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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 끓이고 설거지하고 커피만들고 다 했는데

에이 조회수 : 9,965
작성일 : 2019-02-05 16:57:11
시어머니 화분에 물주시는거 보고 있었더니
시부가 가서 도와드리라고ㅋㅋ 화분 다섯개에 바가지로 물주는걸 정녕 누가 옆에서 도와야 되는거예요???남편없이 애들 데리고 시댁가서 무수리 취급당하니 더 짜증나요.
IP : 175.223.xxx.95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5 4:58 PM (117.123.xxx.185) - 삭제된댓글

    진짜 주접떠네요ㅋㅋ그 말할 시간에 자기가 도우면 되지ㅋㅋㅋ

  • 2. ..
    '19.2.5 4:59 PM (222.237.xxx.88)

    아버님이 좀 도와 하세요. 전 힘드네요.
    하며 (가식적으로)웃으시지 그랬어요.
    힘든건 힘들다 말하고 사세요.
    새댁도 아닌데.

  • 3. ㅋㅋㅋ
    '19.2.5 5:01 PM (124.5.xxx.26)

    아이고 같잖타 ㅋㅋ
    어른이라고 존경 존중은 해야하는데......

  • 4. 별걸다
    '19.2.5 5:02 PM (116.37.xxx.156)

    며느리가.어머니어머니 제가할게요 이지랄하나안하나.쳐다보고있나봐
    시부새끼.할짓.더럽게도없다
    시모가 그냥 일상적인 일 하고있는데 뭘 거들라는거야
    지가 하든지
    똥쌀때 며느리가 손잡아주고 힘주라고하고 닦아도주라고는 안해요?

  • 5. ..
    '19.2.5 5:06 PM (210.113.xxx.12)

    꼴갑이네요. 진짜.

  • 6. 씨그램
    '19.2.5 5:06 PM (119.67.xxx.136)

    그럼 자기가 마누라 도와주던가 평소에는 마누라 도와주지도 않으면서 며느리있을때만 챙겨주는척

  • 7. 어머나
    '19.2.5 5:07 PM (210.106.xxx.3)

    참 댓글들이...시부새끼라니

  • 8. ..
    '19.2.5 5:08 PM (203.226.xxx.187)

    지 아들은 처가 가서 받아 처먹기만 하는데 며느리 못 부려서 안달이 났네요. 아오..빡쳐.. 제 시모는 어제 지 아들이랑 같이 앉아 있는데 나보고 제기 닦아야 한다고..ㅎㅎㅎ내가 왜?

  • 9. ㅇㅇㅇ
    '19.2.5 5:09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꼭 누구 있을 때만 마누라 챙겨 주는 척하고
    자식들에게 니 엄마에게 잘하라고 하는 사람 있어요.

  • 10. 음.
    '19.2.5 5:18 PM (1.237.xxx.222)

    그러게 왜 혼자 가셨어요.

  • 11. ㅎㅎ
    '19.2.5 5:39 PM (182.224.xxx.119)

    남편 없이 시댁 가는 거 아님

  • 12. ..
    '19.2.5 5:42 PM (211.205.xxx.62)

    남편 없이 시댁 가는 거 아님2222

  • 13. ㅠㅠ
    '19.2.5 6:36 PM (124.197.xxx.40)

    남편 없이 시댁가는거 아니죠?
    저희 남편도 해외 있는데
    우리 시댁은 저 못불어서 난리

  • 14. 어머
    '19.2.5 6:48 PM (182.212.xxx.180) - 삭제된댓글

    댓글중 너무심한 댓글 뭐에요

  • 15. 아무리
    '19.2.5 6:51 PM (182.212.xxx.180)

    댓글이어도 시부ㅅㄲ는 뭔가?

  • 16. ..
    '19.2.5 7:20 PM (211.208.xxx.123) - 삭제된댓글

    뒷짐지고 입으로만 씨부리니까 시부ㅅㄲ죠.

  • 17. ..
    '19.2.5 7:21 PM (211.208.xxx.123) - 삭제된댓글

    본인이 가서 같이 물주면 보기 좋을걸 뒷짐지고 입으로만 씨부리니까 시부ㅅㄲ죠.

  • 18. 윗님
    '19.2.5 7:36 PM (182.212.xxx.180) - 삭제된댓글

    그렀쿠나 그냥 나오는대로 씨부리면 되는구나 참 다들 명절에 성토한다고 난리중이구나

  • 19. 아무렴요
    '19.2.5 8:07 PM (110.70.xxx.220)

    ㅅㄲ 맞네요. 지는 손이없어 뭐가없어 아주 나불나불..

  • 20. ㅇㅇ
    '19.2.5 8:16 PM (125.186.xxx.28)

    원글님 힘빠지겠네요.화분물주는건 아버님이 도와드리시등가....
    며느리가 쉬는꼴을 못보겠나보네요 고약한 시부같느니랃구....

  • 21. 하아...
    '19.2.5 8:40 PM (223.62.xxx.190)

    댓글이 넘 심하다고 하시고...평소같으면 저도 이하동감이겠는데 오늘은 제 입에서도 시부××라고 하고 싶네요...

  • 22. ....
    '19.2.5 8:52 PM (58.148.xxx.122)

    그니까 시댁가면 일 열심히 하지 말고
    세월아~ 네월아~ 하세요.
    중간 중간 커피도 마셔가면서.

  • 23. ...
    '19.2.5 9:46 PM (211.109.xxx.68)

    남편없이 애들 데리고 간 순간부터 이미 만만한 무수리 인증이에요 앞으로 절대로 남편없이 가지 마시길

  • 24.
    '19.2.6 10:51 AM (39.120.xxx.126)

    이런 시부는 욕먹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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