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께 제사 절에 모시자하니
정작 시모는 장보기, 준비, 돈내기, 음식 단 한가지도 안하심
해석을하면
나말고도 부려먹을인간들 많은데 내가왜 이좋은 갑질을 그만두니
이렇게들리네요
저러니 속으로 욕듣고 저주원망받지
1. ............
'19.2.5 4:46 PM (210.210.xxx.193)남편더러 설득하라고 하시지..
2. ..
'19.2.5 4:47 PM (58.235.xxx.36)남편이 얘기했어요
3. 갑과을이
'19.2.5 4:47 PM (125.176.xxx.243)바뀔 때까지 기다리세요
그 때 갑질 확실히 하세요4. 헐
'19.2.5 4:47 PM (116.37.xxx.156)지가 주관도 안하면서 지랄하네요
그냥 님이.장도 안보고 음식안하면 그만이죠
사실 암것도 안하는 시모한테 절에 올리는거 허락받을필요도 없을듯5. 그냥
'19.2.5 4:49 PM (218.39.xxx.43) - 삭제된댓글절에서 모신다고 통보하세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모라면 그래도 됩니다.6. ...
'19.2.5 4:52 PM (223.62.xxx.83)노답들...
7. ..
'19.2.5 4:53 PM (210.113.xxx.12)통보하고 실행하세요. 반대하시면 어머니는 나중에 절에도 올려주지말고 제사 없애요
8. ..
'19.2.5 4:55 PM (58.235.xxx.36)그럼 시누들 조종해서 드잡이하라고 시킵니다
시누들 전부 못배워먹은 양아치들
남편은 완전 내편
이혼시킨다는데 제발좀 이혼좀시켜달랬네요9. ..
'19.2.5 5:00 PM (210.113.xxx.12)시누들 드잡이가 뭔 대수래요? 한판 붙고 차단하고 연 끊으면 내내 행복할텐데요. 나 괴롭히는 인간들은 보지말고 사세요
10. 남편
'19.2.5 5:05 PM (116.37.xxx.156)이 내편인데.시모 시누가.뭐가.겁나요
절에.제사.올릴것도없이.그냥 손놔버려요
시누년들은 지.남편집구석에나 신경쓸일이지 올케는 출가외인이고 지년들은 아직도 친정일에 신경쓰는 꼬라지 ㅉㅉ11. ㅡㅡ
'19.2.5 5:07 PM (211.215.xxx.107)그럼
알겠어요. 어머니 돌아가시면 제사 절에 모실게요.
하세요12. 그럼
'19.2.5 5:15 PM (58.124.xxx.80)아예 제사를 없애버림
13. 아무것도
'19.2.5 5:20 PM (223.62.xxx.176)하지마세요
그럼 당신이하든가
말을 듣겠죠14. 시누들
'19.2.5 5:47 PM (203.81.xxx.25) - 삭제된댓글ㅈㄹ하면 제사 가져가라 해요
안지내는것도 없애자는것도 아니고 절에 모시자는자는데
누가 돈을 대래요? 비용내래요?
왜반대를 하는지
오빠 이혼당하고 제사지내면 좋대요?15. ..
'19.2.5 5:51 PM (121.167.xxx.248)무조건 녹음하시고 드잡이하면 경찰부르고
접근금지 신청하면 좋겠네요16. 시누년
'19.2.5 6:45 PM (116.37.xxx.156)지네 시집일에나 솔선수범하지 ㅉㅉ
저런 시누들치고 지 시집이랑은 왕례안함
기력이 차고넘치니 오빠 이혼시키려고 발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