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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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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 : 9,725
작성일 : 2019-02-07 00:16:07
IP : 1.225.xxx.127
6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7 12:17 AM (119.64.xxx.178)

    두고봐야죠 뭐
    개과천선했나 안했나

  • 2. .....
    '19.2.7 12:18 AM (221.157.xxx.127)

    어쩌다한번도 아니고 네번인데 지금 딴여자가 없어서 그렇지 그럴 기회생기면 금방 넘어갈확률이 많죠 알콜중독자 술 끊었다가도 한잔에 바로 무너지듯

  • 3. 죽을병
    '19.2.7 12:18 AM (182.222.xxx.70) - 삭제된댓글

    아니구선
    저도 못믿어요
    사람 특히 남자 저런 류 들은 안바뀌더라구요
    일평생 거짓말만 하는 사람 아래 자라봐서 압니다

  • 4. ....
    '19.2.7 12:19 AM (1.225.xxx.127)

    죽을 병 아니구요...그냥 갑자기 어느 순간 자기는 바람에 흥미를 잃었다고.. 그리고 흥미를 잃은 순간 갑자기 부인에게 어마어마한 죄책감이 느껴졌다고.

  • 5. ...
    '19.2.7 12:20 AM (220.75.xxx.29)

    바람 들켜서 와이프가 이혼하자 하는 중 아닌가요?
    쇼하는 거에요. 급한 불부터 꺼야하니까...

  • 6. ..
    '19.2.7 12:20 AM (222.237.xxx.88)

    지구 인구가 수억명인데 한 명도 없진 않겠지요.

  • 7. 부인이 안믿는데
    '19.2.7 12:21 AM (112.152.xxx.82)

    누가 장담할까요?ㅠ

  • 8. 그런말
    '19.2.7 12:22 AM (182.222.xxx.70) - 삭제된댓글

    있죠
    개가 @을 끊지
    아내분이시면 그냥 한귀로 듣고 흘리세요
    한명도 아니고 네명이나 그럴정도면
    인간이 아니라 동네 똥개 보다 더한건데
    뭔가를 정리
    해야 하는 타이밍에 저렇게
    바꼈다면 쇼하는 거라고 봐도 됩니다

  • 9. 이혼당할까봐
    '19.2.7 12:22 AM (116.45.xxx.45)

    쇼하는 거라고 보여집니다.

  • 10. ....
    '19.2.7 12:22 AM (1.225.xxx.127)

    그동안 4명인지 5명인지 여자들 연애하며 만났던거 와이프가 몰랐던 것도 아니고, 그냥 그동안은 알아도 대충 넘어갔었던 것 같아요. 근데 지금 아마 와이프가 이혼하자고 한것같아요. 만약 부인이 이혼 취소하고 다시 결혼생활하면 이 남자는 또 바람필까요?

  • 11. 당뇨
    '19.2.7 12:22 AM (139.192.xxx.65)

    생겼거나 성기능에 듣죠 문제 생가니 더이상 여자 못 밝히게 된 경우죠
    네 명이나 단 물 다 빼먹혔겠죠

  • 12. 본능
    '19.2.7 12:24 AM (116.45.xxx.45)

    여자를 보면 일단 눈이 훽 돌아갑니다..본능적으로
    그걸 바꾸려면 다시 태어나는 방법 뿐

  • 13. 그냥
    '19.2.7 12:24 AM (182.222.xxx.70) - 삭제된댓글

    정리하라니깐요
    그렇게 우유 부단하니 이런 쇼까지 하죠
    네명 다섯명?미친새끼 그건 정신병으로 봐야죠
    변호사 사서 개털 만들고 이혼해버리쇼
    그런 물건 다시 들어도 더러워서 어디 한지붕 아래
    살겠나요?
    만수르래도 전 싫어요

  • 14. 성당
    '19.2.7 12:25 AM (116.45.xxx.45)

    매일 가는 거 혹시 성당에 눈 돌아가게 하는 여자가 매일 오는 건 아닌지요.

