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의 구구절절 일이 많아 시가에 발길 끊었네요.
서로 보기싫으니 안봐야죠. ㅎㅎ
매번 나만 시켜먹으며 자기가 하면 다 사서 할거라던 뺀질이형님
알아서 사다가 잘할거고
반찬타박하던 시아재 자기집서 하면 조용하겠네요.
말로는 언니 하면서 시켜먹는데 도가트인 시누 안봐도 되고
꼬시네요. 아~~ 좋다.
아침에 남편만 시가 갔어요
좋다 조회수 : 4,582
작성일 : 2019-02-05 08:08:44
IP : 211.205.xxx.6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2.5 9:50 AM (182.227.xxx.226) - 삭제된댓글굿이네요.
2. 부럽네요
'19.2.5 10:17 AM (223.62.xxx.134)내 생전 그런 날이 올까.흑흑...
3. ..
'19.2.5 10:20 AM (222.109.xxx.234)잘하셨어요. 누리세요~.
4. 두분이 그리워요
'19.2.5 10:59 AM (116.41.xxx.245)잘 하셨어요. 타박만 하던 며느리,새언니,동서 없으니 재주많은 사람들이 자알 하겠죠. 잘하셨어요. 뒹굴뒹굴 쉬시면서 좋은 영화라도 보던지 밖에 나가 커피마시면서 바람도 쐬고 하세요.
5. 그러니까요
'19.2.5 11:11 AM (223.62.xxx.192)왜 미워주겠는 사람은 부려먹는지.
나 싫다고 온동네 흉보면서
왜 굳이 명절엔 날 봐야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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