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글 삭제
주신 댓글보며 마음 잘 다스리고 현명하게 행동하겠습니다.
1. ...........
'19.2.7 5:09 PM (211.192.xxx.148)죽어버릴까가 아니라 죽여버릴까죠.
2. 복이 없으니
'19.2.7 5:10 PM (110.70.xxx.231) - 삭제된댓글님이 돈복이 없어서 그런거잖아요
전생에 복좀 쌓지 그러셨어요?
사주나 관상 보면 님그릇이 그만큼이라고
나올겁니다 욕심 부리지 마세요3. 123
'19.2.7 5:10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님은 그거 받을 생각이었었는데 엄한 둘째가 받으니 화나시겠어요.. 그런 이유가 있을까요? 님이 나서는건 좀 우스우니 남편이 확인해보면 좋겠는데..
4. ᆢ
'19.2.7 5:11 PM (125.130.xxx.189)왜 그러셨냐고 어떻게 된거냐고 시모님께라도
물어보시고 증여 무효화 하고 장남 몫 법적으로
나라법으로도 주게 되어 있는걸 왜 뺏아서 둘째 아들만 주는거냐고 인연 끊어도 좋겠냐고 하세요
그리고 유류분 청구 소송 알아보세요5. 너무했다
'19.2.7 5:11 PM (211.192.xxx.148)엄연히 날강도가 있는데 그걸 사주탓으로 돌리다니.
6. 뭐밍
'19.2.7 5:12 PM (58.182.xxx.31)아니 뭐 이런 그지같은 댓글들이 있나요???
7. 동생
'19.2.7 5:13 PM (223.39.xxx.34)정말 여우같은 시동생에 곰티같은 남편 이네요
이제 동서끼리 얼굴 보고 살 수 있겠어요?
저 같아도 못 볼 듯
연 끊어야죠 뭐
자식간에 의 끊어 버리게 하는 재주가 있으신
어머님8. 15억이면
'19.2.7 5:17 PM (115.140.xxx.66)상당하네요 나중에 유류분 반환청구 소송하세요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니죠
따지고 보면 원글님 자녀분들 몫도 포함되는거니까요9. ᆢ
'19.2.7 5:19 PM (125.130.xxx.189)110 70 참 익숙한 주소예요
근데 뭔 댓글에 심통이 가득
그건 이 자식 몫 뺏고 다른 자식 주고
효도 봉사는 한 자식에만 시키거나
똑같이 하게 하죠
남편이 전처 자식 아닌지 전 그것 부터 알아보겠네요10. ..
'19.2.7 5:22 PM (101.235.xxx.42) - 삭제된댓글울집도 한자녀 몰빵하고 둘다 요양병원에 계시네요...다받은자녀가모든걸 책임지겠죠..
11. ...
'19.2.7 5:22 PM (118.33.xxx.166)증여 후 10년 지나서 돌아가시면
유류분 청구 소송 못하는 거 아닌가요?12. 답답해라
'19.2.7 5:24 PM (61.82.xxx.218)부모님께 사실 확인하셨다면 앞으로 시집출입하지 마세요. 그날 바로 나왔어야죠.
남편이 뭐라 하건말건 혼자 가라고 하시고요.
부모님 아프시다해도 모른척하시고요.
몇천되는 산속땅 줬다고 또 쪼르르 시집 출입하지 마시고요.
그렇게 안하면 원글님도 남편분과 똑같이 등신인겁니다.13. 에어콘
'19.2.7 5:24 PM (122.43.xxx.212) - 삭제된댓글형제 간의 유류분 청구는 시효가 없고, 남에게(예를 들어 학교 종교단체 같은) 증여한 경우는 시효가 있습니다.
14. 에어콘
'19.2.7 5:25 PM (122.43.xxx.212)증여 후 10년 지나서 돌아가시면
유류분 청구 소송 못하는 거 아닌가요?
-->형제 간의 유류분 청구는 시효가 없고, 남에게(예를 들어 학교 종교단체 같은) 증여한 경우는 시효가 있습니다.15. ᆢ
'19.2.7 5:27 PM (125.130.xxx.189)법 바뀐걸로 알고 있고 기간 상관없이 언제든 할 수 있어요
시동생이 재산 날려 먹거나 숨기기 전에 소송하셔서
이기고 시댁과도 발길 끊으세요
그리고 유류분 빼고도 뺏긴거 있으니 효도자금
요양원비등 시동생이 책임지면 되고요
이 경우 남편은 상등신이예요16. 유류분 청구
'19.2.7 5:33 PM (115.140.xxx.66)시효 있습니다
상속개시후 상속분 침해사실을 안 날부터 1년 인가? 복잡한 문제이니
일반인들은 잘 몰라요 꼭 전문가에게 문의를 해보세요.17. 남편상등신2
'19.2.7 5:33 PM (119.64.xxx.101)15년을 같이 살았는데 이게 뭔가요...
