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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 입학하는 아이 안 챙기는 시집

신아 조회수 : 5,439
작성일 : 2019-02-07 16:07:12
시집 식구들
내가 하지 않으면 기대도 안 하는게 맞겠지만
내딴엔 한다고 했는데
돌아오는게 없으니
서운하고 우릴 무시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형님네
막내랑 울 큰 애랑 나이가 같아요.
형님네 엄청 잘 살고
애들 해외 연수도 보내고
여행도 자주 가고 애들만도 보내고해요
하고 다니는것도 잘 하고돈 잘써요
저는 그 집 큰 애들 입학 졸업 따로 다 봉투하고 챙겼는데

그집과 같은 나이 울 애 초등졸업때
난 봉투에 20 넣고
입학 축하한다고 등등 글까지 써서 줬는데
울애한테는 그냥 지갑서 꺼내서 3만원 주더라고요

그리고
잊고 있었죠
이번에 애들 중등 졸업인데
또 잊어버리고
봉투 따로하고
뭐 또새출발을 축하해 어쩌고 함서 써서 20 넣어 줬는데
또 그 자리서 지갑 열고
5만원 만원짜리로 세서 주더라고요.
신권도 아니고 그냥.

이번엔
우릴 무시하나
지들 잘 산다고
우리 못산다고 무시하나 이런ㅈ생각밖에 안 들어요

시부모님 연로하시고 착하신 분들인데
다 싫어지네요

참고로 돈 많아요
아니 아무리 없어도자기 애랑 나이도 같이 잊어버리도 않은텐데
왜 그럴까요?
IP : 59.26.xxx.38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지말고
    '19.2.7 4:10 PM (182.253.xxx.146)

    바라질 마세요

  • 2. ..
    '19.2.7 4:11 PM (125.178.xxx.106)

    님도 하지 마세요
    솔직히 입학 졸업 그런거에 돈봉투 오가고 손편지까지.....부담스러워요
    그런거 챙기는거 서로가 좋아해야지
    한쪽이 그닥인 반응 보이면 아닌가보다 하고 마셔야지 왜 일방적으로 하고 속상해 하세요?

  • 3.
    '19.2.7 4:13 PM (125.142.xxx.167)

    아주 진작에 그걸 느꼈을때 멈추었으면 될 텐데요?
    자꾸 자꾸 하면서 바라고 실망하는 이유는 뭘까요.
    하지 마세요. 안 하고 각자 살면 되는데 왜 자꾸만 하면서 바라고 실망하길 반복하세요.
    그냥 각자 알아서 살아요.

  • 4. .....
    '19.2.7 4:15 PM (222.108.xxx.16)

    그런 식이면 원글님도 그 쪽에 하지 마세요...
    저는 항상 그런 게 챙기는 게 맞다고 생각해왔는데..
    시댁은 형제자매가 너무 많다보니, 조카들도 너무 많고..
    그런 거 서로 안 챙기더라고요..
    시어머님이 손주들은 챙기지만
    형제자매끼리 조카들은 안 챙기는 분위기..
    만나면 반갑고 세뱃돈은 주지만, 입학 졸업까지는 그냥 안 챙기는...
    그냥 그런 분위기더라고요..

  • 5. ?
    '19.2.7 4:16 PM (118.222.xxx.75) - 삭제된댓글

    제발 안챙겨줬으면 좋겠어요. 다음에 줄려면 부담스러워요. 애한테 돈을 주니 애는 공돈인줄 알고 쓰는데 저는 부담스러워요.

  • 6. ?
    '19.2.7 4:17 PM (118.222.xxx.75) - 삭제된댓글

    저도 돈많은데 받고 주는 것 싫어요,

  • 7. 신아
    '19.2.7 4:17 PM (59.26.xxx.38)

    잊어버렸어요.
    제가 나한테 이렇게 했으니 앞으로 하지말아야지 하고 속으로 묵혀뒀던 것도 아니고 . 이번에 이러고 나니 맞다 그때도 그랬지 생각이 난거죠 이젠 안하죠 진짜 바보가 아닌이상....

    다른 애들도 다 이렇게 해요 제친구들도문상이라도 주면서 짧게 손편지 써서 애들 주고.

