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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께 제사 절에 모시자하니

.. 조회수 : 7,654
작성일 : 2019-02-05 16:41:24
내(시모)가 살아있는데 왜 제사를 없애냐 하심
정작 시모는 장보기, 준비, 돈내기, 음식 단 한가지도 안하심
해석을하면
나말고도 부려먹을인간들 많은데 내가왜 이좋은 갑질을 그만두니
이렇게들리네요
저러니 속으로 욕듣고 저주원망받지
IP : 58.235.xxx.3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5 4:46 PM (210.210.xxx.193)

    남편더러 설득하라고 하시지..

  • 2. ..
    '19.2.5 4:47 PM (58.235.xxx.36)

    남편이 얘기했어요

  • 3. 갑과을이
    '19.2.5 4:47 PM (125.176.xxx.243)

    바뀔 때까지 기다리세요

    그 때 갑질 확실히 하세요

  • 4.
    '19.2.5 4:47 PM (116.37.xxx.156)

    지가 주관도 안하면서 지랄하네요
    그냥 님이.장도 안보고 음식안하면 그만이죠
    사실 암것도 안하는 시모한테 절에 올리는거 허락받을필요도 없을듯

  • 5. 그냥
    '19.2.5 4:49 PM (218.39.xxx.43) - 삭제된댓글

    절에서 모신다고 통보하세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모라면 그래도 됩니다.

  • 6. ...
    '19.2.5 4:52 PM (223.62.xxx.83)

    노답들...

  • 7. ..
    '19.2.5 4:53 PM (210.113.xxx.12)

    통보하고 실행하세요. 반대하시면 어머니는 나중에 절에도 올려주지말고 제사 없애요

  • 8. ..
    '19.2.5 4:55 PM (58.235.xxx.36)

    그럼 시누들 조종해서 드잡이하라고 시킵니다
    시누들 전부 못배워먹은 양아치들
    남편은 완전 내편
    이혼시킨다는데 제발좀 이혼좀시켜달랬네요

  • 9. ..
    '19.2.5 5:00 PM (210.113.xxx.12)

    시누들 드잡이가 뭔 대수래요? 한판 붙고 차단하고 연 끊으면 내내 행복할텐데요. 나 괴롭히는 인간들은 보지말고 사세요

  • 10. 남편
    '19.2.5 5:05 PM (116.37.xxx.156)

    이 내편인데.시모 시누가.뭐가.겁나요
    절에.제사.올릴것도없이.그냥 손놔버려요
    시누년들은 지.남편집구석에나 신경쓸일이지 올케는 출가외인이고 지년들은 아직도 친정일에 신경쓰는 꼬라지 ㅉㅉ

  • 11. ㅡㅡ
    '19.2.5 5:07 PM (211.215.xxx.107)

    그럼
    알겠어요. 어머니 돌아가시면 제사 절에 모실게요.
    하세요

  • 12. 그럼
    '19.2.5 5:15 PM (58.124.xxx.80)

    아예 제사를 없애버림

  • 13. 아무것도
    '19.2.5 5:20 PM (223.62.xxx.176)

    하지마세요
    그럼 당신이하든가
    말을 듣겠죠

  • 14. 시누들
    '19.2.5 5:47 PM (203.81.xxx.25) - 삭제된댓글

    ㅈㄹ하면 제사 가져가라 해요
    안지내는것도 없애자는것도 아니고 절에 모시자는자는데
    누가 돈을 대래요? 비용내래요?
    왜반대를 하는지

    오빠 이혼당하고 제사지내면 좋대요?

  • 15. ..
    '19.2.5 5:51 PM (121.167.xxx.248)

    무조건 녹음하시고 드잡이하면 경찰부르고
    접근금지 신청하면 좋겠네요

  • 16. 시누년
    '19.2.5 6:45 PM (116.37.xxx.156)

    지네 시집일에나 솔선수범하지 ㅉㅉ
    저런 시누들치고 지 시집이랑은 왕례안함
    기력이 차고넘치니 오빠 이혼시키려고 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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