저 같으면 명절이고 나발이고 위 아래고 뭐고 ,,,18. 에어콘
'19.2.7 5:33 PM (122.43.xxx.212)1. 남편은 알았겠죠.
2. 시부모님이 형제 사이 갈라놓는 큰 실수했네요. 형제도 이미 처자식이 있어서 혼자 결정할 수 없는 문제고요.
3. (형과 미리 이야기가 없었다면) 동생도 잘못입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나요?
4. 남편에게 납득시켜주든지 원상회복하라고 하세요. 쿨할 수 없는 일에 쿨한 척 하다가는 두고두고 후유증이 남습니다. 시간 지나면 다시 거론하기도 약간 어려워집니다.19. 와
'19.2.7 5:33 PM (121.157.xxx.135)너무 하네요.
살아생전에 증여하면 세금도 많이 떼이는데 어쩜 다른 자식에겐 한마디 상의도 없이 그런 일을..
안보고 삽니다. 저라면 그럴거 같아요.20. ..
'19.2.7 5:36 PM (175.212.xxx.213) - 삭제된댓글이건 좀 심하네요..
21. 에어콘
'19.2.7 5:40 PM (122.43.xxx.212)시효관련해서 잘못 알고 댓글 달지 마세요.
------------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공동상속인들 중에서
증여를 받은 자가 있는 경우에는 증여를 받은 시기에 관계없이 유류분 반환청구의 대상이 된다는 점입니다(대법원 1995. 6. 30. 선고 93다11715 판결). 따라서, 사안에서 J씨 오빠의 ‘상속 개시 전 1년간에 한 증여만 대상이니 내가 받은 땅은 반환대상이 아니다’는 주장은 잘못된 논리이며, J씨는 오빠가 받은 토지에 대한 유류분반환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당사자 쌍방이 유류분권리자에게 손해를 가할 것을 알고 한 증여도 기간을 따지지 않습니다.
[조혜정 생활법률] 15년 전 부친이 오빠에게 준 10억 토지, 내게도 권리있나? | 조선닷컴 AMP - http://danmee.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0/06/2009100600743.html22. ..
'19.2.7 5:40 PM (223.38.xxx.15)너무하네요 혹시 15년 동안 시부모님은 아들 데리고있었다 생각한거아닐까요? 집은 부모님집이고 생활비는 내셨나요? 그게 아님 저럴수있나요? 유류분소송은 다 안볼생각으로 해야하는데 남편분이 안할듯하네요
23. ...
'19.2.7 5:40 PM (119.69.xxx.115)남편이 바보등신인거 그 집안 식구는 다 알고있네요. ㅜ
24. 에어콘
'19.2.7 5:40 PM (122.43.xxx.212) - 삭제된댓글[조혜정 생활법률] 15년 전 부친이 오빠에게 준 10억 토지, 내게도 권리있나? | 조선닷컴 AMP - http://danmee.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0/06/2009100600743.html
25. ᆢ
'19.2.7 5:41 PM (125.130.xxx.189)시동생 사업합니까? 망한다고 ㅈㄹ하고 가져간거 아닌지요?
이런 경우 남편은 진짜 나쁜 남편이고 나쁜 아빠입니다ㆍ나이들수록 뼈져리고 아픕니다 ㆍ남편도
큰 피해자고 속으로 끙끙 거리다가 화병듭니다
이건 저라도 가서 데모 해주고 싶네요
원글님 변호사 찾아보시고 문제 제기하세요
우리나라 상속ㆍ증여법 문제 많아요
이런 경우 이의제기 심판같은거 있어야해요26. 저런경우
'19.2.7 5:41 PM (211.177.xxx.247)형제간의 의없는거 정도는 아무것도 아닙니다ㅜ
부모님계실 때나 형제간 의지 본안자식들 커가는데 그게 뭣이 중해요27. ᆢ
'19.2.7 5:44 PM (125.130.xxx.189)돈 버는거 넘 힘들고 모으기는 더 힘들고
나이들수록 수입은 줄고 기회는 잆어집니다
그런데 이런 가족내 강탈을 당하고도
효도하는 남편은 뭔가요? 맏아들에 몰빵도 아니고
ᆢ개 같은 경우고 가족사 들춰보시고 둘째네에도
따져야해요28. ᆢ
'19.2.7 5:46 PM (125.130.xxx.189)둘째가 벌어서 그 집과 땅을 사준거라면 모를까
이상합니다
한번 잘못된건 잘못 끼운 단추처럼
평생 어긋나고 찌그덕 거리고 사람 병들게 합니다
지금 나서지 않으면 큰일 나요29. ..?
