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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때 각자집으로 가면 됩니다

명절 조회수 : 10,371
작성일 : 2019-02-05 18:35:38
결혼한 자식들 각자 결혼전 집으로 가서 본인조상
조부든 부모이든 제사 지내고 가족끼리 지내다 오면 됩니다
부모랑 자식들이 편하게 먹고 치우고 마시고 하면 왜들 그리 싫어하겠어요

보지도 못한 시가 친척조상 제사 지낸다며 담의 귀한 딸 일못 시켜 난리니 명절을 이리도 싫어하는거죠
먹고 치우고 제사음식만들고 술상보고 불편한 시친척들에게 잔소리 듣고 친정집에 못가게 하고 여자들만 손해보고 불편한거 감수하라니 진저리를 떠는거잖아요
친정 갈수 없는사람은 그냥 본인집에 있고 남편만 가든 자식데리고 가든 그건 맘대로 하면 되는거죠

요즘 누가 못먹고 산다고 전을 소쿠리 한가득 만들고 만두 못먹어 죽은귀신이 있나 하루종일 만들고 있고
남자들은 방에 누워 tv나보면서 때되면 밥차려 받치고 술상 해다 주고..가족끼리만 보는걸로 바뀌면 가장 먼저 시어머니들이 명절 없애자 난리날걸요
아들들만 오니 밥상 차리는건 오로지 본인 몫이잖아요

IP : 211.244.xxx.184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9.2.5 6:37 PM (124.56.xxx.217)

    결혼을 하지 말아야죠. 자식새끼들도 싸지르지 말고. 당연히 낳았으니까 열심히 키워나봐야 일년에 두번 명절에 보는 것 가지고도 이 지랄들인데. 돈이라도 좀 있으면 어머님 어머님 하려나. 밥이고 나발이고 결혼 자체를 말아야죠.

  • 2. 111111111111
    '19.2.5 6:42 PM (58.234.xxx.88)

    맞아요 각자 집가서 편히 쉬다오거나 부모님 밥한끼 해드리거나.
    왜 남의집가서 며칠 식모살이하면서 서로 욕하냐구요 ㅋ
    진짜 이젠 서양식으로 서로 집에 초대한사람이 대접하거나 음식한두가지 만들어서 모여서 먹거나 외식하거나..

  • 3. ..
    '19.2.5 6:42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옳소~~ 첫댓글은 더 옳소~~!!

  • 4. ..
    '19.2.5 6:43 PM (222.237.xxx.88)

    애들은요? 찢어서 데려가나요?

  • 5. 애들
    '19.2.5 6:47 PM (116.37.xxx.156)

    은 번갈아 데려가면되죠
    근데 시집에 남편가면 시모도 자기 친정가서 남자들끼리만 있을수도있겠네요 ㅋ 좋다 ㅋㅋ
    진짜 성씨같은 부자들끼리 배달음식을 먹든 비빔밥을 해먹든 목욕탕도 다녀오고 찐한 가족애 느끼는 시간 보내~

  • 6. ..
    '19.2.5 6:50 PM (223.62.xxx.56)

    첫댓글 사이다

  • 7. 저도
    '19.2.5 6:52 PM (121.167.xxx.45) - 삭제된댓글

    첫댓글 속이 뻥

  • 8. ...
    '19.2.5 6:52 PM (119.64.xxx.92)

    결혼도 안했고, 명절에 부모님 집에 가서 딸랑 점심만 나가서 먹고 오는데도
    대따 부담스럽 ㅎㅎㅎ

  • 9. 아들이
    '19.2.5 6:53 PM (116.37.xxx.156)

    결혼안하고 지 자유만 찾는꼴 절대 못보고 개같이 들들볶아서 어차피 결혼안하는 자식 집구석 분위기도 개판이에요
    결혼안해도 불행함
    그니까 독립해야되고 명절에 기혼이든 미혼이든 안보고살아야 그나마 숨을 쉴듯

  • 10. 며늘가고
    '19.2.5 6:54 PM (223.62.xxx.202)

    난후 할망들 패악질봐

  • 11. 패악질 아닌데
    '19.2.5 7:00 PM (221.141.xxx.186)

    각자 본가로 가면
    아들만 오나요?
    딸도 오죠
    아들만 낳거나 딸만 낳은사람 빼곤
    여자도 있고 남자도 있고
    즐겁게 지내고 오는거죠
    이거 좋겠네요

  • 12. 뭥미?
    '19.2.5 7:04 PM (110.70.xxx.224)

    할망?
    그 할망이 당신 친정엄마일수도.

