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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인간들 고소 고발하고 싶네요 이 학종 체제

.. 조회수 : 3,411
작성일 : 2019-02-07 16:56:58

아래 입시체제 진절머리난다는 글..


거기에 어떤 덜떨어진 사람 뭐 몇년전 고시했다는 둥 하시는데

지금 이 체제 정상 아니구요


오늘 학원 알아보니 관내 고등학교 내신 기막히게 잘 나오게 하는 국영수 학원은


진짜 대기가 전부 최소 2년이네요  ;;;;

그 학원 다녔던 애 엄마가 그러네요


그냥 시험 잘치게 하겠어?? ㅎㅎ  선생 누구누구들과 하다못해 동창질이라도 하겠쥐~


이 모든 걸 다 챙겨가며 돈이고 뭐고 다 써서라도

니들 인생 노예짓 하면서 갖다 바치라고 하는 교육부 깡패들

50년동안 말아먹은 이나라 교육 이젠 완전 날로 먹겠다고 수시에 학종에 수행평가 늘리고..


아주 가관이다???

이 정부가 정신이 돌았나요?

도대체 언제가야 학부모들 원성 감당할거에요?


아주 선생들만 노가 났네요

여기저기 맘대로 교과부 써주는 전횡 독식하느라 지들끼리 북치고 장구치고..


애들만 피마르고 온갖 별별 잡동사니 다 쳐해내느라고 죽어나가네요


막상 지들은 아무것도 아니다가 꼴랑 선생한다고 들어앉아서 막상 하라고 하면 일도 못해낼 주제들에...

애들만 잡네요


기분 나쁜건 선생들 손아귀에 모든게 달려 있으니


이 학원 저 학원 그 선생것들이 하라는대로 하는 방식이 아주 도가 튼 학원만 문전성시라는거..


시험이란게 사람 손아귀에서 놀아나게 시험제도를 바꾸고 있다는게 말이 됩니까?

박정희 전두환때도 이따위 짓거리는 안했어요




IP : 123.142.xxx.11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9.2.7 5:05 PM (39.7.xxx.12) - 삭제된댓글

    댓글 달려고 일부러 로긴했어요

    내신도 내신이지만.. 미친 컨설팅 학원 때문에 돌아버리겠습니다. 자기들 교육부 법칙 따른다며 50분에 30 만원 이라고 저렴하다 상담하더라구요. 욕심 많은 예비고 제 딸도 컨설팅 학원 다니는 친구들 점점 늘어나.. 입학도 하기 전에 불안해 하며.. 혹시 자기도 컨설팅 학원 보내 주면 안되냐고 묻더라구요

  • 2. .ㅠㅠ
    '19.2.7 5:07 PM (39.7.xxx.12) - 삭제된댓글

    어떤 컨설팅 학원은
    아예 대놓고 김주영 쌤같은 사람을 원하냐고 광고 문자 보내더라구요

    정말 학종이 뭔 지 수시가 뭔 지... 허리가 휘네요ㅠ

  • 3. ㅠㅠ
    '19.2.7 5:10 PM (39.7.xxx.12) - 삭제된댓글

    중딩 때는 내신 대비 학원 보내지 않았는데..
    고등 되니 저도 내신 학원 설명회 다니고 있네요.
    교과서 달달거리는 학원 보내려니 정말 울화가 치밀어요
    학원비도 헉 소리 나고...

  • 4. ……
    '19.2.7 5:13 PM (218.51.xxx.107)

    정말 미치고 팔작 뛸일
    이제도는 돈뿐이 답이 없어요ㅠㅠ

    애들이 노예처럼 공부해야하고

  • 5. ㅠㅠ
    '19.2.7 5:16 PM (39.7.xxx.12) - 삭제된댓글

    아무리 그지같은 쌤이라 할지라도 생명의 은인 대하듯 하는 게 수시 합격의 제 일 순위라고 하더라구요

  • 6. ㅠㅠ
    '19.2.7 5:18 PM (39.7.xxx.12) - 삭제된댓글

    제발좀.. 제발좀 알아줬으면 좋겠어요ㅠ
    한 달에 40 넘는 수학 학원비 내고 한달 내내 중간 고사 문제만 풀고 오는 거 같아요.

  • 7. 그러니까요
    '19.2.7 5:34 PM (223.33.xxx.92)

    내신에 목숨거는게 공교육 정상화인가요 교육부가 미쳤어요
    학종은 박그네때 만든겁니다 이것들이 말아먹으려고 작정을 한거죠. 진보라는 탈을 쓰고 교육계 기득세력인 자기들의 자리만 공고히 하려고 작정한 넘들인듯

  • 8. 원글
    '19.2.7 5:36 PM (123.142.xxx.110)

    일절 아무것도 안따지고 무조건 학종 수시 폐지로 가는 정당에 무조건 올인할 겁니다

    제 주변 친인척, 학부형, 친구들 모두모두 무조건 그렇게 할 거구요

    미친 병신들한테 자라나는 애들이 지들 정치 실험의 마루타인지

    니들은 남들 자식이 그렇게 우스워 보여?? 이젠 교육부 것들이라고 하면
    선생이고 교육감이고 교육청 관계자고 그 건물 경비까지 꼴보기 싫어질거 같아요

    그리고.. 유은혜,,, 당신 뭐해? 얼굴만 빵빵해져서 돌아다니면 다인가요?
    뭘 대단한 비리 척결할것처럼 온 욕이란 쌍욕은 다 듣고도 배째라 하고 감투 쓰더니
    이건 뭐...
    하긴 교육감이 저렇게 낯짝 철판깔고 나 모르쇠~~~ 니들하고 니 애들이나 죽어나봐~~
    우린 만사 편해~~ 이러고 있는데 뭘 할 수 있겠냐만.

