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네요
집에 있으면 툭탁툭탁도 잘 하는데 없으니 보고싶네요
선물은 절대 사지 마라 당부했네요
군에 간 아들 맨날 그리워하다가 얘도 없으니 더 보고프네요
자유여행은 첨인 애라 잘 하려는지 모르겠네요
이럴때 남편이랑 알콩달콩 해야 하는데 괜히 생리 증후군으로
짜증 피워서 지금 냉전중이네요
아ㅡ 아들들 보고싶다
어린 애기들 양 팔에 안고 누워있을 엄마들 부러워요~
여행 간 아들 지금 뭐 할지
사라해 조회수 : 1,683
작성일 : 2019-02-08 00:50:49
IP : 175.223.xxx.17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19.2.8 12:57 AM (45.64.xxx.125) - 삭제된댓글ㅋㅋㅋㅋ어머님~~
저는 그저 부러운데요
지금 돌쟁이 로션냄새 퐁퐁나는 아들 재우고
있는데 너무 힘들어요ㅜㅜ발로 몇대 맞고 잠깼어요..2. ㅇㅇ
'19.2.8 1:29 AM (180.69.xxx.167)잘 놀고 있을 겁니다. ㅎㅎ
3. 아들은
'19.2.8 1:40 AM (223.62.xxx.99)아마 엄마 생각 하나도 안 나고
재미나게 놀고 있을 걸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