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친정가서 인사드리고 왔는데 이제 연세가 드셔서 차례상 준비하시기가 어렵다고 하시네요. 팔순가까이 되셔서 엄마 혼자 하시긴 어려우신것이 당연하지요.
친정 오빠네랑 동생네 모두 해외에 있고 저만 한국에 있는데 저도 맏며느리라 시댁 먼저 가야하구요.
차례상을 사는걸 고려해보려는데 주문해서 괜찮았던 곳 공유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차례상 주문
주문 조회수 : 1,608
작성일 : 2019-02-05 19:31:13
IP : 211.196.xxx.14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2.5 8:36 PM (210.210.xxx.193)의견으로 받아주세요.
팔순이라 힘드시다면 정리하시는게 어떨까요..
저는 남편 기제사 그것도 양력으로..
음식도 5월에 나오는 과일과 식재료로
서너가지밖에 안해요.
다른 식구들이 얼머나 좋아하는지요..2. ....
'19.2.5 8:39 PM (210.210.xxx.193)위에 설명이 약간 부족..
명절 차례는 없애 버리고 남편 기제사만 해요.
연휴명절은 모처럼 얻는 긴 휴식시간이니
여행을 가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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