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언 감사드려요
열심히 두고두고 읽을게요
1. T
'19.2.6 11:29 PM (14.40.xxx.224) - 삭제된댓글출산 한두달 후 어머님이 해외가시는게 왜 이기적인 모성인가요?
2. ...
'19.2.6 11:30 PM (175.119.xxx.144)산후조리 그런건 기대도 안해요
일정대로 왔다갔다 하면서
제 산후조리 핑계대는게 빈정상한다는거에요
어차피 해줄생각도 없으면서..3. ᆢ
'19.2.6 11:33 PM (183.107.xxx.248) - 삭제된댓글출산후 언제까지 딸 지키고 있어야 되는거예요?
딸둘인데 진짜 몰라서요
낳는시기도 아니고 한두달 후에도 엄마여행가면 안돼요?4. ...
'19.2.6 11:33 PM (175.119.xxx.144)이기적 모성은 성장기 내내 그랬다는거구요
부유한편이고 전업인데도
모임이나 골프.. 취미생활 여행등등으로
발표회.. 졸업식 입학식 제대로 참석한적이 없어요
중학교 입학식 딱 한번이네요
어린마음에 상처 많이 입고 이기적이라고 느꼈어요
내핑계나 대지말고 좋은 엄마인척 안했으면 좋겠어요5. ...
'19.2.6 11:35 PM (175.119.xxx.144)저희엄마 딸 안지켜요.
동생도 출산할때도 안그랬어요
그런데 지킨것처럼 거짓말해요.
누가 들으면 엄청난 희생하는것 같지만
면세점에서 제가 결제한 출산용품 찾아와주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희생한듯 생색 내는게 현실이에요6. 아~ 답답
'19.2.6 11:36 PM (49.165.xxx.76) - 삭제된댓글원글님은 어머니가 산후조리를 안 도와줘
화가 난다는 게 아니라 당신 여행 가면서
딸 산후조리 핑계로 일찍 와야 한다
거짓말 하시는 걸 뭐라 하는 거잖아요.
제발 글 좀 제대로 읽고들 댓글 답시다.7. ...
'19.2.6 11:37 PM (59.15.xxx.86)위에 첫댓글님은 뭐 읽으셨나요?
산간 해줄 생각도 없으면서
얘 때문에 영국에서 일주일만에 와야 한다고...ㅠㅠ8. 속터져
'19.2.6 11:39 P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원글님 댓글읽다가 혈압오르겄어요...
9. .....
'19.2.6 11:40 PM (1.225.xxx.127)너무 서운하시겠어요.
여행가는 거야 아무 상관없지만, 딸 위하는 척 거짓말 하는게 너무.. 좀...... 심하시네요10. ...
'19.2.6 11:41 PM (1.234.xxx.2)출산후 여행때문이라기 보다 지금 임신 막달에 서운함이 폭발한 것 같은데 댓글들 너무하세요..
피부과 시술받고 큰애 핑겨대며 사교생활 미루시고, 여행도 딸때문에 일주일만 다녀와야 한다고 얘기 하시면....겪어보지 못하면 모릅니다..짜다리 챙기지도 않을거면서...
게다가 내집 물건 싹 쓸어 남가져다 주는 성정에 임신 막달인 딸에게 너 임신한거 잊었다고요? ㅋ 상상해 보세요...
원글님... 그 엄마 안바뀌니 바라지 마시고, 서운해도 마시고 정서적 독립하세요.11. ...
'19.2.6 11:41 PM (175.119.xxx.144)맞아요ㅠ 윗님ㅠ
사람들 독해력이 정말 제각각이라는걸 깨닫네요ㅠ
친척들이나 지인들 사이에서는 딸들 뒷바라지 하는 열성 엄마인것처럼 포장되어 있어요
할것 다하고 취미생활도 잘하고 친구도 많으면서
딸들도 번듯하게 사회생활 잘하게 키웠다구요
엄마가 뼛골빠지게(?) 희생했으니 니네가 잘 하라구..