  • 15.
    '19.2.7 12:25 AM (117.111.xxx.240)

    쑈라고 봅니다

  • 16. ....
    '19.2.7 12:26 AM (1.225.xxx.127)

    이렇게 만인에게 쇼까지 할 정성이면 바람은 왜 피웠던 걸까요?? 그토록 이혼이 두렵다면 도대체 왜 바람을 핀 걸까요? 저는 부인아니에요...ㅠ.ㅠ

  • 17. 본능이라니까요
    '19.2.7 12:27 AM (116.45.xxx.45)

    뇌가 여자를 인지하는 순간
    참지를 못해요.
    도박 중독과 같은 중독이에요
    못 고침

  • 18. 더 몰래
    '19.2.7 12:28 AM (210.178.xxx.131)

    은밀하고 치밀하게 바람을 피겠죠. 거기에 특화된 사람은 반성도 습관처럼 하고 내일 다시 습관처럼 처음인 듯 바람을 피겠죠

  • 19. ....
    '19.2.7 12:29 AM (223.62.xxx.175)

    사정권안에 본인 취향의 여자가 현재 없나보네요.

  • 20. .....
    '19.2.7 12:30 AM (1.225.xxx.127)

    차라리 원나잇을 하지 정말 연애를 했더라구요.
    연애상대들은 이 남자가 너무 착하고(?) 순정적이니 정말 자기를 사랑하는 줄 알고
    만나는 여자들마다 남자한테 부인과 이혼하라고 노래를 불렀구요.....

  • 21. 그런데
    '19.2.7 12:31 AM (182.222.xxx.70)

    부인
    아니래구선
    너무 감정이입이 담긴 댓글들입니다
    상간녀인가?

  • 22. ...
    '19.2.7 12:31 AM (211.36.xxx.1) - 삭제된댓글

    제 친구가 아닌가 싶은 마음도 들지만....

    제 친구에게 할수 없던 충고를 익명이니 원글님께는 합니다.
    본인만 남편 바람기 모르고 거의 20년정도를 살았구요
    심지어는 친구들인 저희들한테까지 찝적거리는 소리 가끔해서 친구들 사이에 극혐 대상이었던 친구 남편이 있거든요.
    친구한테 말도 못하고....저희끼리 엄청 열받아하고 그랬는데요
    사람은 정말 그 근본이 바뀌기 어렵습니다.
    결국 지금 별거 들어갔어요.애들도 다 키우고 난 이 시점에요.

  • 23. 이런질문
    '19.2.7 12:35 AM (223.38.xxx.114)

    상간녀 들이 불안해서 많이 하던데
    상간녀 아님 신경끄세요.

    뭣하라 남의집 가정사 쓰레기 연애사 파고 드세요?

  • 24. 정말
    '19.2.7 12:36 AM (116.45.xxx.45)

    남자가 반성하고 가정으로 돌아가 안 만나줄까봐 두려운 분인가요?

  • 25. .....
    '19.2.7 12:36 AM (14.32.xxx.70) - 삭제된댓글

    이글 세번정도 본것같은데
    저도 누군지 궁금하네요

  • 26. ,,,
    '19.2.7 12:36 AM (175.119.xxx.68)

    절대 아님. 망각의 인간이라 똑같은 짓 계속 오버 앤 오버 무한반복

  • 27. ....
    '19.2.7 12:37 AM (1.225.xxx.127)

    에고 ㅠ 상간녀도 부인도 아니에요.
    아주 친한 지인이에요..ㅠㅠ 저희는 그 사람이 바람피는 것도 몰랐고.. 정말 좋은 동료라고 생각했어요. 정말 겸손하고 내성적이고 착해보였어요.
    그런데, 마지막 여친(?)때 어떻게 하다가 저희가 알게 되었고 그 이후로 저희한테 모든걸 다 말하면서 맨날 하소연해왔어요.
    자기가 생각해도 자기 자신이 정말 이상한 것 같다고...

