ
'19.2.8 7:03 PM (82.43.xxx.96)정부정책 홍보관이 들어가서 사용해보는 곳이 엔젤리너스홍대점이예요.
https://mobile.twitter.com/hellopolicy/status/1092951007691063297
한번 보시고,
사용도 어렵지 않아보여요.17. 고마워요
'19.2.8 7:05 PM (119.66.xxx.27)저도 가급적 쓰려구요~~~
소상공인 위해서요18. ...
'19.2.8 7:08 PM (220.116.xxx.87)원글님 사용해 보셨어요?
어렵지 않아보여요?
안 해보셨지요?
해보고 다시 말합시다
저도 처음엔 괜찮은 정책이라 생각했는데, 정책은 좋아도 실행은 완전 구시대 작태를 그대로 하고 있어요.
공무원인 손님하고 이거 한시간도 넘게 토론했는데요.
그분은 정확히 이 페이의 문제와 한계를 알고 계셨어요. 그런데 정작 내부에서는 그런 말이 안통한다 하더라구요.
암튼 그분은 이미 깔아 놓고 쓰려고 하시는데 정작 그분 말로도 이거 너무 잘못 만들었다고 쓰기 불편하다고 실토하셨어요. 저랑 둘이 머리박고 그거 해봤습니다.19. ...
'19.2.8 7:10 PM (220.116.xxx.87)쓰기 편하게 만들고 혜택 주면 홍보 안해도 알아서 다들 씁니다.
이렇게 거부감있고 불편하게 만들면 암만 밀어서 해주고 싶어도 못해줍니다.
좋은 정책을 만들었으면 소프트웨어도 좀 잘 만들어야지, 제대로 만들지 못한 소프트 웨어는 불편함 때문에 사장될 수 밖에 없어요.20. ...
'19.2.8 7:13 PM (112.146.xxx.125)이득이 되도록 하면 자연히 가맹점 생기는건 맞지만
시작은 저렇게 할 수밖에 없죠. 삼성페이나 엘페이는 저렇게 안했을라구요?
삼성페이,엘페이처럼 대기업이 하는 것도
처음엔 그 대기업 직원들부터 가입시키고 쓰기 시작하잖아요.
정착하고 확장하는데 시간 걸리고요. 부족한 점은 그 과정에서 수정 보완하고.
가맹점이 생겨야 다음 단계로 나가지 않겠습니까?21. ㅇㅇ
'19.2.8 7:17 PM (82.43.xxx.96)220.116님
무슨 말인지 충분히 알아들었어요.
저도 오늘데서야 제로페이가 뭔지 제대로 알았다고 글에 썼잖아요.
좋은정책 같아서 거부감없이 이제 시도해볼거라구도 했구요.
체인점 가맹도 가능한건 트위터 동영상이 나온거 보셨지요?
점주들의 불편함은 제가 점주가 아나라 모르겠구요.
저 정책설명 트위터밑에 불편함과 개선책을 쓰세요.
많은 분들이 의견제시하면 대책이 나오겠지요?22. ...
'19.2.8 7:19 PM (175.116.xxx.150)골목식당에서 잠깐 홍보하던거 본거 같아요.
23. ......
'19.2.8 7:27 PM (222.106.xxx.20)40프로나 소득공제받는거라 전 해보려고요
24. ㅎㅎ
'19.2.8 7:30 PM (39.7.xxx.202)이런 도라이 개돼지들이 있으니 깜도 안되는 양반이 3선씩이나 하나보네요
25. ...
'19.2.8 7:32 PM (220.116.xxx.87)제가 정말 처음으로 공무원들이 벽이란 걸 느꼈던게 제로 페입니다.
공무원 손님도 많아서 대화도 많이 했고, 제게 닥친 행정적인 문제를 처리했을 때도 공무원들 다 일잘하고 똑똑하다고 생각했고 옛날 관공서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유독 제로페이는 정말 욕하고 싶을 정도로 바보같이 운영하고 있어요.
