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에 56키로인데 사람들이 말랐다고 착각하면
목표 몸무게는 52입니다. 52는 되어야 마음껏 아무거나 입을 수 있어요.
음식한번 마음껏 못 먹고 맨날 조절하는데
살이 빠지기는커녕 유지도 힘드네요. 잠시 방심하면 58~59
체지방률도 28프로고, 팔뚝허리뱃살허벅지종아리
어디하나 날씬한 구석이 없는데 얼굴하고 목같은데가
말라보이고 겨울옷 입어서 살이 가려져 그런지
보는 사람마다 말랐다고, 안됐다고...
듣기에도 민망한 말을 하는데
그냥 다이어트 그만 두는게 나을까요.
방금도 엄마한테 얼굴이 삐쭉하니 보기 싫다고 한마디 들었네요.
얼굴이 남들 보기에 좀 그래도 날씬하게 옷 입는게 낫겠죠?
1. 그런분들은
'19.2.6 2:52 PM (39.113.xxx.112)대부분 어깨가 좁고 가슴이 없는 상체가 약한분들 같아요.
2. 안돼요
'19.2.6 2:52 PM (110.70.xxx.197)아무리 그래도
55키로는 넘지마세요.
가능하면 53정도까진 빼시는게.3. 하체 비만?
'19.2.6 2:52 PM (210.183.xxx.241)얼굴 살 없고, 목 길고 가슴 작고 어깨 마르면 그렇게 보여요.
그러다가 달라붙는 바지나 미니 스커트 입으면
"그 다리가 네 다리였냐?"하고 사람들이 놀라죠.4. 퉁퉁이
'19.2.6 2:54 PM (125.179.xxx.192) - 삭제된댓글하체비만 맞습니다. 등짝이랑 목덜미 이런데만 살이 없고 팔뚝 장난 아니고 애 낳기 전엔 허리라도 잘록하더니 지금은.....
어디하나 자신감 있는 신체부위가 없네요.5. 퉁퉁이
'19.2.6 2:55 PM (223.62.xxx.141)하체비만 맞습니다. 등짝이랑 목덜미 이런데만 살이 없고 팔뚝 장난 아니고 애 낳기 전엔 허리라도 잘록하더니 지금은.....
어디하나 자신감 있는 신체부위가 없네요.6. ㅡㅡ
'19.2.6 2:56 PM (175.223.xxx.246)저 키 166에 52나가는데 보기엔 삐쩍 꼴은줄 알더군요 실상은 날씬
7. ...
'19.2.6 2:57 PM (14.32.xxx.116)저도 그래요..얼굴살없고 상체가 말라서 163에 57킬로임에도 몸무게 말하면 사람들이 깜짝 놀라요..
이제 봄되면 몸이 더 드러나니 이제 다욧시작해요..8. 근육많은몸
'19.2.6 3:00 PM (223.38.xxx.143)이면 무게에 비해
부피가 작아서 가능해요9. ..
'19.2.6 3:01 PM (119.64.xxx.178)비율좋고 근육많으신 몸매인가봐요
10. 근육
'19.2.6 3:10 PM (183.98.xxx.142)없어도 뼈대 가늘면 자칫??말라보임
얼굴작고 목 가늘고 허리까지 가늘면
완전범죄도 가능함요 ㅋㅋ11. ..
'19.2.6 3:15 PM (59.15.xxx.141)님 저랑 똑같으시네요ㅋㅋ
저도 실제 몸무게는 님과 비슷한데 남들이 훨씬 적게봐요12. 저요
'19.2.6 3:15 PM (112.169.xxx.193)살들 숨겨 다니는데
얼굴 작고 얼굴에 살 없어 처음보면 날씬한줄 알아요13. 퉁퉁
'19.2.6 3:17 PM (223.33.xxx.225)비율좋고 근육많음 좋죠~ 저는 체형도 이상하고(어깨도 넓고 골반도 큼) 살덩어리거든요. 인바디에서도 근육량은 좀 적고 체지방 3키로 줄여야한다고 나오더라구용.
14. ...
'19.2.6 3:54 PM (125.128.xxx.123)하비 특징이에요. 근데 또 살붙어서 상체까지 살찌면 정말 부해보이더군요. 상하비되지 말고 하비만이라도 유지하는게 낫습니다.
15. ㅇㅇ
'19.2.6 4:24 PM (116.47.xxx.220)저도 그 키에 한 52나가는거 같은데
말랐다그래요ㅡㅡ 마른게 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거같아요
다리도 퉁퉁한데 가늘다그러고ㅡㅡ
주로 아줌니들이 그러셔요ㅡㅡ짜증남...16. 같아요
'19.2.6 4:44 PM (61.255.xxx.77) - 삭제된댓글저랑 같네요.
저도 작년봄부터 다이어트해서 4키로 뺐는데
야금 야금 1키로 쪄서 지금은 56입니다.
어깨도 넓고 골반도 넓지만,
얼굴이 갸름하고 가슴없어 그런지 정말 사람들이 말랐다고 살 그만 빼라하네요.
뱃살도 없다면서 ㅋ
얼굴 눈밑아래 주름이 갑자기 늘어서 요즘은 다이어트 생각도 못하고 있어요..ㅠ17. . . .
'19.2.6 4:46 PM (121.132.xxx.12)제가 162에 55
많은 분들이 날씬하고 마른 줄 알아요.
살짝 하체통통이구요.
얼굴작고 가슴 작아요. 어깨 좁고.
상체보다 하체에 살이 좀 더 붙어있긴하지만 몸 자체는 밉지 않아요.ㅎㅎ
저를 날씬하게 보는이유는 제 얼굴이 좀 작아서 그리보일거라는 생각입니다.
하체살좀 빼고싶어요. 3키로만 빠졌음 좋겠는데.
죽어도 안빠지네요ㅠㅠ18. ㅁㅁㅁㅁ
'19.2.6 4:49 PM (119.70.xxx.213) - 삭제된댓글부럽네요
얼굴크고 목굵고 어깨 넓어서
실제보다 엄청 쪄보이는 시람입니다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