  • 28. 이글도 올렸네요
    '19.2.7 12:40 AM (14.32.xxx.70)

    개과천선하는 남자도 있을까요? (바람관련)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
    http://me2.do/I5lCuug4

  • 29. 있어요
    '19.2.7 12:40 AM (218.209.xxx.252)

    저희 아빠요
    나이가 좀 마니들고(50이상) 스스로 깨달아야해요

  • 30. .....
    '19.2.7 12:40 AM (1.225.xxx.127)

    매일 매일 힘들다고 문자를 보내는데 마음같아서는 쓰레기라고 욕해주고 싶지만
    동료로서는 정말 성실하고 얌전한 사람이거든요. 그렇다고 그 사람 편들어주기는 힘들어요. 부인 두고 여자친구가 4~5명이 있었다니 믿기 힘들고. 제가 부인이면 정말 벌써 살인났을것 같거든요.
    이렇게 하기도 저렇게 하기도 힘들어서 여기에 여쭤봤어요

  • 31. 상간녀네
    '19.2.7 12:41 AM (182.222.xxx.70)

    댓글 구구절절하고 말도 안되는데
    ㅠㅠ 표시
    누굴 바보로 아나 ㅎㅎㅎㅎㅎㅎ
    퍽도 지인인데 내일 출근전 이 야밤에
    남 일로 이리 구구절절 글 쓰겠다

  • 32. 상관녀 맞네
    '19.2.7 12:45 AM (14.32.xxx.70)

    이글도 놀럈네요..엥간히 불안하신가보네


    개과천선하는 남자도 있을까요? (바람관련)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
    http://me2.do/I5lCuug4

  • 33. ...
    '19.2.7 12:45 AM (1.225.xxx.127)

    제가 생각했던 바람피는 사람은 아주 뻔뻔하고 느글느글할 거라고 생각해왔어서
    뭐라 조언하기도 정말 힘들고,
    정말 바뀐 거라면 좋겠는데 제 생각에 사람은 그렇게 쉽게 바뀌지 않을 것 같아서요.

  • 34. ....
    '19.2.7 12:47 AM (1.225.xxx.127)

    저 글 제가 올린거 맞는데 저는 상간녀가 아니에요 ;
    바람피웠지만 지금 반성하는 사람이 자꾸 힘들다고 하소연을 해오는데
    그 반성이 진심인지도 모르겠고 뭐라고 조언해야 할지도 도저히 모르겠어서 경험많은 분들 많은 이곳에 물어본거예요.

  • 35. 절친오빠
    '19.2.7 12:56 AM (14.40.xxx.68) - 삭제된댓글

    초딩때부터 한골목 살아서 절친이고 그 오빠도 친하고 엄마들끼리도 친한데.
    바람난거 새언니가 경찰데려가서 현행범으로 잡고 전재산 다 뺏기고 양육권뺏기고 양육비 주기로하고 간통합의함.
    새여자 금방 임신해서 재혼했는데 엄청 착실하게 변했어요.
    부모님이 해준 집, 분양받아놓은 분양권, 현금, 건나갔던 예단, 예물시계, 차에 합의금조로 시부모가 현금까지탈탈 다 털리고 양육비 주기로 하고 이혼해서 개털인데
    양육비 다달이 100씩 주기로 하고 새로 낳은 자식 키워야하고 집도 월세 아파트로 시작한데다 재혼한 여자 허영있어서 또 호텔결혼식 하고.. 어쩔수없이 가정적이고 성실해졌죠.
    본인이 상간녀다보니 새언니가 오빠 감시 철저히하고, 전부인 사이에 아이가 있으니 거기로 돈 더 넘어갈까봐 인증서 다 가지고 검사하고요.

  • 36. 원글님 오바
    '19.2.7 1:02 AM (116.45.xxx.45)

    너무 지나쳐요.
    상간녀가 아니면 이런 글 쓸 이유가 없죠.
    상간녀가 아니라면 이 일에 왜 이렇게 집착하나요?
    누군가 해줄 수 없는 일인데
    조언은 무슨 놈의 조언
    상간녀야 정신 차려라!!!

  • 37. ...
    '19.2.7 1:08 AM (125.177.xxx.13) - 삭제된댓글

    그냥 솔직히 글을 쓰심이...

  • 38. 님께
    '19.2.7 1:11 AM (124.50.xxx.87)

    작업 중인겁니다.
    힘들다고 착한 자 코스프레를 하면서 대상자의 마음을 허무는 작업을 하는거..그러다가 진도를 쭈욱 뽑겠죠.
    일적으로 만난 분이면 경계를 치시고
    시적으러 만난 분이면 만나지 마세요

  • 39. ㅁㅁㅁㅁ
    '19.2.7 1:12 AM (119.70.xxx.213)

    병인거죠
    자기도 스스로를 통제할수없는.