  • 13. ㆍㆍ
    '19.2.5 7:07 PM (210.113.xxx.12)

    이게 정딥이죠

  • 14. ....
    '19.2.5 7:07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할망?
    그 할망이 당신 친정엄마일수도. 22222
    그리고 요즘 누가 그렇게 음식을 많이 한다구요.. 걍 저희 올케처럼 아침은 시댁에서 친정은 친정에 가서 먹으면 되죠...뭐 애들은 번갈아 가면서 데리고 다녀요...????

  • 15. 그래
    '19.2.5 7:08 PM (116.37.xxx.156)

    누군가에겐 친정엄마가 누군가에겐.할망일수있어
    같은 사람이라도 누구를 대하냐에따라 마인드 태도가 다르니까. 친정엄마라도 남의딸한테 할망소리 들을만하면 들어야지. 넌 뭐가찔리니? 110.70 아
    엄마로서의 나, 딸로서의 나, 아내로서의 나, 시모로서의 나는 분명 다 달라. 그니까 누군가에겐.천사고 누군가에겐 개년이지. 그니까 할망소리 듣기싫으면 행동을 똑바로해

  • 16. ....
    '19.2.5 7:09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요즘 누가 그렇게 음식을 많이 한다구요.. 아니면 그냥 사서 하시던지요..걍 저희집처럼 아침은 시댁에서 친정은 친정에 가서 먹으면 되죠...뭐 애들은 번갈아 가면서 데리고 다녀요...????

  • 17. 무슨
    '19.2.5 7:10 PM (211.244.xxx.184)

    패악질이요
    며느리들도 남의집 귀한 딸들입니다
    각자 집에가서 음식만들고 힘든거 본인 집에가서 하라고 하면 되잖아요

    남자들만 있음 알아서 사먹든 만들어 먹든 하겠죠
    겨우 일년에 두번 여자없다고 밥도 못챙겨 먹나요
    결혼하니 순수 우리가족들만은 모이는일 없잖아요
    배우자나 자식들 꼭 같이 가야하는데 자식들은 번갈아 데리고 가든 하고 사위 며느리들 없이 그리들 좋아하는 자식들 끼고 맛난거 해먹음 되는거 아닌가요?

    우리나라 나이든분들은 왜 그리 모이면 못먹어 난리인가요?
    못먹던 시대도 아니고 기름진 전이 뭐가 좋다고 한가득 만들어놓고는 몇날몇일 먹고
    싸가지고 오는거 싫은데도 그거 싸주고
    먹는것만 사먹거나 간단히 하고 며느리들 음식 만드는거 해방만 시켜줘도 이리들 안싫어합니다

    같이 모이면 삼시세끼 꼬박 차리고 치우고..
    못먹은 귀신들이 붙었나

  • 18. ㅋㅋ
    '19.2.5 7:11 PM (218.234.xxx.126)

    첫댓글이 왜 사이다고 옳은가요?
    그니까 그렇게 애지중지 키워놓은 본인 아들 본인 딸만
    부르라구요 며느리 자랄 때 시엄니가 젖 먹였나요
    왜 남의 집 자식을 부르느냐구요

  • 19. 아이고
    '19.2.5 7:13 PM (121.167.xxx.45)

    이제 욕까지 나올 판이네요
    명절 끝났으니 워워
    다시 일상으로

  • 20. 만약
    '19.2.5 7:13 PM (211.244.xxx.184)

    각자집으로 가는 명절로 바뀌면요
    지금 시어머니 나이70대분들 전부 명절 없애자고 힘들다고 난리칠걸요

  • 21. 결혼하기 전엔
    '19.2.5 7:14 PM (180.64.xxx.138)

    이럴 줄 몰랐나?
    결혼식할땐 드레스 뻗쳐입고 양거부모 친척지인들 다 불러재낄땐
    이럴줄 몰랐냐고
    아니 왜 자기발로 결혼해놓고 명절떄마다 게시판에서 이 난리를 치는지
    하고싶은말 있으면 시부모앞에서 하든가

  • 22. 할망구들
    '19.2.5 7:15 PM (223.62.xxx.50)

    현실 부정중

  • 23. 그 할망구들
    '19.2.5 7:16 PM (180.64.xxx.138)

    앞에선 입도 뻥긋못하고
    게시판에서 난리치는 것들은
    뭐하는 것들인지

  • 24. 첫댓글 보세요
    '19.2.5 7:17 PM (125.178.xxx.93)

    님네 집 자식들은 일년에 두번만 집엘 다녀가나봐요?
    그러니 이런글에 지랄들 한다고 그러네요
    그럼 매달매주 보는 시댁은요?
    그런다면 명절에 시댁 좀 안기도 지랄은 아니겠죠?