  • 9. 111
    '19.2.7 5:39 PM (211.201.xxx.27) - 삭제된댓글

    교육부 전교조 교총 대학교 사교육업자들
    다 학종이 자기들 이익인데 포기할리가요...
    학생들 학부모만 죽어나가는거죠
    교육부총리 대입에 관해 입뻥긋 안하는거보세요
    보수부패세력이건 진보건
    교육에 관해서 쓰레기 집단이에요

  • 10. 도대체
    '19.2.7 5:41 PM (123.142.xxx.110)

    아직도 박근혜 타령은 하고 싶지 않아요

    박근혜 이 제도를 도입했든 말든

    완전히 늘려놓고 그 체제로 고착화 시킨건 현행 교육부고 이 정부에요

    왜 자꾸 현재 문제는 확대시키고 아예 뜯어고치지도 못하면서 남탓으로 떠넘기나요

    이제 바꾸라구요!! 근데 어찌된게 몇 술 더뜨고 자빠졌어...

  • 11. 도대체
    '19.2.7 5:44 PM (123.142.xxx.110)

    대통령을 좋하한다고 그 밑 무능한 미친것들 망발까지 참아야 하나요?

    대통령이 아니라 그 밑에 무능한 집단 탄핵하고 국민소청하고 싶어요

    교육부 통째로 날려버리게요. 니들 좀 다 나가라. 철밥통 제도도 다 폐지시키고

    방학때도 언감생심 왜 돈 받아쳐먹니? 하는 일도 없는것들이..

    평소에도 수업안해, 진도 안나가, 학원 선생들보다 백배는 힘도 안쓰는 무능한 것들을

    왜 세금으로 신분 보장해 줘야 하나요. 이해가 안가요

    저 교육부 자체를 통째로 날리거나 제도 개혁하는 정당 무조건 찍을 거에요. 무조건.

  • 12. 연년생고3 엄마
    '19.2.7 6:10 PM (106.241.xxx.20)

    작년 고3 아이 대학 보내고 올해 또 고3이 되는 아이가 있네요..
    강북 일반 초등학교 중학교 시절... 영어학원만 다니고 반에서 5등이내, 전교 30등 이내..
    학원 더 보내고 싶어도 싫다하여 할 수가 없었습니다.

    강북의 자사고에 입학했고요.. 제가 워킹맘이라 강남의 학원가를 도저히 따라갈 자신이 없어서요.
    고등가면 중학교 등수 * 3이라 하여 겁먹었는데요... 여전히 반에서 3등이내 전교 20등 이내..
    고등내내 둘다 동내 수학학원과 대치동 대형 국어학원만 일주일에 한번 다녔씁니다. 평일은 학교에서 야자하느라고 학원갈 시간이 안되었구요..아 둘째는 큰애가 안하던 인강도 잘 듣긴 했습니다.

    강북 자사고인 고등학교... 입학당시 교무부장 선생님이 그러시더군요..
    몇년의 경험뿐이며 소수를 보는 학원보다는 몇십년 수백명씩 진로진도한 학교를 믿고 야간 자율학습과 방학자율학습에 꼭 보내시라고..도서관 많이 오는 아이가 대학에 잘간다고...
    그대로 했습니다. 놀더라도 학교 도서관에서 놀아라...라고.. 항상6시반에 일어나 11시 집에오고, 방학때도 일찍부터 보냈네요.자습실 선생님이 보조교사 하라고... 불키고 들어오라하신답니다. 엄마도 고등시절 그리 했다고, 도서관에서 싹트는 친구들과의 즐거움이 있으니 찾아보라고 했네요.
    학교 수행도 엄마의 도움을 구하기도 하지만... 지내가 합니다. 스스로 작성 안하면 내용을 알 길이 없고, 자소서에 써도 도움이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밤새원 친구들과 톡으로 의논하며 합니다..그래도 상타고..
    영어학원, 과학학원 안다녀도 상타고... 미리미리 챙기고 준비하면 된다고 합니다. 너무 많아서 밤새우니 힘들지... 시험기간 내신준비 하려면 미리 해야만 한다고..
    내신대비 학원도 보내준다고 하면,친구들 보면 별로 도움안된다고 합니다. 어짜피 범위가 너무 많아서 학원수업으로도 다 커버 안된다고요. 결국 혼자 외우고 풀어야 하니 시간만 낭비된다고... 엄마 마음엔 학원 다니면 전교 20등이 10등 되지 않을까 싶었지만, 결국 아이판단이 맞다는 걸 알고 있기에 두었구요.