  • 40. ..
    '19.2.7 1:15 AM (221.148.xxx.49) - 삭제된댓글

    스스로
    상간녀입니다.
    술집출신입니다.
    밝히겠습니까?

    쪽팔리는건 알아 죄다 지인 건너아는
    인칭이 마구 꼬임

  • 41. 푸하
    '19.2.7 1:22 AM (221.148.xxx.49)

    무슨 바람 핀 놈 하소연 듣고 조언을 하겠다고
    거기다 아내분도 지인이면 오히려
    거리두어야 맞는데 남자 하소연 들어줘요?
    희안하게 횡설수설

    완전 코메디 ㅋㅋ

  • 42. 병 맞아요
    '19.2.7 1:24 AM (1.240.xxx.75)

    우리 시댁에도 있어요..못고치나봐요.형님이랑 애들 얼굴 생각도 안하고...아예 살림차리고 산다네요.이번 명절에 그 집 식구들 아예 어머니집에 안왔어요..같은 가족이라는게 너무 싫어요..많은 재산때문에 이혼도 쉽지 않더군요..점점 뻔뻔스러워서 얼굴 보기도 싫더라구요.

  • 43. 그러니
    '19.2.7 1:34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성기능장애오면 갑자기 애처가 코스프레 한다더라고요.
    어차피 내시됐으니 뭐..

  • 44. ....
    '19.2.7 1:40 AM (39.7.xxx.72)

    이혼하자고 나오니 쑈하는 거
    개과천선할거면 어디다 묻지 않아도 될만큼
    아내가 이건 진짜구나 느낄만큼 지극하고 극진해지지
    무슨 성당가서 고해성사하는 쇼맨십을...

  • 45. ..
    '19.2.7 1:53 AM (211.36.xxx.186) - 삭제된댓글

    쓰레기 얘기를 들어주고 진지하게 고민해주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위에 링크보니 3번이나 똑같은 글 올려서 그렇게도 궁금해하는데
    그 남자가 어떻게 행동하고 바뀔지 그게 왜 그렇게 궁금한가요?
    상간녀라고 의심 받기에 딱 좋은 글인데 아니라고 하시니 믿어야 하나....

  • 46. ..
    '19.2.7 1:54 AM (211.36.xxx.186) - 삭제된댓글

    쓰레기 얘기를 들어주고 진지하게 고민해주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위에 링크보니 3번이나 똑같은 글 올려서 그렇게도 궁금해하는데
    그 남자가 어떻게 행동하고 바뀔지 그게 왜 그렇게 궁금한가요?
    그 남자 고민 얘기 계속 들어주고 싶었어요 진심?
    똑같은 부류가 아닌 이상 이 인간 개쓰레기네 하고 선긋고 무시하는게 보통의 여자들 아닌가요?
    상간녀라고 의심 받기에 딱 좋은 글인데 아니라고 하시니 믿어야 하는거겠죠?

  • 47. 아자
    '19.2.7 2:10 AM (203.130.xxx.29)

    매일 매일 힘들다고 문자한다고요? ㅠㅠ 불여가며 자기연민에 쩔어있겠네요. 님께 작업 중인듯, 좋아한다는 뜻은 아님. 님께 왜 문자질인가요? 힘들면 다른 여자한테 문자 흘리지 말고 아내한테 사과하고, 더 잘하라고 하세요.

  • 48. 그 부인은
    '19.2.7 2:29 AM (125.183.xxx.191)

    성병 검사 주기적으로 해야 할 듯...

    드럽...;;;;

  • 49. 지인이라면
    '19.2.7 2:46 A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

    이번 상간녀 차례는 댁이네요.
    하소연 징징 개선없는 반복도 동정심이나 모성애를 자극하는 기술이예요.
    짜증이 나고 딱 잘라내야 정상인 상황인데 원글님이 여지를 주네요.