    글구 그 집 원래 사람챙기고 인간관계 등등 중시하는 집이에요. 교회도 그래서 다닌다고 하고 친목 모임 종교 모임등 어쨌든 챙기고 팔아주고 ㅈ뭐 해주고등 이런 얘기들 다해서 알아요.

    이젠 안하죠 제가 치매가 아닌이상

  • 8. ,,,,,
    '19.2.7 4:18 PM (115.22.xxx.148)

    돈 많아도 마음이 동해야 해지는겁니다.. 원글님 같은 분은 그런 세심함으로 그런거 저런거 다 챙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 형님이라는 사람처럼 무심한 사람도 많아요....솔직히 돈 봉투 받아도 가슴 깊이 기억해뒀다가 돌려주는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런가보다하고 금액조차도 기억못하는 사람도 많아요..해주고 억울한 기분 들면 원글님도 안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 9. ...
    '19.2.7 4:18 PM (211.36.xxx.251) - 삭제된댓글

    하지말고 바라지도 말았으면
    저도 굳이 말하면 받을때 많은데
    좋은것보단 부담스러운게 커요
    그대로 해주긴 하는데 안했음 좋겠어요

  • 10.
    '19.2.7 4:22 PM (114.204.xxx.131)

    전 이번에 시조카가 초등졸업하고 중등들어가서
    오십줬는데..많았나봐요ㅠ

    저애낳고 백준 시누라
    그냥우리시가 기본은 오십 백이더라고요
    서로상부상조하는거지요
    이제서로주지마세요....

  • 11. 뭔가
    '19.2.7 4:25 PM (112.185.xxx.137)

    꼬일때 그러죠.
    제 시모는 친손녀 하나인데 대학졸업 축하금도 입씻더라는.
    말로만...ㅠㅠ
    참고로 돈을 쌓고 사는.

  • 12. ......
    '19.2.7 4:26 PM (110.47.xxx.227)

    하지 말고 바라질 마세요. 22222222222222222222
    솔직히 받는 입장도 마냥 편하고 좋은 게 아닙니다.
    주는 데 싫다고 안 받으면 삐졌냐고 ㅈㄹ하니까 어쩔 수 없이 받기는 하지만 그거 돌려줄 생각에 머리가 깨집니다.
    그보다 덜 돌려주면 섭섭하다고 나 없는데서 ㅈㄹ할 게 뻔하고, 더 많이 주자니 잘난 척하는 거 같기도 하고 그걸 바라고 계속 주겠다고 설칠까 봐 그것도 걱정이고 그렇네요.

  • 13. Ss
    '19.2.7 4:36 PM (58.124.xxx.231)

    순수한마음으로 줄거 아님 누구한테도 주지 마세요
    생색내기인가요?다시 똑같이 받을생각하게

  • 14. ....
    '19.2.7 4:38 PM (223.62.xxx.122)

    그걸 잊어버렸다는게 ...ㅠㅠ
    기분 나쁜일들 잘 안잊히던데.

  • 15.
    '19.2.7 4:40 PM (49.167.xxx.131)

    이번에 대학 고등가는 두이이 단 한번도 돈받은적없어요.ㅠ 이젠 그러려니해요.ㅠ

  • 16. ....
    '19.2.7 4:43 PM (193.115.xxx.105) - 삭제된댓글

    돈이 많은 사람이라도 마음이 가야 돈이 가요. 몇 번 인사치레 했는데 내 자식을 안 챙겨주면 거기에서 멈추세요. 저희언니 딩크여도 저하고 제 남동생 아이들한테 할만큼 했어요. 저도 언니가 자식이 없으니 형부물건 잘 챙겨주고요. 제 동생은 저와 언니한테 그렇게 도움을 받아도 정말 어떻게 모른 척을 할 수 있나 싶어요. 주지도 않은 십만원으로 거짓말까지 하면서 생색늘 내서 그냥 끊어버렸어요. 돈도 안들고 맘도 편해요. 가족도 주거니 받거니 해야 해요.

