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심, 믿음만 빼놓고는 수녀님이나 스님의 삶이 저랑 비슷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정갈한 삶, 봉사하는 삶이요
신앙심, 믿음만 이것이 문제네요
수녀님이나 스님 나이제한 있나요?
그리고 어떤사람이 해야하나요?
수녀님이나 스님 나이제한 있나요? 어떤 사람이 해야하나요?
..... 조회수 : 6,700
작성일 : 2019-02-07 21:23:44
IP : 114.200.xxx.15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2.7 9:27 PM (122.38.xxx.110)30세 이하
세레받은지 3년이상
수련기간 7년
중간에 아프면 나와야함
총 10년2. 건강하고 부지런
'19.2.7 9:36 PM (42.147.xxx.246) - 삭제된댓글하고
먹는 음식도 검소하고 말도 없어야 하고 ...
아침에 일찍 일어나냐 합니다. 새벽기도를 해야 하니까요.3. ..
'19.2.7 9:47 PM (222.237.xxx.88) - 삭제된댓글학력제한도 있어요.
고졸 이상일거에요.4. 강해야 함
'19.2.7 9:55 PM (116.45.xxx.45)마음 여린 사람은 못해요.
그 안에서 살아남으려면 강인해야 해요.5. 가다가
'19.2.7 9:58 PM (221.143.xxx.168)수행중 내쳐지거나 자발적으로 중단하면 빈 몸뚱이로 시작해야될걸요.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가시밭길이고, 시간들이 많이 흘렀겠죠. 재산 소유를 억제하여 마흔 몇살무렵 중노릇하다 나와 환속하여 보증금 적은 단칸방에서 사글세로 시작하는 사람 본적이 있습니다. 혼자 삶도 고행인 경우가 많은데 젊음도 가면 봉사하는 삶도 이상도 달라질거요. 일부는 교목이나 주지의 이중적 행동도 있겠고 종교가 영업장이 된지 오래인데 천성대로 물 흐르듯 살아도 좋죠.
6. 공부 열심히
'19.2.8 12:13 AM (42.147.xxx.246) - 삭제된댓글하지 못하면 따르는 신도가 없으면 옷도 제대로 못입을 겁니다.
스님은 월급을 주는 것도 아니니....7. 원글이
'19.2.10 2:41 AM (114.200.xxx.153)댓글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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