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하고 참아내고 남들 이해해줘봤자
남들은 쟤는 속편하고 혜택만 받았다고 하네요
어쩌다 콩한쪽 더 들어온거 기억했다가 욕만 먹고요
생색도 내고 투정도 부려야 남들이 알아주는 것 같아요
ㅇㅇ 조회수 : 1,940
작성일 : 2019-02-05 12:05:52
IP : 111.118.xxx.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2.5 12:17 PM (39.115.xxx.147)더럽고 치사한데 그렇더라구요. 여기 글들만 봐도 싸가지 없는 진상들한테는 눈치보며 정작 앞에서 암말 못하고 뒷담화만 하잖아요. 착하고 묵묵히 일 열심히하면 처음만 잠깐 고마워하고 어느 순간부터는 당연하게 여기고 더 시켜먹기 바쁘고.
2. ‥
'19.2.5 12:22 PM (106.102.xxx.55)맞아요 아픈것도 티를 내야지 꾹참으면 우리남편은 다나은지알아요 그래서 적당한 엄살도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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