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속에 제가 미혼아가씨(실제 40대 아줌마)제 아들이 초등학생인데 제 동생으로 등장
제가 선을 보러가는데 제 아들이 제 동생으로 등장하여 온몸에 똥통에 빠진듯 가득 묻혀와서 샤워기로 아무리아무리 씻어내도 가득하니 똥이 씻겨나가 지질 않더군요 씻어도 그양이 너무 많아 머리카락속에 여전히 가득묻어있고 몸도 마찬가지
꿈에 동생인 현실의 제 아이를 씻기다 제 몸에도 묻었는데 선남이랑 약속시간 한시간이 넘어
너무 늦을까 그냥 갔는데 선남이 의외로 제게 호감을 갖더군요 드럽게 묻은채 갔는데두요.
선보고 에프터받고 오면서 누군가가 제게 준 보석 큰 화려한 목걸이를 선주선자에게 줘야겠다란 생각을 하며 돌아왔어요
꿈속 가득한 씻겨나가지않던 똥들 화려한 목걸이가 깨고도 생각나서
심상치 않아 여찁니다
그런데 화려한 목걸이는 선주선자를 주려하고
똥도 제가 묻은게 아니라 아이씻겨낸거라
애매하네요
고수님들 답글 꼭 부탁드립니다
정초부터 똥꿈ᆢ꿈해몽도사님들 계신가요
신년 조회수 : 1,978
작성일 : 2019-02-03 17:25:42
IP : 223.62.xxx.21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2.3 5:27 PM (49.169.xxx.133)그냥 봐도 좋은 꿈 같네요..저도 좀 꿀까봐요..
2. 사업을 하시는
'19.2.3 7:44 PM (42.147.xxx.246)는 분?
사업이 잘 된다고 소문이 나고
어떤 책임을 님이 져야 하는 것 같네요.3. 사업 안합니다
'19.2.3 7:53 PM (218.39.xxx.44)가정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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