어릴땐 그냥 좋은게 좋은거라고 생각하고 넘어갔는데
이젠 아마 다른 사람들은 안믿을걸요
거의 마더 테레사 급으로 포장해놔서ㅠ
정말 빈정상하고 짜증나네요ㅠ12. 속터져
'19.2.6 11:42 PM (211.245.xxx.178)원글님 몇몇댓글 읽다가 혈압오르겄어요.
댓글 몇개는 걸러 읽으셔요.
진짜 독해 안되는 사람이 많구나.....13. 혹시
'19.2.6 11:44 PM (99.225.xxx.125)같이 사세요? 일반적인 엄마는 아니시네요.
모성애가 없는 분인듯14. ..
'19.2.6 11:45 PM (211.36.xxx.219)그니까요. 글을 읽고 답글을 다는건지.
그나저나 20년 넘게 아픈 엄마 병원비 생활비 등등 남편 시가에 눈치보며 사는 사람도 있으니 내게 손 안벌리고 건강한 것도 다행이라 여겨야지 어떠겠나요.15. 독해안되면꺼져
'19.2.6 11:46 PM (86.245.xxx.73)그맘뭔지알아요
저도 원글님만큼은아니지만
임신하고 출산하며 어릴적부터 지극한 사랑을 못받아본것에ㅜ대한 한 같은 것이 올라오더라고요 아마 애 낳으면 문득문득 다 그러실거에요. 다 해주고싶은 맘이 앞서던데 우리엄마는 왜그렇게 나를 피했나.... 우리 엄마는 피해의식이ㅜ심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자기가 자라면서 하고싶은걸 못햇기때문에 지금에서라도 풀면서 살아야된다고 굳게 믿으세요.그냥 놔둡니다... 좀더 나이드시면 그렇게 살고싶어도 못 사시니 거리를 두시고 그냥 좀 놔두셔도 좋을듯해요.16. 하푸
'19.2.6 11:54 PM (121.160.xxx.222)저 그거 뭔지 알아요
울엄마가 그렇게 친척들에겐 세상없는 엄마인척
실제로는 저를 벗겨먹으면 벗겨먹었지 실제로 정말 인색한 엄마였다는걸
내자식 낳아서 키우면서야 깨달았답니다 ㅜㅠ
저 결혼할때 실리트 냄비 풀세트로 사놓고 친척들 모두 보여주며 자랑했지만
실제로 저한테는 딱 한개 줬어요
넌 아직 살림 못하고 신혼집도 좁으니까 나중에 가져가라고.
전 그게 진심이신줄 알고 주는거 한개만 받아갔어요 젤 작은거
물론 나머지 실리트 풀세트는 엄마꺼 됐습니다
친척들은 제가 명품냄비 풀세트 받아간줄 알죠
모든게 이런 식이에요 ㅜㅠ17. ㅣㅣ
'19.2.6 11:55 PM (211.36.xxx.60)기대하지 마시고 자력으로 생활하시며
거리를 두세요.
저런분이 더 늙고 기운 빠지면
자기말에 스스로 취해
효도를 바랍니다.
순산하세요.18. !!!
'19.2.6 11:56 PM (14.38.xxx.42)위에 댓글들보고 내가 잘못읽었나 했네요
원글님 건강하게 순산하세요~
엄마는 신경쓰지마시고19. 어이구
'19.2.7 12:00 AM (218.153.xxx.134)독해 안되는 사람들이 꼭 댓글은 번개같이도 다네요.
자기들이 그런 엄마인가...
원글님, 그냥 나는 엄마 없다 치고 사세요. 저도 비슷한 엄마 둬서 충분히 이해갑니다.
저는 결혼 준비도 혼자 했고 엄마는 허리 통증으로 네 결혼식 참석도 못할뻔 했다더니 결혼식 얼마 뒤에 해외여행 가시더라고요.
산후조리원 예약한다고 하니까 친정엄마 있는데 그런델 왜 가냐고 예약 취소하라더니 애 낳기 일주일 전에 허리 아파서 도저히 못해주겠다며 시어머니한테 말해라, 그쪽 손주니까 시어머니가 해주는게 맞다고...
그러고 어김없이 얼마 후 해외여행.
