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대마도 다녀왔는데요 ㅠㅠ
남자친구 (라고 쓰고 전남친) 와 해외 장거리 연애라
혼자서 여행을 다녀왔어요 ㅠㅠ
근데 여행을 다녀오니, 더 외로워져서
남자친구에게 징징거리고 우울해하고
말다툼하고 싸우고 결국 헤어졌네요 ㅠㅠ
미래도 안보이고 4년이 넘어도 ㅠㅠ
같이 만나는 것도 요즘 힘들고
매일마다 전화해주는 사람이 없으니 정말 허전하네요
슬프고 외로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외로워서 이 노처자는 웁니다 ㅠㅠ
울고싶다 조회수 : 2,577
작성일 : 2019-02-08 15:11:12
IP : 218.153.xxx.4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2.8 3:17 PM (119.69.xxx.115)저 아주 늦게 결혼해서 그 마음도 잘 알아요.. 토닥토닥..
위로가 될 진 모르겠지만 결혼은 진짜 괴러워요. ㅜㅜ
미혼의 외로움과 기혼의 괴로움을 비교하면 그래도 혼자일때가 훨 나아요.2. .....
'19.2.8 4:09 PM (180.71.xxx.169)그정도에 헤어지자할 사람이면 인연 아닌거예요.
3. 겨울
'19.2.8 4:20 PM (121.142.xxx.14)지금은 외로워도 좋은 인연 만나실 거에요.
같이 있어도 외롭게 하는 사람말고, 정말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사람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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