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택시타는 곳에서 아기 신발 주워준 아가씨 너무 고마워요!
아가씨라 82 글은 안읽으실지도 모르지만
늦은 밤에 집에 잘 도착 하셨길 바래요!
신발 주워 준 아가씨
애둘엄마 조회수 : 2,940
작성일 : 2019-02-07 01:29:57
IP : 222.108.xxx.18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흐뭇한 미소
'19.2.7 2:08 AM (116.37.xxx.188)자기일 아니면 모른척 하기 쉬운데
그 분이 마음이 곱네요.
원글님이 고마워하는 마음도 훈훈!2. ....
'19.2.7 10:38 AM (92.12.xxx.195)마음씨 예쁜 아가씨네요.복 받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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