엄마 허리는 딸한테 엄마노릇 해야 할때만 고장이 나나 싶더군요.
이런 일이 한두번 아니었어요. 그런데 저보고 다른집 딸처럼 살갑지 않다며 서운하다네요.20. 날날마눌
'19.2.7 12:02 AM (61.82.xxx.98)남의 이목 때문에
산후조리는해야겠고 하긴 싫고
애하나만 낳으라는걸 이유는 애가 예민해서 힘드니 어쩌고 래놓고는 둘째임신하니 상처받을까봐 미루고미루다 말했더니 7월출산에 2월에 세살 큰애통해서 알림
산후조리 또하면 자긴 언제 쉬냐고 ㅠ
애낳는다고 다 모성이 생기지도않고
우리가 기대하는 엄마는 불가능하고
그냥 내가 감정 안쓰는걸로 이번생은 끝내려구요
늙어서 치대려고 하기만 해봐라 뻥차버린다 결심하고 삽니다
원글님 속상하신 감정 다 느껴집니다
토닥!순산하시구요21. 기댈수 없는 모성
'19.2.7 12:07 AM (49.1.xxx.91)순산하세요. 그리고, 글을 읽어보니 긴 사정은 다는 모르겠으나, 어머니 성정으로 봐서는 지금 부터 천천히 거리를 두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지금은 건강하셔셔 외국으로 취미겸 여행겸 다니실 정도로 정정하시만, 당신이 더 이상 지금과 같이 취미생활 하기 힘들어질 지경이면 원글님에게 효도라는 미명하에 엄청 암묵적이던 직설적이던 강요 하실듯 합니다. 차라리 지금부터 거리 두시고 그때가서 보세요. 차라리 우리 엄마 저렇게 건강하시는 얼마나 좋아 그렇게 생각하시고, 대신 어차피 성장과정에서 깨달으셨다면 지금부터라도 거리를 두시고 엄마 없다 대신 내 자식 한테 내가 못받은 사랑 더 주겠다 그렇게 차라리 자신의 마음을 치유하시기 바랍니다.
22. 기댈수 없는 모성
'19.2.7 12:07 AM (49.1.xxx.91)부모라고, 엄마라고 모든 엄마가 다 모성이 지극한건 아니에요. 저도 그걸 최근에야 느꼈습니다. 좀 더 빨리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을......
23. 자기애가
'19.2.7 12:10 AM (121.129.xxx.115)강한 분들은 모든 사항이 자기 위주라 남들 사정 하물며 자식들 사정도 까먹고 신경 안씁니다. 부모님 그런 스타일인 것 어쩌겠어요. 원글님이 부모를 선택한 것이 아니니 누구의 탓도 아니고요. 원글님이 아예 엄마에 대한 기대를 버리시고 속상해하지 않는 것이 속편합니다. 순산하시고 원글님은 아기에게 성숙한 모습의 엄마가 되어 주세요.
24. 헉
'19.2.7 12:10 AM (115.64.xxx.24) - 삭제된댓글원글님과는 조금 다른 식으로 제 맘을 뒤집는 친정 엄마가 있는데요, 저도 막달, 산후, 육아하면서 갈등이 더 커졌고 이제는 거의 안보고 살여구요. 그전에는 제가 이해 하려고 했고 그냥 좋게 생각하고 넘어갔는데 임신으로 호르몬 영향도 있고 아기로 인해 친정엄마와 야기 되는 문제들, 애 낳고 키워보니 더 이해 안가는 엄마... 갈수록 태산이라 안보는게 속편해요. ㅜㅜ
25. ...
'19.2.7 12:12 AM (223.62.xxx.57)산후조리를 왜 엄마한테 바라는지 어리둥절..
열성엄마 코스프레한들 나한테만 안치대면 노상관임다~~26. ...
'19.2.7 12:19 AM (110.11.xxx.8)첫댓글과 몇몇 댓글은 원글님 친모같은 자기만 아는
이기적인 에미들인가 봅니다.
부디 늙어서 자식들한테 병원수발 시키지나 말기를...27. ...