  • 17. ——
    '19.2.7 4:43 PM (39.7.xxx.235) - 삭제된댓글

    아니 왜 애들 졸업하고 입학하는데 돈을 줘요?
    진짜 세계 어디에도 어뵤는 풍습 아닌가요? 원글님이 돈이 엄청 많은거 아니면... 차라리 선물을 주던지 돈 주고받고 계산하고 그런거 정말 좀 미개한 풍습이라 생각해요. 저희 집안에서 그러는 친척들 없구요, 서양에선 경조사에도 돈 안주고받아요.
    사람이 사는것도 다 다르고 마음을 받는건데 그걸 돈으로 교환하기 시작하면 계산하고 이런 상스러운 마음이 들거든요. 차라리 좋은 선물을 하던가 비싼 밥을 사주던가 왠 돈...
    그리고 돈 많은 사람들일수록 돈 무서운거 알아서 쓸데없는데에 함부로 돈 안써요.
    초중고 안가고 졸업 안하는 애가 없는데 그게 무슨 대수라고 무슨 돈까지 주고 챙겨주길 바라는지... 침 요즘 아줌마들 진짜 이상하고 자기와 자기중심으오 세상이 돌아가는줄 암.
    남친이 명품백 안사주면 날 우습게보나 생각하는거랑 똑같아요.
    아니 여자가 창녀에요? 댓가로 물건을 받게. 내 감정 말고 이성적으로 상황을 보면 이것도 마찬가지에요. 왜 날 어떻게 보고 라던지 돈 액수 그런걸 계산해요? 우습게 보면 그게 그 사람 잘못인가요? 우습게 보인 사람이 우습게 보였겠지. 글 쓰신거 보니 제가 봐도 비이성적이고 감정적이고 생각에 구멍이 많아 우숩게 지쳐지기 십상일것 같네요. 돈 오가기 시작하면 가족간에 관계 안좋아료 친구도 마찬가지고. 그냥 제가 볼땐 원글님은 과하게 베풀어서 남의 마음을 조종하고 싶은 스타일인데 안따라주니 짜증나고... 남이 나 대하는거에 따라 내 자신을 비춰보면서 내 가치 왔다갔다하고... 남에게 우습게 보이기 싫어서 더 흐고... 남에게 바라는거나 욕심도 많고 남 조정하고 싶고 자존감은 높지않고 그런 전형적 한국여자신듯. 이런 분들이랑 엮이면 파곤해요.

  • 18. ——
    '19.2.7 4:47 PM (39.7.xxx.235) - 삭제된댓글

    나에데 과하게 베풀면서 내가 그만큼 받을 생각을 하고 그사람 마음을 살 수 있다고 혼자 쉽게 생각하고 기대하지 마세요. 받는 상대편은 그런 마음 모르나요 다 아니 더 불편하고 식ㅎ고 부담되죠 친척이 돈 주면 거지 아니면 누가 좋아요 다 갚거나 뭔가 신세지게 해서 얻어내려는 속셈이 대부분이지. 그런거 말도 진짜 맘에 우러나오는 선물이나 그런걸 하시지..: 가치관이 너무 안맞는듯. 서로 조종하고 역으로 또 조종당하는척 조종하고 그런 관계를 좋아하는 여자들도 많으니까요. 그러니 여자들은 겉치례만 있고 의리도 없고 관계가 안남죠. 속으로 맨날 계산하고 과하게 해주고 과하게 욕하고 그러니까요.
    근데 속셈이 없으면 애초에 과하게 뭘 해주질 않아요 보통. 담백하고 거리있는 관계가 제일 좋은것임.

  • 19. 원글님은
    '19.2.7 4:55 PM (121.155.xxx.30)

    뇌가 아주 순수한가봐요( 비꼬는거 아님)
    서운하고 기분나빴던건 이십년이 지나도 안
    잊혀지는데 그걸 다 까먹고 봉투를 또 하곤
    서운하다고 글 올리는거보니요....
    이제부턴 똑 같이 하세요 더 잘사는데 왜 해줘요?

  • 20. .....
    '19.2.7 5:02 PM (221.157.xxx.127)

    뭐하러챙겨요 안하는사람은 안주고 안받는게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 21. 11
    '19.2.7 5:24 PM (121.182.xxx.119)

    39.7 아주 못되고 인성보이네요
    님 결혼도 안했고 얘도 없죠. 뭐든지 서양에선 안그런데 한국여자는 이렇다고..웃기세요
    서양놈 만나서 그렇게 사세요

    서로 맘으로 주고 받는 돈인데 뭐가 미개하다는건지 참 내
    돈 많이 들어가는 때 서로 상부상조로 도움주고 받고
    서로 정을 나누는건 좋은겁니다
    그게 돈이라서 나쁜거고 선물이라서 좋은것도 아니구요.
    다만 서로의 맘이 다르다는걸 알았으면 그만하면 되는거죠
    상대에 대한 맘도 접구요.