    학종이 다 잘못된것만은 아니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믿어주면 스스로 성장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스스로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계속 자신의 생기부를 채워갈 고민을 합니다. 이상한 선생님이 계실 수도 있습니다만, 귀찮게 쫓아다니면 많은 분들이 도와 주십니다.
    결국 운영의 미란 생각을 하게 되었고..

    들째도 겨울 방학 내내 새벽부터 도시락겸 간식 싸서,,, 학교 도서관으로 데려다 주었습니다.
    놀더라도.. 자더라도,,, 학교에서 하라고... 학교 선생님 말씀이 옳다고... 도서관 많이 나가는 만큼 원하는 대학 가게 된다고 엉덩이 툭툭 해 주었습니다.

    그냥 강북에서 두아이 키우고 있는 엄마의 느낌입니다.

  • 13. 유은혜는
    '19.2.7 6:15 PM (223.39.xxx.131)

    사걱세와 한마음한뜻입니다
    사걱세 초창기지원멤버죠
    그런 유은혜를 문프가 임명강행했죠
    작년숙명비리로 그난리나도
    수시를 공정하게만들겠다하더군요
    불통의 끝판왕입니다
    박근혜타령하는것들 죽여버리고싶어요
    작년부터 사걱세뜻대로
    초1.2 영어방과후도금지됐고
    전교조는 영어원어민교사도 내보낼려고하고있습니다
    지들밥그릇,권력을위해서요
    이정부들어서 교육은 그야말로
    사걱세.전교조.하향평준화.개돼지판이 됐어요
    대학가지말고 공부하지말라는 우민화정책으로
    나가는게 지금정부입니다
    혁신학교따위나 만들어서
    개돼지들 양성하고있어요
    노력으로 시험잘쳐서 좋은대학,좋은직장입사하는게
    적폐인 미쳐가는세상입니다

  • 14. aa
    '19.2.7 6:48 PM (114.205.xxx.104)

    악쓰지 말고, 욕을 하더라도 제대로 알고 하면 좋습니다.

    연도별 수시 vs 정시 선발 비율 변천사.jpg
    (제도 발표 시점 기준)
    https://theqoo.net/square/699253424

  • 15. ...
    '19.2.7 6:55 PM (211.36.xxx.80) - 삭제된댓글

    12년 학교 다녀서 단 하루의 시험으로 대학을 결정한다는게 옳다고 생각하세요? 그 대학 서열 인정하십니까?멘탈 약한 애들은 수능 끝나면 뉴스 첫머리 장식합니다.문제는 제가 봤을 때는 모든입사 시험은 학교 배제하고 블라인드 테스트로 봐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야 대학 대학 안하고 대학 서열 덜 따진다고 봅니다 아버지 대학 이름으로 여기 있으니 거기에 오매 공사는 사람들 때문에 어떤 제도하에서든 수험생 들만 죽어나갑니다.

  • 16. 전교조가 적폐가
    '19.2.7 8:20 PM (218.156.xxx.82) - 삭제된댓글

    전교조가 적폐가 될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지금도 훌륭한 선생님들이 대부분이겠지만
    숙명여고 같이 자식앞에서 무너지는 선생님들도 많은지라
    이들을 보호하는 차원에서도 수시제도는 막을 내려야 할 것 같습니다.

  • 17. 수시폐지
    '19.2.8 12:11 AM (58.140.xxx.157) - 삭제된댓글

    숙명 교무부장 같은 선생들 동네마다 다 있을듯
    수십년전에도 그랬듯이 지금도

    달달 외우는 교과점수를 꼭 유지해야겠다면
    국가에서 일괄 내신 출제하고 보안 유지해서 배송해주면 안되나요.
    일본은 그렇다던데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요즘 세상에 어려운거 아니잖아요.

    과정이 공정해야 한다면서요.
    선생들 돈질 친목질로 내신문제 퍼 나르는데 무슨 수를 쓰나요.
    왜 대부분의 아이들을 점점 혜나같은 상황으로 몰아가는지 어휴

  • 18. 수시폐지
    '19.2.8 12:16 AM (58.140.xxx.157)

    숙명 교무부장 같은 선생들 동네마다 다 있을듯
    수십년전에도 그랬듯이 지금도

    달달 외우는 교과점수를 꼭 유지해야겠다면
    국가에서 일괄 내신 출제하고 보안 유지해서 배송해주면 안되나요.
    일본은 그렇다던데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요즘 세상에 어려운거 아니잖아요.

    과정이 공정해야 한다면서요.
    선생들 돈질 친목질로 내신문제 퍼 나르는데 무슨 수를 쓰나요.
    왜 대부분의 아이들을 점점 혜나같은 상황으로 몰아가는지 어휴

    저도 주위 학부모들도 수시 폐지 내거는 정당 찍을겁니다.

  • 19. 평생 진보
    '19.2.8 2:47 AM (58.224.xxx.82)

    이번에 입시치르고 막대기가 나와도 정시확대에 표줍니다
    저희 가족 모두 돌아섰어요 자한당이라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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