'19.2.7 12:20 AM (175.119.xxx.144)글 지우려고 들어왔는데.. 좋은 댓글들이 많아서 두어야겠어요
저 같은 분들이 많이 있으셨네요ㅠ
조언처럼 건강하니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고
저한테 안치대게 거리를 둬야겠지만...
이미 어느정도는 치대고 있긴하죠
이순간 저는 또 뱃속의 아이한테 어떤 엄마여야하는지
그것도 걱정이네요
엄마가 늘 바쁘고 짜증이 많아서 자식들이 정서적으로 메말랐는데
그러면서도 엄마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는 욕구가 커요
저도 직업적으로 많이 바쁠것 같은데
걱정이네요.. 잘 키워야하는데
똑같은 엄마가 될까봐
나중에 이글 펑할수도 있겠어요
제가 호르몬 폭발로 예민하고 정서적으로 치우쳐있는건 사실이니까요28. .....
'19.2.7 12:25 AM (180.71.xxx.169)어떤 친정엄마는 딸이 첫애를 낳는데 해외여행을 가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29. 윗님
'19.2.7 12:30 AM (211.248.xxx.102) - 삭제된댓글이러니 난독증 이야기 나오죠
딸들은 산후조리원 예약 하려는데
친정엄마가 반대하시고 출산일 다와서
허리아파 못하겠다 하시고는 외국여행 가셨다는거고
열성엄마 코스프레로 딸들 불효녀?로 만드니
자괴감 든다고요30. --
'19.2.7 12:36 AM (183.102.xxx.120)아이 낳아서 예쁘게 키우면서 엄마한테 받았던 상처가 치유되면 좋겠네요
저도 바쁘게 살았지만 아이들 키우면서 다른 누구에게도 느끼지 못했던 애정과 친밀감을 느꼈고
아이들에게 주는 사랑으로 마음에 있던 상처가 아물었던 것 같아요
엄마에게 받지 못한 사랑, 아이에게 쏟아주고 오롯이 나만 바라보는 예쁜 아기 보면서 행복하세요31. ᆢ
'19.2.7 12:41 AM (211.243.xxx.103)임신 9개월에 무거운거 들음 절대 안되는데
너무하셨네요
폭발할만합니다만,
말씀을 하세요 왜 거짓말하시냐구
엄마때문에 화나 미치겠다고 쫌 따지세요32. ...
'19.2.7 12:50 AM (175.119.xxx.144) - 삭제된댓글네 저도 짜증내고 모진소리도 하는 딸인데요..
가족체면 때문인지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엄마의 가식을 깨진 못해요
그건 선을 너무 넘는거같아서요
그래서 그런지 똑같은 일이 반복이네요33. 저는
'19.2.7 2:26 AM (211.109.xxx.115) - 삭제된댓글19년전...친정에서 몸조리 2주 딱 지내고 어차피 줄거면 공과금 내게 지금 미리 현금 달라고 엄마가 그러셔서 백만원 드렸어요.
바로 그다음날 너땜에 오전운동 못가서 갑갑하다고 저녁마실을 친구분과 가시더니 12시까지 안오시는 엄마.
그날따라 아기는 배앓이 하는지 자지러지게 울고 퇴근해오신 친정아버지랑 어찌어찌... 당연히 아빠가 화내셨는데 제가 부추겨서 큰소리 나게 했다고 아침에 되려 화를 내는 엄마.
개수대에 젖병 한개만 직접씻어 아기 우유 먹이고 신랑한테 퇴근하면서 저랑아기 데릴러 오라고 연락했어요.
한달치 선불로 드리고 2주만에 개수대 씻지도 않은 젖병 챙겨온 제가....굉장하지요ㅎㅎ34. 음
'19.2.7 4:56 AM (125.132.xxx.156)봉창 두드리는 댓글 한심해요 읽기나하고 다는건지
35. 원글님
'19.2.7 5:22 AM (174.216.xxx.204)맘 이해되요.
남의 시선이 어떨지 알아서 거짓말 아무렇지않게 하시는 어머니 참 너무 하시네요. 입으로 자신을 포장하시는 모습도 당연히 실망스러우실꺼구요.
