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학년아이 생일파티

아정말 조회수 : 2,179
작성일 : 2019-02-08 10:15:29
내일 아이생일인데
친구4명이랑 저랑 빕스에 가기로 했어요
아이친구중 한명 엄마랑 제가 조금 친한데요
같이 가자고 한번 물어보는게 예의 일까요?
전업주부라 집에
있는거 다 아는데 그냥 우리끼리 갔다오는게 좀 그런거 같기도 하고
괜히 쉬고 싶은데 제가 가자고 해서 피곤하게 한걸까 싶어 고민되네요
별일도 아닌거 가지고 고민한다 생각하실수 있겠지만
어제 밤부터 그생각에
잠이 안와요 ㅠㅠ
아참 중학생 오빠가 있어요
IP : 125.132.xxx.25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8 10:19 AM (122.34.xxx.61)

    너무 싫을꺼 같아요..ㅎㅎ

  • 2. 츄비
    '19.2.8 10:21 AM (210.108.xxx.253)

    초5 되는 아이 있는데 전 아이만 데려가줘도 완전 땡큐 할꺼같아요
    밥안해줘도 되고 신경 안써도 되고 두어시간 해피할듯요!

  • 3. ㅇㅇ
    '19.2.8 10:25 AM (1.240.xxx.193)

    알아서 데려가고 데려다주면 완전 좋죠.
    엄마들하고 만나면 즐겁긴한데 준비하고 혹시나 말실수할까 신경써야해서 기빨려요.

  • 4. 아정말
    '19.2.8 10:28 AM (125.132.xxx.250)

    그럴까요...
    카톡하다가 나도 시간되면 같이가...했던 말이
    자꾸 맘에 남아서요
    지나가는말로 한말인지...

  • 5. ㅐㅐ
    '19.2.8 10:35 AM (121.160.xxx.29)

    그냥 애들만 넣어주고 올것 같아요 그리고 다 놀면 픽업해서 다시 집으로 배달 ㅋㅋㅋ

  • 6. 예의까지는
    '19.2.8 10:51 AM (1.232.xxx.157)

    아니고 그냥 물어볼 수는 있을 것 같아요.
    함 물어보고 스케줄 있다 하면 말구요.

  • 7. ....
    '19.2.8 10:51 AM (110.70.xxx.63) - 삭제된댓글

    그쪽에서 그렇게 말했음 물어보세요. 같이 갈거냐고.. 근데 그 엄마 식사비를 어떻게 할건지 정하고 얘기하세요.

  • 8. 저는
    '19.2.8 10:53 AM (222.114.xxx.36)

    6학년 아들 친구 생일파티할때 초대받아 같이 갔어요. 저랑 친구엄마랑 수다도떨고 커피도 마시고 애들 챙겨주고 그랬어요. 제가 사진도 찍어주고.. 4학년이면 어른한명은 있어줘야죠.

  • 9. 어른이
    '19.2.8 10:59 AM (1.232.xxx.157)

    같이 있어야죠. 원글님 혼자 계셔야 하면 같이 가자 하셔도 좋을 듯요. 원글님이 식사비 내시구요.

  • 10. 츄비
    '19.2.8 11:04 AM (210.108.xxx.253)

    그엄마가 시간되면 같이가 까지 했다면 물어보긴 할거 같긴해요
    그런데 중학생 아이는 혼자 있어도 되는겨? 하고 물어는 보고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516 오늘 엄마한테 한마디했어요. 2 .. 19:38:50 272
1826515 오늘 가족 외식하다가 엄마 때문에 경악 8 11 19:38:25 415
1826514 미 프리장 하이닉스 +3.3% 2 ... 19:35:01 350
1826513 권리장전으로서의 형사소송법 핵심은'원칙.. 19:32:52 43
1826512 조성은.. 3 그냥 19:32:42 234
1826511 이재명과 일부 민주당 의원들이 원하는게 일본식 내각제일까요? 2 ㅇㅇ 19:31:20 177
1826510 냉수샤워 하니까 하루종일 시원하네요 1 ... 19:26:17 279
1826509 키168에 67키로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으려하는데 3 19:25:56 351
1826508 기업만큼은 그냥 놔둬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간섭했어요 8 연세댱 19:24:26 256
1826507 그동안 연설도 다 뻥이었던가요 11 00 19:20:02 744
1826506 헤어진지 1년이 지났는데.. 2 맘대로 19:19:32 575
1826505 은희경작가 좋아하시는분 평산책방으로 얼망 19:16:56 341
1826504 하이닉스 프리장, 저점에서 오늘 저점에서 강한 반등 2 ㅅㅅ 19:08:54 957
1826503 TSMC 본주 7.29% 하락 ㅠㅠ 3 Io 19:04:06 926
1826502 민주당 최고위원 투표 방법 4 ... 19:03:40 272
1826501 아니 코스닥 개잡주면 이해를 하는데 11 오늘여기 19:00:04 606
1826500 어제 나온 레버리지 대책을 보니 거의 막힌 것 같은데요 13 .. 18:55:07 939
1826499 원래 수선집에 수선맞기면 9 dd 18:53:28 695
1826498 바퀴벌레 때문에 남편이랑 살기 싫다고 하면 이해 가시나요 24 퀴바 18:52:35 1,347
1826497 잡채에 코스트코 불고기 써도 될까요 5 잡채용 18:46:14 377
1826496 반도체 초과세수, 호남반도체 등 모두 철회해야 살아요 23 지금이라도 18:41:45 1,339
1826495 집에 엄마가 오셨는데 7 00 18:40:08 1,373
1826494 주의)중국 그 동물학대 동영상 처벌받았나요 ufgh 18:38:26 191
1826493 이대통령 지지율, 52%로 2주 연속 하락 17 18:36:12 972
1826492 합숙맞선보니까 개독은 개독끼리 10 18:33:05 1,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