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기대 안하고 샀는데 맛의 완성도가 상당해서 놀랐어요.
배 많이 고플 때는 떡국떡을 새알심처럼 넣어 먹기도 해요.
떡국을 좋아해요
저는 올 겨울 정말 질리게 떡국 끓여 먹었어요
들어가는 재료만 달리할 뿐(굴 조개 소고기 새우등)
하루에 1번은 먹은 듯 해요
전 미역컵밥이요. 비상용으로 사놓는건데 맛난 미역국밥이예요
강냉이, 노래방 강냉이 엄청 큰 거 세 번째 사다머꼬 잇어요.
혼자 듨ㅍ도 없는 무려 15킬로.
알 하느러 닟엔 못 먹고 저녁 대신 먹는대 씹고 싳은 요꾸는 해소 되는데 살이 쪘어요.
이제 세 번째 다 먹으면 그만 사는 걸로.ㅎㅎㅎ
저는님은 8순쯤 되신 어르신이신가봉가
오타라기엔 ㅠㅠ
팥칼국수요?
당장 퇴근길에 찾아봐야쥐 ,,,
팥죽 좋아해서 먹어봐야지 했는데 그동안 잊고 있었어요.
저도 당장 사야겠어요~
저도 좋아해요. 기름에 튀겼대서 걱정했는데 느끼하지도 않고 맛나요.
저도 팥칼국수 좋아해서 팥5키로짜리 사다놓고
수시로 끓어먹어요.
냉동실에는 칼국수면이 항상 대기하고 있구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