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타일러 좋아하시는 분들 많이 계시나요

팬이예요 조회수 : 5,268
작성일 : 2019-02-08 16:56:36
원래부터 팬이었는데
설특집으로 매니저랑 같아 출연한 문제적남자 보고 더 더 더 좋아졌어요
거기서 다른 출연자들이 입을 모아 타일러는 말한대로 해야하는 원칙주의자라고 그래서 매니저가 힘들겠다고 얘기하더라구요
그 말만으로 대충 어떤건지 알겠더라구요
약속한대로 진행되지 않으면 이의제기하고 그런 스타일 하지만 자신이 약속한건 꼭 지키는
저랑 비슷한 점이 많아서 너무 반가웠어요
천재적인 언어감각도 훌륭하지만
원리원칙을 지키면서 사는 사람인 건 더 큰 매력인 것 같아요
IP : 125.187.xxx.3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8 5:01 PM (14.63.xxx.19)

    머리만 좋은게 아니고 보면 참 성격이 깔끔해보여요..
    군더더기 없고 잔머리 안굴리고 할말하는.

    노는것도 잘노는것 같더라구요. 예전 비정상에서 노래하는데 진짜 분위기 잘 띄우더라구요..
    비정상에 나올때가 20대였는데 나이 먹을수록 괜찮은 사람이 될거같아요.

  • 2. 똘똘이 스머프
    '19.2.8 5:01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좋지도 싫지도 않아요.
    그냥 똘똘이 스머프 생각나요.
    부정적인 의미는 아닙니다.

  • 3. 동감
    '19.2.8 5:03 PM (59.6.xxx.30)

    좋지도 싫지도 않아요.
    그냥 똘똘이 스머프 생각나요.2222
    야무져 보이긴해도 그다지 호감도 안생겨요
    안물안궁 ㅎㅎㅎ

  • 4. 좋아요
    '19.2.8 5:09 PM (14.42.xxx.215)

    타일러ᆢ똑똑한거야 뭐 말할것도 없지만
    사람자체가 정이 가고 좋더라구요
    비정상회담때부터 좋아했어요~

  • 5. 저도요
    '19.2.8 5:11 PM (110.35.xxx.2) - 삭제된댓글

    원칙을 중요시 하는 사람들의 특징이 있죠
    변칙이 없어서 안정감을 주고 깊은 신뢰감이 형성이 됩니다.
    단순하고 빅재미는 없지만 더 큰 가치를 실천하며 살게 되죠.

    원칙이라는게 중심이고 심지인 셈인데 사실 우리 삶이 이게 다 인 경우가 많죠.
    저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며 최우선으로 여기는 가치 입니다.

  • 6. ---
    '19.2.8 5:33 PM (14.36.xxx.190)

    좋은 사람이고 정상적인 사람 같아요.

  • 7. 너무
    '19.2.8 5:35 PM (183.98.xxx.142)

    귀여워요
    그런 남사친 한명 있으면 넘 좋겠어요
    남친말고 남사친

  • 8. ㅇㅇ
    '19.2.8 5:56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진짜 외국인들 활동하는 사람들 중에 타일러랑 알베르토가 젤 낫더군요
    다른 사람들은 너무 속물스러워 보여서 별로고요
    타일러 보면 강주은 같은 사람들은 보고 좀 깨달아야 해요 ㅋ

  • 9. ???
    '19.2.8 6:03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타일러랑 독일인 다니엘인가?
    똑똑하고 인성이 곧아 보여 좋아요.