자영업자들이 줄줄이 계산대에 손님 기다리고 있으면 그 제로페이 뜰때까지 얼마나 전전긍긍할지 아무 생각이 없는 거죠. 카카오 페이, 삼성페이, 아니 그냥 카드는 그냥 대면 끝인데 제로페이 시동시키다 카드 내는 손님이 태반이지 않을까 싶어요.
앞으로 바뀔까요? 글쎄 기다려보는 건 상관없지만, 별로 기대는 안되는군요.
원글님부터 깔고 시작해보세요.
이게 써질까?
저는 자영업자지만 점포를 벗어나면 저도 소비자입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생각해보지 않았을까요?
전 제로페이 쓰게될 것 같지 않던데요.
제로페이 전에 카카오페이도 영업하러 다닙디다.
정부가 제대로 하고 싶었으면 제작 용역비도 카카오 주고 홍보비도 카카오 줘서 차라리 카카오 페이 영업할 때 제로페이까지 같이 깔아주면 훨씬 더 보급이 쉬웠을거라 생각하는 중입니다.26. ㅎㅎ
'19.2.8 7:32 PM (39.7.xxx.202)써보지도 않고 정책홍보물 읽고 좋다고 하는 이 수준이라니ㅎㅎ 홍보물엔 당연히 좋은점과 이상적인 목표가 나열되어 있지요. 써보고 다시 오세요ㅋㅋ
27. ㅎㅎ
'19.2.8 7:40 PM (39.7.xxx.202)원글이 홍보담당에 가당기나 하나요? 써보지도 않고 들고와선ㅎ 우습네요. 기본적인 질문하나 하죠.
소득공제 받는것과 이용자가 카드사용 시 받는 각종할인 및 포인트를 비교해보면 어떤쪽이 더 클까요?
홍보꿈나무님??28. 제로페이?
'19.2.8 7:45 PM (223.62.xxx.138)이름부터 틀렸어요, 직관적으로 와 닿지도 않고 상품설명도 안 되고 상품 본질이나 의도와도 무관한 카피.
그런 상품인지 상상도 못 했어요.
부끄러운 줄 알라, 아이 서울 유.29. ㅇㅇ
'19.2.8 7:46 PM (82.43.xxx.96)39.7
뭐 글 읽어보지도 않고 비난하시니
그냥 상대 안하겠어요.30. 에고참
'19.2.8 7:46 PM (112.146.xxx.125)위에 ㅎㅎ 하며 비웃는 댓글 때문에 오히려 이 원글님이 쓰신 글 꼼꼼하게 읽고
혜택도 다시 찾아봤네요.
공용주차장이나 문화시설 할인도 있다고 해서 저는 써보려구요.
홈페이지까지 찾아봤네요 혜택. 위에 비웃는 댓글 때문에.31. AC
'19.2.8 7:47 PM (175.214.xxx.148)광고글이었어.. ㅁ.,ㅁ
32. ...
'19.2.8 7:48 PM (112.146.xxx.125)제로페이가 직관적으로 와닿지 않나요? 직관적으로 와닿는데.
상품본질과 의도가 확 와닿는 이름인데요.
수수료 제로. 연대와 상생의 의미인데
다만 쓰는 사람에게도 더큰 이익이 되기 위해 서비스는 확충해 나가야겠죠.33. 그거 작명부터가
'19.2.8 7:53 PM (112.171.xxx.69)유명하죠 번거로움 때문에 사용률 제로일거라서 제로페이라고
34. ...
'19.2.8 7:53 PM (220.116.xxx.87)이때다 하고 까고 싶은 분, 까고 싶으면 제대로 비판을 하세요.
이때다 싶어 앞뒤 안가리고 물어뜯지 말고...
그렇게 까고 싶기만 하고 그냥 싫으면 쓰지 마세요. 안쓰면 그만이니까...
