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얘기할곳도 없고 그나마 여기가 편해서요.
아이가 고등학교때 공부를 안했어요.
지금 재수종합반에 들어갔는데 수학을 이해를 못하겠대요.
이제 와 정신을 차리고 공부를 하려니 자기도 팍팍한가봐요.
어제 그얘기를 듣고 밤에 잠을 못잤어요.
그렇게 고등학교 3년내내 말을 했는데....이제와서
그래도 해보려고 하는데 엄마가 힘을 보태줘야 할거같아서요.
이런상황에 놓인 아이 공부방법 등을 조언해 주실것을 부탁드려요..
능력이 뛰어난 어머니들 부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