  • 25. 그러게
    '19.2.5 7:17 PM (210.123.xxx.168)

    희안한게
    저희 친정올케는 친정에서 명절날 오지마라해도 친정가라해도 꾸역꾸역 본인이 와요.
    본인 입으로 시부모에게 사랑받고 싶다고 징징

    아니 자기 친정부모에게 못받은 사랑을 왜
    시댁에 요구하는지 전 그게 더 신기해요

  • 26. 곧할망
    '19.2.5 7:22 PM (121.167.xxx.6) - 삭제된댓글

    원글 옳소~ !!

    글고 니들은 할망구 안될것 같아 할망구라는 거니?
    어따대고 할망구래, 옘병할것들 같으니라고

  • 27. ㅅㄷ
    '19.2.5 7:24 PM (223.62.xxx.49) - 삭제된댓글

    너무나 옳은 말씀~

  • 28. 근데
    '19.2.5 7:24 PM (124.56.xxx.217)

    명절 때마다 지랄이라 그럼 너는 니집에 나는 내집가자하면
    그것도 싫다하죠. 아줌마들이. 시댁식구들은 단체로 교통사고라도 나서 싹 없어지면 좋겠고 남편은 친정끌고 가고 싶으니까.
    울 회사 남자분들이 명절마다 넘 스트레스 받아하길래 아주 좋게 각자집에서 보내는 걸로 하자라고 얘기해보라고 했더니 웬 걸요. 그건 다 싫다고 나온답니다.

  • 29. 그리고
    '19.2.5 7:25 PM (210.123.xxx.168)

    할망구는 본인 시모들에게 할망구라 하세요.
    젊은 사람도 그 소리 민망합니다.

    지들 이상한 시모앞에서 찍소리 못하고
    게시판 엄한 사람들에게 이러니
    그 시모에 그 수준며느리 딱입니다요

  • 30. ㅇㅇ
    '19.2.5 7:27 PM (49.1.xxx.120)

    아이고 진짜들 ㅎㅎ 딸엄마지만 어이가 없네
    그냥 가지 마세요. 왜 가서 이 난리들인지
    명절이고 평소고 그냥 가지 마요.
    시부모가 뭐라하든 안보고 안들으면 그뿐인데, 남편이 난리칠게 뻔하니 어쩔수 없이 갔다가
    게시판에서 욕하는 거잖아요.
    그니까 왜 그딴 남편을 만나서 결혼이라는걸 하냐고요. 참 이해가 안가네요.
    제 딸한텐 결혼할때 다 각오하고 하든지 아니면 니가 하고픈대로 그냥 인정해주는 남편 만나든지
    둘중 하나 하라 해야겠어요. 결혼을 하지 말든지..

  • 31. 윗님
    '19.2.5 7:37 PM (115.143.xxx.140)

    연애할땐 모르잖아요. 아들들도 결혼후에 엄마가 돌변할줄 몰라요. 울엄마는 아주 점잖아서 상식적으로 행동할거라 생각해요.

  • 32. 할망구
    '19.2.5 7:46 PM (223.62.xxx.140)

    맘보를 곱게 써야 곱게 늙어요~
    수준이란 단어 참 애용하시네.
    그수준이 가히 짐작되구만

  • 33. 답답
    '19.2.5 7:46 PM (175.223.xxx.75)

    연애 몰랐다고 남편 시키는데로 왜 해요?
    문제는 남자들인데 그거 하나 못잡아서
    엄한 여자들끼리 한풀이. 쯧쯧.

    이쯤되는 세상에 당하고 사는게 자랑은 아니구요.
    남편을 잡던지 시모에게 직접 말하세요.
    찍소리 못하고 여기 사람들 시모화 시키는것도 웃겨요.

  • 34. 저질은
    '19.2.5 7:49 PM (175.223.xxx.75)

    할망구
    '19.2.5 7:46 PM (223.62.xxx.140)
    맘보를 곱게 써야 곱게 늙어요~
    수준이란 단어 참 애용하시네.
    그수준이 가히 짐작되구만
    ㅡㅡㅡㅡㅡㅡ
    저 30대인데요. 할망구 소리 하는 댁 수준은
    더 저질이거든요. 맘 좀 곱게는 너님이 쓰셔야 할듯.
    82수준 떨어지게
    딱본인 시모가 본인 수준인거 아시죠?