  • 22. ...
    '19.2.7 5:25 PM (59.7.xxx.222)

    원글이 기분나쁜게 당연해보이는데 댓글들 분위기 왜이러죠. 그럴거면 형님도 한두번도 아니고 당시에 안받는게 맞는거죠.
    돈봉투 있는대로 다 받아놓고 나중에 삼만원 주고 그러는거. 그쪽이 더 없는 형편인것도 아닌데 그러는거면 우습게 보고 연끊겨서 우린 아쉬울거 없다는 입장인듯합니다.
    원하는대로 해주세요.

  • 23. ...
    '19.2.7 5:37 PM (125.177.xxx.43)

    우린 더해요 결혼해서 초중고 애들 셋 때마다 용돈에 입학금 100씩 보태줬는데
    우리애 하나 ㅡ 한번도 안 챙기더군요
    작년에 대학 간다고 20주고 어찌나 생색 내던지 코웃음 쳤어요
    모지리들 이다 하고 앞으로라도 하지말아요

  • 24. 나 형님
    '19.2.7 5:49 P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

    대가족에 치이다 보니 아무것도 그 아무것도 안하고 안받으면 좋겠어요.
    시고모 시작은집들 뭘 보내고선 답례인사 꼭 받고 싶어 하십니다.
    줘도 안반갑고 짜증이나요.
    그집들은 부잣집이고 우린 그저 그래요.

  • 25. 개웃김
    '19.2.7 6:16 PM (121.55.xxx.44)

    서양에서는 남자들이 더 선물 사줌 ㅋㅋㅋ 특히 발렌타인 데이가 피크임. 서양여자들 앞에서 창녀다라고 하던지. 그리고 특별한 날이면 가족끼리 선물 주고 받아요. 무슨 한국만 그러는 것처럼 ㅋ

  • 26. ..
    '19.2.7 6:32 PM (175.223.xxx.150) - 삭제된댓글

    그래도 받았으면 상대방 맘상히지 않게 챙기는게 정신 똑바로 박힌 인간이 할일이죠
    그 형님인지는 세심함이 덜해보이기도 하지만 원글님이 뭔가 자기한테 이득이 되는 사람이었다면 그런 태도가 아니었을수도 있어요

  • 27. ...
    '19.2.7 7:01 PM (223.38.xxx.219)

    근데 시부모랑 뭔 상관이라고
    다 싫어질까요?

  • 28. ㅇㅇ
    '19.2.7 8:13 PM (182.216.xxx.132) - 삭제된댓글

    ㅡㅡ님
    통찰력이 놀랍습니다

  • 29. ㅇㅎㅋ
    '19.2.7 8:22 PM (222.234.xxx.8)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요
    지인끼리 주고받는게 보험처럼 반드시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지갑에서 3만원.. 그런식이라니
    동서간에 조카 챙기고 살핀 원글님을 그 정성을 무시한 것이지요

    어디 그럴수가 있을까요
    부담이 될지라도 그래도 그렇지

    정도 예의도 없다 생각합니다

  • 30. ..
    '19.2.8 12:23 AM (114.204.xxx.131)

    39.7님
    초중등 입학할때 돈많이들잖아요
    저때만해도 중학교분기별 돈냈어요
    제동생땐 사라지고요ㅠ이래저래 샌드위치세대였어요

    교복구입비라던지 소소한비용이 과다지출되잖아요
    대학교입학은 말할것도없고요

    대학졸업해도 정장하나라도 해주는거고
    하니 좀보태라고 축하금마냥 주는거죠
    뭘그리 꼬아생각해요

  • 31. 토닥토닥
    '19.2.8 1:02 AM (211.248.xxx.59)

    듣는 제가 다 속상하네요
    나중에 원글님 애가 훨씬 잘되서 모든 서러움 씻은듯이 잊혀지시길 바랍니다
    토닥토닥

  • 32. ㅁㅁㅁㅁ
    '19.2.8 10:07 AM (211.196.xxx.207)

    역시 뭣같은 문화는 여자들이 만들어내는 구나 확신이 깊어지네 토닥토닥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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