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게 내가 한 행동 정말 잘못한건가요?
착실하지 못했던거
바람폈던거
돈 사고 친거
음주 사고 친거 다 안고
직장다니며 어린이집 종일반 보내며 애들 키웠어요.
아이들은 잘 컸지만 조금씩 결핍은 있죠.
저는 비교적 안정적인 직장이라 연봉 6천정도 되고
남편은 영업직이라 어떨땐 2~300이고 많을땐 7~800이고...
요즘 최고조에 있어서 6~700은 벌고 있구요.
그래서 본인이 늘 700 벌어온다 떠벌리고 다닙니다.
저도 이달엔 수당까지해서 세후 500넘게 받았는데 말이죠...
남편이 이렇게 급여가 많아진게 오래되진 않았어요.
1~200벌때도 있었고요...
아무튼,
어제 시누이가 딸 데리고 놀러 온다는거 오지말라했다는 집인데
저는 뻔히 보이거든요
시누이가 딸 데리고 오면 남편이 다 사주고 기분낼거 아니까
자기 연휴에 시가 다녀올동안 이 아이는 우리집에 데려다 놓겠단 심사
설사 그런게 아니었다해도,
그동안 나에게 시누이 행세 해댈땐 언제고 아쉬우니 찾는 그 뻔뻔함이 치가 떨리게 싫었어요.
저도 사람인지라 곱게 보일리가 없죠.
오늘 남편은 말도 안하고 밥도 안먹고 드러누워서
나한테 쏘아 대는데
내가 왜 이러고 살아야하나 내가 그렇게 잘못했나 자괴감이 듭니다.
어제 넘 속상하고 답답해서 언니랑 형부 만나서 집안 사정 다 얘기 해버렸네요.
시월드라 하니 형부는 방패막 치고 들으셨지만,
제가 당했던 일들 얘기하니 기함하면서, 또 남편도 불쌍하다 하고...
우리 언니는 안살거 아니면 친정에다 이런 얘기하는거 아니라고(좀 냉정한편이고 예전부터 도리는 지켜야한다는 주의) 그러면서 나도 힘들겠지만 남편도 힘들거라고...
알아요.
제가 맘이 넓지 못하고 인간관계 처신이 힘들어서 이런거...
남편 입장도 이해가고 불쌍하지만
내가 힘들어지는 일은 진짜 하기 싫습니다.
불합리한 대우 받으면 계속 마음에 담아두고 생각하고 증오하고...
그냥 그런 일을 안만들고 싶었을뿐이예요.
어제 형부가 그래도 조카 온다는데 오라하지 그랬냐길래
저는 형부나 언니가 저한테 그런 대우하고 행동하셨으면,
언니 애들도 우리집에 못오게 했을거예요 라고 얘기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감수했어야 했나요? ㅠㅠ
1. 제목없음
'19.2.3 1:20 PM (125.186.xxx.133)님이 무슨잘못요
자기가족이라고 싸고돌고
게다가 삐지는 수준하고는
남편이 치사빤스쫌팽이에요2. 음
'19.2.3 1:21 PM (58.123.xxx.199)어제의 글은 못 읽었지만 명절에 자기 딸을
외삼촌 집에 보내놓고 시가에 가는 사람도 있는지
참 신기한 생각이다 싶네요.
자기 자식 자기가 거둬서 다녀야지 이해가 안돼요.
가뜩이나 할 일 많은 날시누이 자식이라니요.
이상한 사람들 참 많아요.3. ,,,
'19.2.3 1:23 PM (70.187.xxx.9)님도 애 데리고 친정 가세요. 남편이 오붓하게 조카 보겠죠.
4. ...
'19.2.3 1:24 PM (117.123.xxx.185) - 삭제된댓글결혼 10년동안 남편 거지같은것 어제 오늘 일 아니었잖아요. 그럼에도 이혼안한 이유가 있을거구요. 그렇다면 그냥 어휴 저새끼 또 ㅈㄹ이네하고 넘기는게 님의 정신건강을 위해서 낫죠.
불합리한 것은 하기 싫다고 하세요 그러고나면 남편은 또 저렇게 꼴배기 싫은 짓 할 거구요. 그러면 그 때 님은 ㅉㅉ 한심한 인간.. 하고 무시해버려야 해요. 저런 꼴 보기 싫다고 하기 싫은 일 해줘버릇하니 저런 꼴을 계속 보게 되는거구요.
