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190204201009617?rcmd=rn&f=m
MBC 2019-02-04
'우리 아파트는 절대 얼마 이하로는 내놓지 말자'는 집주인들 담합이 기승을 부린 때가 불과 얼마 전입니다.
그런데 집값이 하락세로 꺾어진 지금, 탄탄하던 이 아파트 집주인들의 결속은 어떻게 됐을까요................
"답합에 의해서 인위적으로 끌어올린 집값은 침체 국면이 길어지면 거품이 빠지면서 결국 제자리로 돌아오는 현상들이 나타납니다."
각종 대출규제에 보유세 부담까지 더해지면서 이른바 담합의 '이탈자'들은 점점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값 더 낮춰도 되니 내 집부터"..담합 '강철대오' 와르르, 왜?
집값 하락 조회수 : 2,883
작성일 : 2019-02-04 20:54:29
IP : 175.223.xxx.13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담합 와르르
'19.2.4 8:54 PM (175.223.xxx.133)2. 방금
'19.2.4 10:05 PM (175.113.xxx.77)난리도 아니었었네요
결국 작년 그 터무니없던 깡패 가격이 지들끼리 아파트 주민들이 공고내고 카페와 인근 부동산
거의 협박하다시피해서 철통 담합한데다
조금 낮은 가격에 내놓아서 팔린 집에 허위 매물이니 가족간 거래니 말같지도 않은 말로 고발하고..
이렇게 깡패같이 만들어놓은 가격이었어요
지금 그거 와르르 무너져서 담합 이전 작년 초 가격으로 돌아갔다는 뉴스 나왔네요
완전 다 무너져서...
곧 그것보다도 훨씬 못하게 될거에요. 원래 2015년 가격 조차 거품 많이 끼어서 내리길 기다리던
가격들이었다고 나와요3. ㅇㅇㅇ
'19.2.4 10:23 PM (93.204.xxx.76) - 삭제된댓글팔지도 사지도 못하게 정책을 만들어 거래정지 상태가 되니 당연히 가격이 하락할 수밖에요.
시간이 흐르면 이에 따른 부작용이 또 나타날듯..4. 용인
'19.2.14 10:10 AM (180.69.xxx.242) - 삭제된댓글이번에 조정대상지역으로 묶인 수지 기흥도,3년전 3억후반에서 4억초반으로 분양한 아파트들 이번 상승분위기에 가격담합해서 입주할때 2억~3억 오른 가격으로 올려놨어요.
이번 입주한 아파트들말고 구형들은 별로 오르지도 않았어요, 그것도 이 새아파트들이 갑자기 가격을 확 올리니 덩달아 오른거..
진짜 이번 상승은 해도해도 너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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