  • 35. ....
    '19.2.5 7:54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결혼을 하지 말아야죠. 자식새끼들도 싸지르지 말고. 당연히 낳았으니까 열심히 키워나봐야 일년에 두번 명절에 보는 것 가지고도 이 지랄들인데. 돈이라도 좀 있으면 어머님 어머님 하려나. 밥이고 나발이고 결혼 자체를 말아야죠 22222222222222

    더럽다 더러워
    누가 결혼하라 떠밀었나
    남자부모도 보기 싫음 결혼을 말지
    남자 등처먹고 살아야겠으니 그건 안될거고

  • 36. ....
    '19.2.5 7:56 PM (1.237.xxx.189)

    결혼을 하지 말아야죠. 자식새끼들도 싸지르지 말고. 당연히 낳았으니까 열심히 키워나봐야 일년에 두번 명절에 보는 것 가지고도 이 지랄들인데. 돈이라도 좀 있으면 어머님 어머님 하려나. 밥이고 나발이고 결혼 자체를 말아야죠 22222222222222

    더럽다 더러워
    누가 결혼하라 등 떠밀었나
    남자부모도 보기 싫음 결혼을 말지
    혼자 사는건 자신 없고 남자 등처먹고 살아야겠으니 그건 안될거고

  • 37. ..
    '19.2.5 8:06 PM (223.38.xxx.7) - 삭제된댓글

    결혼 시에 반잔하쟈면 아직까진 결혼이 시댁위주아니냐? 억울해서 집비용이라도 받아야겠다..이 난리치다 결혼후엔.명절보이콧!!!

  • 38.
    '19.2.5 8:07 PM (59.30.xxx.248)

    욕하면서 닮는다고

  • 39. ..
    '19.2.5 8:09 PM (1.235.xxx.104) - 삭제된댓글

    결혼시에 시집에서 얼마주냐..애낳는데 시집에서 뭐해주냐.
    시아주버님이 재산 다가져가려한다... 시집에 정말 관심 많던데...명절만 남의집 .

  • 40. ..
    '19.2.5 8:14 PM (223.62.xxx.108) - 삭제된댓글

    결혼시에 시집에서 얼마주냐..애낳는데 시집에서 뭐해주냐.
    시아주버님이 재산 다가져가려한다... 시집에 정말 관심 많던데...명절만 남의집 .

  • 41. 맞네116
    '19.2.5 8:17 PM (39.7.xxx.99)

    친정엄마가 그러나보네. ㅋㅋ

  • 42. ㅣㅣ
    '19.2.5 8:44 PM (221.157.xxx.34)

    첫댓글이 뭐가 옳다는 건지?일년에 명절만 시가 가는 집들이 어디 많나요? 제주변엔 눈을 씻고 봐도 없네요. 저도 두어달에 한번은 꼭 가고요. 평범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안 그럽니다. 전제가 틀렸어요.

  • 43. 옳소!!
    '19.2.5 9:35 PM (220.88.xxx.66)

    왜 명절 싫어하겠어요
    부당하니까 여자들만 희생하니까
    그런거죠.

  • 44. lovemonica
    '19.2.5 11:11 PM (175.223.xxx.150)

    에휴...
    일년에 딱 두번 .
    내가 좀 움직여서 내가족들 맛있게.즐겁게
    명절 보내게 하는게 그렇게 화 나고
    억울한가요?
    부모님들 무슨 죄라고 출가한 자식들까지
    명절 음식 해서 받쳐야 하는지.
    누가 내게 뭐라든 내 할 도리들은 합시다 좀

  • 45. 이런댓글펌.
    '19.2.5 11:35 PM (180.229.xxx.124)

    1년에 두번있는 일주일가까운 휴가기간을
    맛대가리없는 기름두른 전따위나 부치며
    볼거없어 리모콘만 눌러대는 인간들
    먹이고 치우고 먹이고 치우고 하다 다보내는
    한심하기 짝이 없는 명절 개나 줘버리고싶지만 참는다.
    개는 소중하니까.


    일년에 두번이든 한번이든
    이런 명절 개나 줘버려

  • 46. 아니
    '19.2.5 11:50 PM (125.178.xxx.93)

    도대체 일년에 두번 명절때만 가는 집구석이 어디 있나요?
    그런 집이 더 이상하고 개판인 집안 아닌가요?
    이해할수가 없네...
    일년에 명절때만 찾아가는 집구석이라면 분명 큰 문제 있는 집안인디...
    일년에 두번만 시댁 가는데 그 집 며느리와 아들이 지랄하면 첫댓글 님 입장을 이해할텐데 ㅎㅎㅎㅎ

    근데 대부분은 일년에 두번은 더 가지 않나요?
    어떻게 일년에 두번만 시댁을 가는건지... 이거야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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