  • 10. 뇌섹남
    '19.2.8 6:27 PM (175.223.xxx.77) - 삭제된댓글

    응원하는사람이예요

  • 11. ㄱㄱ
    '19.2.8 6:35 PM (223.38.xxx.20)

    외국애들이 왜이렇게 쉽게 방송하는지 모르겠네요. 이렇게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하겠죠. 언어천재는 인정하는데 미국에 대해서 비난도 아니라 조금이라도 안좋은 얘기하면 말도 안되는 헛소리 하면서 논리는 개나 주나 이던데요? 그렇게 똑똑하면 자기 나라, 세계 제1의 국가서 한자리 하며 능력 펼치겠죠. 울나라 사람들은 왜이리 외국인을 좋아하는지. 얘들이 뭐 한마디 하면 큰 의미나 있는양 감탄하고 ㅜㅜ

  • 12. 윗님 동감
    '19.2.8 6:43 PM (125.142.xxx.167)

    누가 미국 비난하는 얘기만 나오면 얼굴 시뻘개지면서
    객관성 완전 상실하는 것 여러번 보고 정이 뚝 떨어졌어요.
    겉으로는 굉장히 합리적인 사람인 척 하는게 다 가식 같다는.ㅎㅎ
    윗님 글 완전 동감해요.
    언어 천재인 건 저도 인정해요. 대단하다고 늘 감탄해요.
    그게 다예요.

  • 13. hap
    '19.2.8 6:49 PM (110.12.xxx.140)

    저도 똘똘이스머프 같다는 인상.
    그리고 미쿡 얘기 나올땐 의의로 협소한 세계관 가치관 드러내서 아직 애기구나 싶기도.
    남사친이면 혹시 몰라도 남친으로는 별 매력 없음예요

  • 14. 외국인
    '19.2.8 6:54 PM (202.166.xxx.75)

    외국인 중 학벌 괜찮은 백인 외국인이 한국말 잘하고 한국음식 잘 먹으면 열광하죠.

    방글라 외국인이 한국말 잘하고 한국음식 잘 먹으면 아무 소용 없어요. 니네 나라로 돌아가라고 하죠.

    우리가 이렇게 잘 사는데도 사대사상은 아직도 너무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249 국내 시총 상위 ETF (펌) 11:54:19 54
1809248 아모레 화장품 반값 쿠폰 쓰신 분? ... 11:54:15 18
1809247 밥차려놨다고 소리질러도 3 99 11:46:56 300
1809246 인간관계 유효기간있어요. 1 11:46:04 279
1809245 보리굴비 구우면 안되나요? 1 구이 11:41:24 109
1809244 커피다이어트 아세요 쏘스윗 11:36:07 262
1809243 시골로 귀촌 왔는데 여자들 텃세 때문에 미쳐버리겠네요 14 경실 11:35:09 932
1809242 이렇게말한거 이해가 가시나요 9 루피루피 11:34:12 348
1809241 비타민 몇 종류나 3 .. 11:28:47 124
1809240 젊어서 한것중 잘한일 하나 5 .. 11:28:22 651
1809239 수도권 근처 카약 즐기기 좋은 강변 지역 추천해주세요 1 노후 11:24:13 101
1809238 알바 배우는 기간은 돈 안주는건가요? 8 ..... 11:18:26 438
1809237 국립오페라단 오페라 잔니 스키키 알려주신 도래 11:16:38 128
1809236 이언주 조국 겨냥 "남 헐뜯어 이기는 경우 못 봤다&q.. 52 ???? 11:10:33 515
1809235 남자없이 못사는 여자 8 .... 11:09:51 886
1809234 아내 엄마의 노동력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7 00 11:07:19 576
1809233 BNR17 유산균 효과 보셨어요? 5 @@ 11:05:00 418
1809232 시청률 대박..대군부인 2 ㅇㅇㅇ 11:04:14 1,244
1809231 도서관에서 신문 보고 음악 듣고 4 .. 11:01:54 557
1809230 21세기 대군부인 성희주 오빠 짱이에요 8 대군부인 10:49:19 1,123
1809229 친구가 경기도 성남 태평동 재개발구역에 사는데 임대주택 7 물어 10:47:02 777
1809228 국가 건강검진 받으라고 몇세부터 통지 오는건가요? 4 와우 10:45:55 345
1809227 무슨 곡인지 알려주세요 9 .. 10:42:27 253
1809226 백상 드라마 부문 수상은 대단한거 같아요 3 해피투게더 10:37:21 1,637
1809225 성경 사왔는데 앞쪽 28장까지 통으로 떨어져있네요. 1 .. 10:29:03 7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