맘 너무 상하지 마시고 출산준비 잘 하시길 바래요.
첫댓글부터 몇몇 댓글은 글을 제대로 안읽은 건지...참...내용이해를 전혀 못하시네요. 친정엄마가 산간해주네 아니네가 글의 요지가 아닙니다.36. 토닥토닥
'19.2.7 5:32 AM (106.102.xxx.248)저희 엄마도 평생이
자기 본위예요
그래도 출산이 낼모레인 딸한테
무거운 거 들어 달라고
임신한 거 잊어버렸다니..
진짜 황당하네요
앞으로도 속 상한 일 많겠어요 ㅠㅠ
원글님이 마음 굳게 먹고 그 힘으로
스스로와 아기를 많이 사랑해주세요.37. ....
'19.2.7 5:50 AM (122.60.xxx.162)이기적이고 본인이 중요한 엄마시네요.
엄마라고 다 똑같지않아요.
님은 엄마처럼 살지 않으면 됩니다
그게 엄마가 주는 교훈이예요.
제 지인도 참 진국인데
얼마전에 친정엄마를 뵀는데 성형중독에다 어찌나
난하고 야한지...저런 엄마밑에 어찌 저런딸이 났나 싶더라구요
알고보니 친정아버님이 좋으시다네요.
순산하세요~38. ㅇㅇ
'19.2.7 8:40 AM (61.74.xxx.177)일단 독립하세요. 엄마는 절대 안 바뀝니다. 그리고 나이드실수록 더 나빠지면 나빠지지 좋아질 가능성 적어요.
정서적으로 물리적으로 거리를 두시고 가까이 하지 마세요.
아무것도 기대하지 마시고요.
원글님 마음 이해합니다. 저는 아이 낳고부터 친정에서 완전히 독립했어요. 힘들기도 했지만 지나고 나니 정말 잘했다 싶어요.
독립이 쉽지는 않을거에요. 하지만 원글님의 온전한 가정을 위해 힘내시길 빌어드릴께요!39. 멀리하세요
'19.2.7 9:38 AM (61.82.xxx.218)평생 느껴온바 있으시잖아요?
이제 출산하고 아이 키운다는 핑계로 친정은 절대 자주 가지 마세요.
그냥 명절, 생신때만 가세요. 가서도 짧게 있다 오시고 할 도리만 하세요.
딱 10년지나면 분명 아프다, 어쩌다 원글님한테 기댈게 뻔합니다.
넌 딸이 되서 엄마가 아프다는데 어떻게 가만 있냐는 소리 나올겁니다.
지금부터 거리두고 멀어져야 뒤집어 쓰지 않아요.
해준것도 없으면서 해주느라 애쓴척 하는 엄마라면 빨리 도망가야합니다.40. ....
'19.2.7 10:52 AM (223.62.xxx.120)왜 당하고만 계세요? 소갈비는 나먹을거라고 선그으시고 일가친척앞에서 님팔아서 착한척 하시는거 바로 반박하셔야죠. 무슨말을 해도 듣고 가만히 있으니까 저러죠. 돈틀어쥐고 있는 시모도 아닌데 눈치 볼게 뭐있어요?
41. 아고...
'19.2.7 8:15 PM (211.198.xxx.223)토닥토닥해드려요...너무 속상하시겠어요
나를 돌아봐주지 않는 엄마...란 존재...
근데 제가 살아보니 곧 그 신세가 역전될날이
온답니다. 엄마가 원글님 찾고 같이 병원가주기를
기다릴때 똑같이 해주세요
같이 가주지도 않으면서 친척들앞에서
요즘 엄마 병원수발로 힘들어요~ 에구에구~~~42. ..
'19.2.7 8:16 PM (49.170.xxx.24)속상하시겠어요. 토닥토닥...
앞에서 바로 받아치시거나 그냥 그런 사람이거니 하세요.
뭐가 나 때문이래, 나 때문이면 안가야지, 엄마 원하는만큼 있다가 오세요, 나는 산후도우미 부를거야
라고 다음에는 말하세요.
