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키로 빠졌는데 모를까요?..
시댁 왔는데 아무도 모르네요ㅠ
1. 신기한게
'19.2.5 12:36 PM (223.33.xxx.62)찐건 1키로만 달라도 알아보는데
빠진선 10키로가 빠져도 암말을 안하더군요.
울 큰집형님..
명절때마다 제게 말로 상처를 주더니 빠졌을땐 암말도 없더란;;;2. ㅇㅇ
'19.2.5 12:36 PM (14.48.xxx.209)원래 몇키로셨는지 모르겠으나
통통 뚱뚱 사이 정도셨다면
그정도로는 표 안나요 ㅜ3. ..l
'19.2.5 12:39 PM (211.36.xxx.164)50에서45로 빠짐 모를까
65에서 60은 미세하게친이나요4. 네
'19.2.5 12:40 PM (1.237.xxx.70)주변사람들은 한.십키로 빠져야 알아봐요
5. ////
'19.2.5 12:41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얼굴살이 빠졌으면 알아보는데
그게 아니면 잘 몰라요
큰언니 통통인데 3키로 빠졌는데도
볼살이 빠져 차이 확 나던데
형부는 5키로 빠졌는데도
얼굴살이 별로 안빠지니 별로 표시가 안 나더군요
둘 다 통통해요6. ..
'19.2.5 12:41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원래 많이 나가시나요? 그정돈 관심없음 잘 모르죠..
7. 오히려
'19.2.5 12:48 PM (221.163.xxx.110)그정도 살빠진 걸로, 살이 쪘네 빠졌네 하면
더 짜증날 듯..8. ㅇㅇ
'19.2.5 12:54 PM (182.209.xxx.132)저 57키로에서 51키로 됬는데 아무도 모르던데요.
얼굴이 그대로라 그런지..
오키로 정도면 뱃살만 교묘히 잘 가려주면 찐지 빠진지 사실 표시 잘 안납니다9. ...
'19.2.5 12:55 PM (175.223.xxx.249) - 삭제된댓글본인은 몸이좀 가벼워지고 옷입을때 느끼는데
외적인거는 더 빠져야 티 나더라구요10. 당연
'19.2.5 1:05 PM (14.41.xxx.158)여자88키로가 15키로 뺐음에도 타가 안났디다
여자60키로가 5키로 뺐다고 하는데 티 전혀 안났고
그런데 원래 날씬했던 50키로가 5키로 빼니 바로 티나고11. ....
'19.2.5 1:54 PM (58.148.xxx.122)작년에 꽉 끼게 입던 옷
올해는 넉넉하게 입고가면 티나요.12. .....
'19.2.5 2:00 PM (68.148.xxx.128) - 삭제된댓글저도 5kg빠져서 앞자리 숫자 바뀐적 있는데 암두 몰러~
저울하고 저만 아는 잠시 잠깐의 행복이었어요...
요요와서 원상복구되니 다들 알아보더라구요...
얼굴 좋아졌다며....
하........13. 4799
'19.2.5 7:08 PM (116.33.xxx.68)5에서 4로 내려와야 알아보죠
14. 사람들은
'19.2.5 9:23 PM (14.40.xxx.68) - 삭제된댓글타인에게 정말로 관심없어요.
한겨울에 여름옷 입고 가도 별말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