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각자집에 셀프효도하고왔어요.

이번설에 조회수 : 4,067
작성일 : 2019-02-06 20:04:34
장손집 외며느리인데 제사도와드리지않기에 어머님이 명절은 아들만보내라고 지난 추석에 말씀하셔서 남편이 설명절에 시가갔다오고 저는 오늘 친정에 할머니 요양원가서 뵙고 집에서 식사하고 돌아왔어요.뭔가 가족이 따로 행동하는게 처음이라 어색했지만 스트레스안받고 편한 명절된거같아요^^
IP : 49.173.xxx.14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아들엄마
    '19.2.6 8:09 PM (223.39.xxx.168)

    나중에 나중에 아들 장가가면 아들만 보고 싶어요
    서로 좋을듯해요.

  • 2. 좋네요
    '19.2.6 8:09 PM (39.113.xxx.112)

    저희 엄마도 아들만 올때 더 편해 하더라고요 ㅎㅎ 앞으로 그렇게 많이 될듯합니다.

  • 3. ㅇㅇ
    '19.2.6 8:11 PM (27.35.xxx.162)

    각자 자기집 가면 얼마나 좋아요.

  • 4. ...
    '19.2.6 8:16 PM (223.62.xxx.50)

    저도 나중에 명절이나 생일에 자식만 오면 좋을 거 같아요
    맛난 거 만들어 먹거나 사먹고 영화나 연극 보고..
    배우자들은 잘산다는 소식만 들어도 ok

  • 5. ..
    '19.2.6 8:20 PM (210.113.xxx.12)

    저도 아들 둘인데 나중에 명절에는 아들 며느리가 각자 자기집 방문하면 좋겠어요. 며느리는 평소에 만나서 가끔 외식하구요

  • 6. ㄱㄱ
    '19.2.6 8:21 PM (125.177.xxx.144)

    ㅎㅎ 웃프네요

  • 7. ㅎㅎㅎ
    '19.2.6 8:42 PM (14.32.xxx.147)

    아들이 독신선언했는데 그게 낫겠어요
    결혼해서 서로 복잡하고 신경쓰느니 혼자 편하게 사는것도 나쁘지 않겠네요 유산 풍족하게 물려줄거니

  • 8. 아휴
    '19.2.6 9:02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아들만 보고싶다는 시어머니나 시어머니 꼴은 보기 싫다는 며느리나

    만나서 이 분란이라면 그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 9. ㅇㅇ
    '19.2.6 9:45 PM (116.47.xxx.220)

    저도 이거 좋네요
    가끔보면 되는거지
    명절연휴만큼은 좀 쉬어야죠

  • 10. 급 마음이
    '19.2.6 10:11 PM (1.244.xxx.152)

    기우네요.ㅋ
    보기싫다는건 딱히 아니고요.
    자식은 배우자와 잘살면 고맙고요.
    그래도 얼굴은 가끔 봐야하니
    며느리의 부모도 마찬가지일거 아녀요.
    각자 차아봡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11. ㅗㅎ
    '19.2.6 11:06 PM (211.206.xxx.4) - 삭제된댓글

    쿨하네요
    우리 시어머니는 며느리를 자꾸 오라하는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28 명언 - 살아갈 정열 ♧♧♧ 00:54:25 79
1788527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00:50:12 364
1788526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2 ---- 00:48:33 284
1788525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2 ........ 00:45:28 83
1788524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1 경도 00:38:48 362
1788523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16 도움이.. 00:37:11 516
1788522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00:35:32 519
1788521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4 50대 후반.. 00:33:00 830
1788520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 00:30:51 153
1788519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9 습관 00:26:38 914
1788518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2 ........ 00:25:09 441
1788517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4 .. 00:23:28 488
1788516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2 .. 00:20:35 527
1788515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2 ... 00:18:11 163
1788514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3 어린왕자 00:15:36 446
1788513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1 퐁당퐁당 00:14:41 369
1788512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1 new ye.. 00:04:19 345
1788511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2 ㅇㅇ 00:00:18 279
1788510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9 ... 2026/01/11 662
1788509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6 EDGE 2026/01/11 692
1788508 커피 브레머 라고..기억하는분 2 2026/01/11 521
1788507 게을러서 재활용 쓰레기 이제서야 버리고 왔어요 3 3ㄷ; 2026/01/11 592
1788506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4 감동 2026/01/11 1,013
1788505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한걸 깨달았어요 7 일기 2026/01/11 1,454
1788504 만든 쌈장이 맛있어요. 5 집에서 2026/01/11 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