'19.2.7 5:46 PM (1.246.xxx.210)남편이 진짜 이상하네요 15억을줬는데 아무말안한다는게 죄송하지만 바보가 아닌이상 그냥 넘어갈이야긴가요??
그래놓고 몇천 땅주겠다...바로 올라오셨어야죠 이제 난 시댁안가겠다 하세요30. ???
'19.2.7 5:46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화 나실만 하네요.
시부모 왜 그러셨을까요.31. 병신
'19.2.7 5:55 PM (116.37.xxx.156)남편이 병신이에요
자존감도 없고 장남으로서 권위도 없는 주제에 ㅉㅉ
장남마인드가 종놈마인드인가요?
어느 지역인가 종놈 부를때 장남이라고 부른다는데요
장남은 개호구종놈상병신취급하는데 님은 딱 종년이고 그이상의.대접도 못받겠네요
이건 남편만 잡을게아니라 시부모 시동생 앞에서 지랄떨어줘야 합니다32. 소소
'19.2.7 5:56 PM (39.118.xxx.236)부추길 생각은 없지만 정말 화나실듯 해요..
저도 소송할 거 같아요..자존심 땜에..33. ..
'19.2.7 5:58 PM (211.51.xxx.68)부모가 형제들 사이를 갈라놓는다니까요.
설사 어려워도 의논하고 증여해야죠.
맘상해서 안볼듯합니다. 남편만 왕래하라 하세요.34. 원글
'19.2.7 6:01 PM (121.173.xxx.153)남편을 제가 알아요. 뼛속까지 장남이라 장남으로 키워진 로봇이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예요.
아마 조언주신대로 법적으로 가자하면 본인이 스트레스받아 쓰러질거예요.
'걔네가 힘들어서 도와주신걸꺼'라고 하더군요.
저도 평소에 부모님재산은 부모님꺼라는 생각이 있어서 두분이 사는동안 다 쓰시거나 남으면 공평하게 나누거나 힘든 사람에게 더 주고나누거나 하면되겠지 생각하고 있던터라
제 자신조차 뭐가뭔지 모르겠어요.
당신들 마음대로 하신거니 그걸 내가 뭐라고하나
그런마음이 들다가
나중에 두분 병들고 아프면 시동생네 성향상 몰라라 할지도 모르니 산속땅이라도 받아서 두분 병원비로 써야하나 하다가
그래도 자식인데 안보고 살 수는 없지 하다가
남은 평생 안보고 살고싶다가...
얼굴도 모르는 분들이 같이 화내주시니 고맙고 눈물이 나네요.35. ...
'19.2.7 6:10 PM (61.101.xxx.176)배신감에 맘상해서 안봅니다
남편혼자 다니라고 하세요36. 이럴땐
'19.2.7 6:11 PM (134.147.xxx.157)하나는 포기해야하지 않을까요. 좋게 해결하는 방법은 시부모님이 다시 정리하는거지만 그건 어려울거 같으니, 소송하셔야죠. 시부모님이 잘못했네.. 괜히 형제자매 사이 갈라두고..
37. ..
'19.2.7 6:15 PM (101.235.xxx.42) - 삭제된댓글저도 지금겪고 있는데요..그 배신감...이게 가장커요...님은 발길끊으세요.얼굴보면 그 화병땜에...ㅠ
38. ..
'19.2.7 6:23 PM (210.113.xxx.12)인연 끊어요. 시동생 새끼가 사람 새끼가 아니네요.님 남편도 빙신
39. 진짜
'19.2.7 6:27 PM (124.53.xxx.190)속상하시겠어요ㅠㅠ
그래도 모시고 살았는데...ㅠ40. 도대체
'19.2.7 6:31 PM (1.237.xxx.153) - 삭제된댓글남편도 모르고 아무도 모른척 아무말 안했다는게 있을 수 있나요?
우리도 비슷한 경우라 저도 원글님 마음 너무 이해 되는데 남편이 가장 이상해요.
주는건 부모 맘이지만 그 결과도 받으셔야죠. 어디 모른척하고 자식 도리는 찾으실까요?41. ㅁㅁㅁㅁ
'19.2.7 6:44 PM (119.70.xxx.213)헐. 남편이 저 모양이면 방법이 있을까 싶네요
너무 답딥하시겠어요
제 남편 성향과 매우 비슷해서 제 가슴이 다 답답해지네요42. 효도는
'19.2.7 6:45 PM (220.85.xxx.184)셀프이고 며느리는 남인데 시가 재산 얘기 나오면 왜 가족 행세 하는지?
시부모 재산 자기들 맘대로 하는데 며느리가 왜요?43. ............
