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시어머니한테 그렇개 갈굼당하고 무시당하고 못살게굴어서힘들때 도와준 사람 아무도 없는데 남편은 시누이네 윗동서네 갈등에 중재자 역할을 자체하며 나서네요 지네 식구라 이거죠 우리집 아이들에 대해선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
잘난척하는것도 지들이 알아서 하게 내비두지 ...
시댁식구들...
.. 조회수 : 2,107
작성일 : 2019-02-08 08:55:39
IP : 218.237.xxx.21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시댁이
'19.2.8 9:06 AM (49.161.xxx.193)아니고 시가....
2. 저는
'19.2.8 9:34 AM (124.53.xxx.190)시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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