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집이 좋아요!
하지만 현실은 40년 가까이 된 아파트에 삽니다.
이사온지는 7년되었구요, 이사올때 수리하고 들어왔음 조금 더 나은환경이었겠지만
영혼까지 끌어올린 대출금때문에 도매,장판만 간신히 하고 현재까지 살고 있습니다.
그동안은 애 키우느라 회사다니느라 정신없었는데 요새들어 너무 너무 집에 대한 열망이 커요.
잡지책도 보고 이쁜집 자랑하는 앱의 자료를 보면서 카페트도 사고 방석도 사고(가구 등은 돈이 없으니께;;)
하지만 결과물은 뭔가...언발란스합니다.
실수의 실수를 거쳐서보니 전 그동안 최신유행의 인테리어인 바닥이 막 대리석이고 베란다는 폴딩도어 하는 등의
쎄련된 모던풍 인테리어를 보고 있었더라고요.
그래서 추구하는 인테리어를 바꿨습니다.
일본식의 약간 낡고 어수선하고(??) 그런 인테리어 사진을 보면서 꾸며보니 오호! 제법 어울리네요.
제 취향과는 별개(정말 웃프네요 ㅜㅜ)로 울 집의 뼈대에 어울리는 인테리어를 꾸미고 있어요.
그래서!! 결론은..
이런 인테리어 자료?? 사진? 머 이런거 모아져있는 사이트 아시는분은 우리 같이 정보공유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