  • 50. 그정도면
    '19.2.7 3:01 AM (99.225.xxx.125)

    설령 그남자가 변했더라도 신뢰가 제로인데 뭐하러 같이 살까요? 같이 살 이유조차 없다 생각해요.

  • 51. ㅎㅎㅎ
    '19.2.7 4:17 AM (123.212.xxx.56)

    예비 상간녀ㄴ.

  • 52. ....
    '19.2.7 4:20 AM (122.60.xxx.162)

    남의 일인데...신경 끄심이..

  • 53. 솔직히
    '19.2.7 5:31 AM (216.171.xxx.18)

    한번이라도 바람피운 배우자는 안믿는게 인생 구제하는 길입니다.

  • 54. 님 넘나 이상
    '19.2.7 6:13 AM (59.6.xxx.151)

    동료, 지인
    바람 피웠던 후회를 계속 하소연 한다구요??
    그걸 왜 님에게??
    그것도 이상한데
    그걸 무슨 조언을 해요
    하소연 못 끝겠으면 그래 힘들겠구나 하고 말면 되죠
    그 대답에 남자가 개과천선할지 아닐지가 왜 필요하죠?
    하소연 자꾸 해서 힘든데 개과천선할 거면 안 힘들어지나요????
    ㅎㅎㅎㅎㅎ
    님 그 남자는 착하고 매력적이라 여자들이 들이대다보니 그렇게 된 것이고
    정말 사랑하는 여자 만나면 변할 거라 믿고 싶으신거죠?

  • 55. ㅡㅡㅡ
    '19.2.7 6:23 AM (220.95.xxx.85)

    사람 안 변해요

  • 56. ...
    '19.2.7 7:20 AM (101.235.xxx.32)

    그넘이 5번째 상간녀 만드는중이네요

    대충 넘어간거 같구요...

  • 57. ..
    '19.2.7 7:35 AM (183.101.xxx.115)

    상간녀 쑈쑈쇼..
    왜 이제 다 버리고 반성하고 원글만 보겠다며
    위로해달라고 하나보지?
    쯧쯧쯧 한번 당해봐야 아..내가 미첬었구나 하지..

  • 58. 이상하네
    '19.2.7 9:22 AM (182.224.xxx.119)

    님이 남자쪽 지인이라면 개과천선이 왜 궁금할까요? 개과천선하면 지인으로 계속 두고 아님 인연 끊게요? 여자 쪽 지인이면 그나마 이해하겠는데, 남자 쪽 지인인데 계속 개과천선에 초점을 두는 게 이상해요. 남자 쪽이라면 차라리 어떻게 하면 부인이 믿어줄까요 이렇게 묻든지요.

  • 59. ....
    '19.2.7 9:34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쇼 맞아요... 저희 친척중에 한분이 평생을 바람을 피우셨는데... 그거 끝내는 못끊더라구요.. 돈이라도 많으니까 본부인이 이혼안하고 사는데.... 돈없었으면 진짜 어떻게 살았을까 싶을지경이예요.. 우리나라 남자 바람피우는 남자들중에 간혹 있긴 있겠죠.... 근데 그비율이 소수라는게 문제겠죠..

  • 60. ㅁㅁㅁㅁ
    '19.2.7 11:23 AM (119.70.xxx.213)

    지인한테 왜 그딴소릴 하고다니죠? 알수가없네

  • 61. ....
    '19.2.7 1:13 PM (223.33.xxx.160)

    아내가차단했다고 하네요. 집에도 못들어간다고..

  • 62. 위선자
    '19.2.7 8:41 PM (103.252.xxx.236)

    거어~~~~~~~~~~~~`짓말!

  • 63. ..
    '19.2.8 12:05 AM (180.66.xxx.23)

    바람 피는 남자는 죽어야 고치지
    죽기전에는 절대 못고친답니다

  • 64. ...
    '19.2.8 12:15 AM (116.36.xxx.197)

    목소리만 들어도 아는 마누라도 안믿는건
    그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죠.
    그 사람한테 큰 돈 빌려달라해보세요.
    다른 타겟을 찾을겁니다.

  • 65. ㅡㅡ
    '19.2.8 12:20 AM (1.237.xxx.57)

    잠깐의 변화겠죠. 안 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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