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에는 지혜로운 분들이 많으니 지혜좀 나눠주십사 ..
미리 감사드립니다.
인사철이라 조직개편이 한참 중인데요
저희 팀이 제일 노가다도 많고 힘든 팀이라..
모두 다 빠져 나가려고 하는데..
사실 저만 2년되고. 나머진 다들 6개월 미만 근무자인데
저 없는 동안 저만 빼고 모두 신참으로 바뀌었어요
옆 팀에 예비 팀장이 있는데 윗사람에게 샤바샤바 해서.
자기네팀에 다 빼가버렸네요.
마지막 한사람 빠진건 저랑 팀장이 둘다 오후 반차중이라
모르고 있는 상태에요.
기존 경력자랑 신참이랑 바꿔가서 저만 여기서 또 1년 고생하는게 넘 짜증나서 연휴 내내 잠도 설쳐지네요.
이런 경우 제가 제 목소리를 내야겠죠?
그렇다고 변화될지 모르겠지만.
정말 넘 사악한거 같아요. 인간들이 정말....
여자들의 하얀거탑
.... 조회수 : 1,501
작성일 : 2019-02-06 17:58:56
IP : 175.208.xxx.16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미
'19.2.6 6:00 PM (223.62.xxx.220)빼갔는데 지금 와서 ...
2. ....
'19.2.6 6:25 PM (175.208.xxx.165)ㄴ윗님. 아직 팀이동 도장은 안찍어서요. 내일 면담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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