처음에는 이런 말이 잘 안나올거예요. 이런 일 겪을 때마다 마음 속으로 이렇게 받아칠걸 하면서 연습해보세요. 그러다보면 말할 수 있게 된답니다.43. ᆢ
'19.2.7 8:22 PM (118.222.xxx.21)글을 좀 헷갈리게 쓰셔서 안 좋은 덧글이 달린것 같네요. 부모님여행 가시는건 문제가 안되는것 같고 말을 남들 위하는 척 하시면서 되도 안하게 하시니 섭섭하시겠어요. 저는 시아버님이 게을러서 풀도 안뽑고 아무것도 안하고 걍 두셨으면서 약도 안치고 유기농으로 키웠다고 얼마나 유세 떠는지 모든말에 다 허풍이 들어가있어서 듣고 아무 대꾸도 안해요. 걍 무시합니다. 어머니 원래 그런분이다 하고 무시하세요.
44. 저도알아요
'19.2.7 8:23 PM (110.70.xxx.143) - 삭제된댓글안해줬으면 차라리 가만히나 있지 친척들한테는 어쩜 그리 얼굴색 하나 안 바뀌고 거짓말을 하는지; 자식 뭐하고사는지는 관심없으면서 뜬금없이 친척들한테 선물해줘라 잘해라 이러는것도 똑같네요;;ㅠㅠ
대체 왜 그런 거짓말을 하냐고 몇번을 싸워도 변화가 없어요.최대한 얼굴안보고 사는게 답입니다ㅠ45. 보면
'19.2.7 8:26 PM (218.157.xxx.93)독해력 떨어지는 분들이 대충 글 읽고는 함부로 댓글 다는 경우가 꼭 있어요, 또는 원글은 제대로 읽지도않고 이슈화되는 댓글들만 읽고는 같이 흥분해서 댓글 달기도 하고,,
저도 그런경우 엉뚱한 댓글땜에 기분나빠서 글 지운적 있어요, 아휴 내가 여기서 뭘 얻겠어 싶어서,,46. 에고
'19.2.7 8:40 PM (61.84.xxx.134) - 삭제된댓글모성애 그게 뭐야? 하는 여자들 많아요.
저~기 맨위 댓글에도 있네요. 딸을 언제까지 지키냐니?
어휴 공감능력 떨어지는 인간들 왤케 많은지원
원글님 당하지말고 확 쏴 붙이세요. 저라면 그때마다 따박따박 바로잡을듯...다시는 헛소리 못하시게요.47. 원글님 위로해요~
'19.2.7 9:14 PM (222.101.xxx.249)엄마가 자기 인생 즐기는건 상관없는데
날 거짓으로 팔아먹으면서 좋은 엄마 코스프레 하는거 넘 싫으시단거잖아요.
복수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만, 원글님도 언젠가 꼭 좋은딸 코스프레 해보세요.
당해봐야 알죠 그게 얼마나 황당한지.
입 무거운 딸 덕분에 여태 주변사람들이 잘 속아주고 있었네요.48. ...
'19.2.7 9:32 PM (125.177.xxx.43)실수가 아니고 원래 그런사람이면
님이 멀리 하는게 답이죠
남들도 알게 그 자리에서 확 쏘아 붙여요49. ,,,
'19.2.7 10:03 PM (112.157.xxx.244)에구 저도 장성한 딸이 둘이 있지만 어머니가 좀 철도 없고 이기적이시네요
평생 그렇게 사실 듯 하니 선 긋고 마음 상하지 않을 정도로만 접촉하며 살아야죠50. sksm
'19.2.8 12:35 AM (61.105.xxx.94)님은 그냥 기대를 버리고 살면 됩니다. 제일최악은 희생적인데 모든걸 다 알아야하고 마음대로 쥐고흔드려는 엄마가 싫다는데도 붙어있다가 나이들면 딸년이 살갑지않다고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이러는 관계같아요. 오죽하면 저는 애 낳을때 절대 못오게했어요. 다 낳고 조리원 와서 쉬고싶은데 지적질에 내가준거 다먹는지 감시, 아빠욕...숨이 막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