'19.2.7 6:47 PM (175.203.xxx.136)남편 알고 계실걸요?
그런데 진짜 모르셨다면 바보 멍충이 인증하는 겁니다.
어떻게 10억이 넘는 돈이 증여로 오고 가는데..
장남 모르게 합니까??
저렇게 당하고도 시댁 왕래하시면 원글님 왕바보..
아무리 시부모님 재산 내가 뭐라 할거 아니지만 이건 아니죠.
주면 주는대로 받는다면 받은거 없으니 앞으로 시댁일 발 끊으셔요.
부모님 더 나이들어 병원다니시고 수술하고 그러면 돈은 저절로 굴러나온답니까?
뭐..부모님 현금 많으시면 냅 두시구요..
그리고도 돌아가실때까지 요양병원비며..생활비며..간병비며 아..눈 돌아갑니다.
제가 님 입장이면 절대 가만 안있어요.
동서는 속으로 얼마나 님을 비웃었을까요?
저도 이렇게 님이 가볍게 우스운 마음이 드는데..44. ㅇㅇ
'19.2.7 6:47 P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줄때 주더라도 얘기는 하고 의논 한마디는 해야죠
이건 떳떳지 못한거 아니까
몰래 몰래 숨긴거죠
왜 말안했냐부터 따지세요
돈가는데 맘가는법이니 큰아들생각은 안한거고
작은아들만 애지중지한거라고 생각하겠다
여태까지는 키워주신거 갚느라고 자식노릇 한거로
생각할테고
앞으로는 작은 아들한테 모든 효도 받으시라고 하세요
부모한테 받은 배신감이 이리도 클지 몰랐다고
엉엉 우세요
님말고 남편이요
부모도 자식이 서운해할줄 알아야 눈치도 보고
조심합니다45. ᆢ
'19.2.7 6:50 PM (125.130.xxx.189)원글님 아ᆢ어떡해ㅠ
평소 성격 어떤지 모르겠는데
젊을 수록 이게 얼마나 큰 일인지 모르는데ᆢ
며칠 내로 동서한톄 따로 전화
시동생 한테도 전화
엄니 한테도 전화해서 정보 수집해 놓으세요
뭐라 얘기하는지 퍼즐 맞추고 안 맞춰지는 부분
시부에게라도 따지고 궁금하다고 하고
앞으로 병환 나시면 어떻게 하실거냐
요양원비용도 생각하셨냐
못 모신다ㆍ시동생과 노후 대책이 의논 있으시면서 증여하셨냐? 맏아들ㆍ맏며느리 모르는 일이니
무슨 생각으로 그러셨냐?
시동생 힘들면 다른 방법 강구해야지 왜 집안 재산을
송두리째 가져가냐? 물어보세요
일부도 아니고 적은 것도 아니고요
ᆢ그리고 부모님 재산 그들것이니 다 쓰시다가
주고 싶은 자식에게 주던가 하는 식의 사고 방식은
늘 이런 참사를 불러요
넘 착한 사람들은 당해요ㆍ후한도 두렵지 않을만큼
착한걸 알기에 만만히보죠
원글님 착한분인데 ᆢ증여 취소도 있으니
늦기 전에 알아보세요46. ..
'19.2.7 6:58 PM (180.66.xxx.164)그러게요 10년뒤 혹은 20년뒤 알았음 뒤로 넘어갈뻔했네요.
47. 말할거없이
'19.2.7 7:00 PM (124.50.xxx.94)남편은 미리 안거예요.
48. 00
'19.2.7 7:37 PM (218.48.xxx.204) - 삭제된댓글저 앞에 글이 이거 였구만요
병신같은 남편이구만 지 권리도 못 찾는.
15년 같이 살면서 시집살이 한거 보상 해달라 하고 싶네49. 00
'19.2.7 7:39 PM (218.48.xxx.204) - 삭제된댓글아무리 봐도 큰아들이 병신바보천치
50. 음
'19.2.7 7:42 PM (39.7.xxx.181) - 삭제된댓글15년 같이 산게 시집살이인지 며느리살이인지는 안써있네요? 밥얻어 먹으며 얹혀 산건 아니쥬?
51. ㅇㅇ
'19.2.7 10:04 PM (84.156.xxx.196) - 삭제된댓글원글님 남편 같은 사람 우리집에도 있어요.
남편은 한푼 받는것 없이 퍼줄 생각만 해요.
시부모님 마인드도 장남에게는 받는 것만 당연시하구요.
받을 재산도 없지만 혹시 있어도 동생들에게 다 퍼줄 인간이라 동생들과 일원 한푼이라도 똑같이 나눠야지 그렇지 않으면 그 날로 나는 시가에 발길 끊을거라고 미리 선포해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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