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끝내고 지금 복귀한다고 집을 나갔습니다.
몸 조심하라고 덤덤하게 얘기를 했는데....
가는 뒷 모습은 언제나 봐도 짠하네요.
애는 새로운 생활에 왠만큼 적응을 했을텐데 난 이리도 적응이 안되는지 모르겠네요.
"아들 건강하고 군 생활에 충실하길 바래"
휴가 끝내고 지금 복귀한다고 집을 나갔습니다.
몸 조심하라고 덤덤하게 얘기를 했는데....
가는 뒷 모습은 언제나 봐도 짠하네요.
애는 새로운 생활에 왠만큼 적응을 했을텐데 난 이리도 적응이 안되는지 모르겠네요.
"아들 건강하고 군 생활에 충실하길 바래"
그런게 에미마음이죠.
날씨 추운데 고생하네요.
모든 군인들 청년들 모두 몸건강히 무사히 군생활 마치길 바랍니다
그쵸
복귀 하는 아들의 뒷모습은 늘 짠하더군요
5시간 넘은 곳에 있는 부대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가려면 7시간은 훌쩍 넘게 걸리는곳으로 가는데
늘 그렇더군요
다녀오겠습니다 하는 그 인사말에 찡해지는 콧등...
아드님의 건강한 군생활을 응원 할께요
여기 공감가는 군대 보낸 아들 둔
또 보낼 아들 둔 엄마 있네요
그래도 처음 훈련소 보낼때보다 자대배치 받고 나선
맘이 편해지더군요
명절이라고 저녁마다 연휴 3일 내내
부대전화로 전화 해주니 고맙더라구요
아들도 엄마도 언제 이렇게 짠한 마음 갖어 보겠어요
얼마나 됐나요?
제 아이는 이제 반년 넘어가요
아직까진 여전히 짠하구요
생각만해도 눈물나요 우리애도 4월에 입대하는데 ㅠㅠ
우리아이도 지금복귀해요
다행하srt타고 40분이면 가는데도
역에 데려다줄때는 늘 짠해요
역이 집앞이라 배웅해주거던요
군대간 아들들 화이팅!!!!
설에 상병달고 월요일 휴가나오는데두
복귀할땐 정말로 마음이 짠해요.
갈수록 나아진다는데도 전혀안나아지더라구요.
아들보다도 더 제대날짜세고있는 엄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