논리도 없이 이때다 싶어서 한발 걸치는 거, 더 없어보입니다
저는 가급적 좋은 정책이 제대로 되서 잘 정착됐음 좋겠는데, 이눔의 제로 페이는 이러다 사장될 것 같은 기분입니다. 이렇게 공무원 풀어서 자영업자 닥달한들, 내가 제로페이 가입해서 판대기 받아 놓은들 소비자가 안쓰면 그만입니다.
제가 이 게시판에서 제로페이가 한번도 언급이 안되길래, 이거 홍보 망했구나 생각했는데 이제야 난리가 났나 싶군요. 정작 사용자는 거의 모른다는 거죠. 자기가 받을 수 있는 혜택과 사용방법을...
원글님이 꼭 써보고 실제 후기 남겨주세요.
자영업자인 저는 매우 비관적입니다. 나한테 수수료 몇푼 더 남는게 나은지, 매일의 매장에서 손님의 편의가 나은지, 계산이 잘 안됩니다35. ???
'19.2.8 7:56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덕분에 새로운걸 알게 됐네요.
36. 신종
'19.2.8 7:58 PM (112.171.xxx.69)신종홍보글인데 실패네요
37. ㅇㅇ
'19.2.8 8:19 PM (121.168.xxx.137)중국은 일반화 됐더군요
일단 데이터 통신비부터 내려가야 될 거 같아요38. 음
'19.2.8 8:21 PM (211.54.xxx.99) - 삭제된댓글소비자 입장에서 편하게 쓸수있고 혜택이 있으면 소비자가 선택하겠죠.
가맹점 입장에서 먼저 권할 수는 없는 거고요.
현재는 삼성,카카오페이 등이 대세.39. ㅇㅇ
'19.2.8 8:24 PM (182.227.xxx.57) - 삭제된댓글오늘 알고 좋은 정책이라 홍보하려는 분께 너무들 무례하네요. 이분이 제로페이 만든 공무원인가요? 너무들 하시네요. 제로페이는 뜻이 좋아서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첫술에 배부를 수 없지만 개선할 시간은 줘야지요. 원글이가 아니라 박원순 시장에게 어필하는게 빠를거같아요.
40. ㅋㅋㅋㅋㅋ
'19.2.8 8:37 PM (112.171.xxx.69)제로페이 QR키트 제작에 이미 30억 원 추경예산 썼고
영업사원 ‘제로페이 서포터즈’ 고용에 29억 원 썼고
올해만 홍보비가 98억 잡혀있는데 시민들이 또 추가로 개선 아이디어까지 어필해야 하나요???
세금을 어디로 쓰는지 츳츳41. ....
'19.2.8 8:51 PM (211.49.xxx.133) - 삭제된댓글총급여가 5000만원인 사람이 2500만원을 제로페이로 쓴다 해도
공제 한도 300만원에 걸려 45만원까지만 환급받을 수 있다.
이 경우 신용카드 대신 제로페이를 썼을 때 더 받는 세금 환급액은 17만원 수준으로 줄어든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10113463542094&outlink=1&ref=https://...
연봉 5천인 사람이
제로페이 가맹점에서만, 카드 대신 제로페이를 2500만원어치 결제해야
연간 17만원 혜택 받는다는 내용이죠?
17만원 더 아끼고자
현금이나 카드 하나도 안 쓰고,
가맹점만 찾아다니며 저 만큼의 돈을 쓸 수 있으세요?42. 빵페이
'19.2.8 9:12 PM (122.43.xxx.46) - 삭제된댓글그것도 2,500만원이나 써야 한다니 헛웃음 나오죠.
정부 정책 아니고 서울시장님 정책입니다.
앱 실행시키고 QR코드 찍은 후 비밀번호까지 입력.
버버버버벅.43. 제로페이
'19.2.8 9:17 PM (119.66.xxx.27)나오면
최대한
써봐야겠네요44. 감사
'19.2.8 9:22 PM (125.183.xxx.190)좋은 제도 알려주셔서 감사하네요
무슨 정책이든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안착하고 그러는거지
무슨 부정적인 댓글들을 우르르 몰려달까
서로 좋자고 한 정책이니 잘 자리 잡아서 성공했음 좋겠네요45. 음
'19.2.8 9:59 PM (180.224.xxx.210)원글만 보고 씁니다.
원글만 보면 위챗페이 벤치마킹한 것 같은데요.
위챗페이는 엄청 편리하거든요.
그런데 아래로 내려오면서 간간이 댓글 보니, 막상 사용해 보면 불편하고 문제점도 꽤 있는 듯 한데요.
기왕 벤치마킹한 거라면 걍 그대로 베겨 와서 적용하면 될텐데,
중국은 산골짜기 텃밭에 가꾼 것도 동네 파파 할매들이 위챗페이로 거래하거든요.
그 정도로 간단해요.46. 카드사알바들ㅋㅋ
'19.2.8 10:07 PM (220.111.xxx.15) - 삭제된댓글어디서 카드사 알바들 죄다 몰려와서 댓글 다나보네요.
원글님이 무슨 홍보를 그리 했다고 이리 좋은 정책을 일단 까고 보나요.
이거 획기적인 정책이고 서민 살리기, 소상공인 살리기 정책이라
활성화되면 너도 좋고 나도 좋은거에요.
카드사만 이제껏 배불리 먹던 파이 뺏기니 부들부들...ㅋㅋ
꼬시다. 알바들 지겹네요.47. 음
'19.2.8 10:17 PM (180.224.xxx.210)그리고 이거 활성화되려면 우선 통신비부터 낮아져야 한다는 말씀에 동의해요.
중국 위챗페이가 단시간에 산골 할매들도 쓸 정도로 보편화된 건 저렴한 데이터요금제가 많은 것도 한몫했어요.
우리돈 만원 조금 넘는 괜찮은 조건의 데이터요금제도 흔합니다.
우리나라는 일단 통신비부터가 비싸니...걸림돌이 좀 있어보이는군요.48. 윗님
'19.2.8 10:55 PM (123.220.xxx.21)한국이 저가 통신사 최고에요
49. . .
'19.2.8 11:23 PM (117.111.xxx.146)아무도 안써요.
저 자영업자임
손님들에게 죄송해서라도 못써요.
정 쓰고 싶으면 띡 대면 끝나는 카카오페이나. . .50. 카카오페이
'19.2.9 7:42 AM (211.178.xxx.192)카카오페이 벤치마킹했음 좋겠네요.
전 어제 스타벅스에서 카카오페이로 텀블러 41000원짜리와ㅜ빵 하나 샀어요.
텀블러 비쌌지만 카카오페이로 2만 원 이상 결제하면 카카오 프렌즈 마그넷 주는 행사 때문에 돈 쓴 거죠. 그 마그넷은 귀엽고, 다른 데서 돈 주고 살 수 없으니까요. 바보같은 소비지만 알면서도 기꺼이 낚인 겁니다.
평소에는 카카오페이 안 써요. 그러나 이렇게 강제로 써 보니
카카오뱅크 체크카드 꺼내서 내미는 것보다
늘 손에 쥐고 있는 휴대폰 열어서 카톡으로 몇 번 화면 눌러 띠릭 바코드 읽히는 게 아주 약간 더 빠르고 편하네요?
앞으로 점점 더 쓰게 될 것 같아요.
특히 페이머니를 미리 충전할 필요 없이
체크카드 계좌에서 바로 돈이 나가니까 체크카드 쓰는 것과 똑같아요. 귀찮지 않다는 거죠. 이거 중요합니다.
제로페이가 만약 지문 하나로 바로 뜨는, 폰 바탕화면에서 바로 갈 수 있는 아이콘화될 수 있다면 이용자가 확 늘 거라고 봐요.
개선됐음 좋겠네요.
그리고 자꾸 써보고 싶게 만드는 카카오페이
벤치마킹하세요~
카카오가 장사는 참 잘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