그리고 형부도 남의 집 사람이에요. 원글님이 형부와 언니 있는 곳에서 그런 얘기한 건 원글님 잘못이에요. 친정집 일은 원글님 언니분의 허물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는 거니까요. 저같으면 언니한테는 얘기해도 형부있는 곳에서는 그런 얘기 안해요.5. ㅇㅇㅇ
'19.2.3 1:31 PM (110.70.xxx.162) - 삭제된댓글님도 속이 어지간히 좁디좁다는 생각이 들고요
돈버느라 힘들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그 시누이란 양반도 어지간하네요
자기 자식을 떼어놓고 시댁을 가요?
시댁을 안가더라도 자식과는 붙어 있어야지
이해가 안가네
애들만 냅두고 춤추러 나가는 여자들도 있다던데
그런 부류인가?
난 여태 애랑 떨어져 본적은
학교학원 보낼때 말고는 없어서
애를 남한테 맡기는 부류들을 환멸해요6. 당연
'19.2.3 1:32 PM (58.226.xxx.10) - 삭제된댓글저도 님처럼 했어요. 잘못하신거 없어요..좀생이 남편 만나 맘고생하는 하는거죠. 울집 남편이랑 사고친것도 성격도 비슷하네요. 자존심 있다고 과시하는거죠. 혼자 화내고 시간지남 혼자 풀더군요. 남편도 아이가 커가니 분위기파악 못하고 달라붙는 시누이하고 점점멀어지고 자기 아이 더 챙기더군요. 스트레스 건강에 안좋아요. 저처럼 아이랑 만나거 드시면서 기분 푸세요
7. ㅅㄷㄹㄹ
'19.2.3 1:34 PM (175.120.xxx.219)... 님 참 지혜로우신 분이시군요.
딱, 알맞는 댓글이세요.8. 원글님
'19.2.3 1:40 PM (124.54.xxx.150)잘못안했어요
속좁은건 원글님 남편이에요
남편기분이 좌지우지되지말고 원글님 애들하고 오늘 영화도 보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남편은 혼자 알아서 자기기분 챙기라고 내버려두세요9. 천불
'19.2.3 1:42 PM (58.79.xxx.144)아버지가 안계셔서 형부는 저 어릴때부터 제 편이었어요.
그래서 언니랑 형부 속상해 할까봐 그동안 말 안했던거고...
사실 언니한테 흠이긴 하죠.
오히려 제가 직장생활 착실히 하는 이유이기도 하구요.
형부 얼굴에 똥칠 안할려고...10. 형부도
'19.2.3 1:49 PM (39.113.xxx.112)남인데 그냥 언니에게만 하소연 하지 싶네요. 그거 다 언니 흠일텐데
11. 시누 시가에서는
'19.2.3 1:51 PM (223.62.xxx.147)귀여운 손녀 안 봐도 되나요?
왜 시가 가면서 자기 딸을 친정오빠네 집에 놓고 가요?
남편이라도 자기 여동생 가르쳐야 하지 않나요?
그리고 님도 좀 이상한 게요
바람폈던거
돈 사고 친거
음주 사고 친거 다 안고 참고 사셨다면서
이번일은 도저히 못 참으시겠다는 게 이해가 안 돼요.
앞에 쓰신 남편 잘못이 백 배는 나쁘지 않나요?
그거 다 참고 사시니
사람들이 이쯤이야 하고 행동하는 것 같네요.
부부사이는 참 요지경.12. ..
'19.2.3 1:53 PM (70.187.xxx.9)사실 쓰레기 남편 둔 죄에요. 님이 참을 만 하니 참았거나 비위가 좋거나 둘 중의 하나. 근데, 이혼 못하면 본인 얼굴에 침뱉기.
13. 같이 사는
'19.2.3 1:57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이유가 분명하면 그때까지만 참고 버티는것이니
난 이혼녀다 라고 생각하고 같이 사시길...
남편이 700으로 시누이를 퍼 주든 시댁 주든 신경 끄고.
애들 양육비나 쬐금 받고 산다 셈 치심...
바가지 긁으면 돈 더 나오는것도 아니고 축재 되는것도 아니고 남편 습관 나쁜거 좋게 변하지도 않고.
기대를 버.리.자.14. 천불
'19.2.3 1:58 PM (58.79.xxx.144)우리가정이 그동안 몇번 깨질뻔했었어요. 그 이유중에 시가 문제도 있었고요
내가 참아야 지킬 수 있다 생각했는데 작년에 제가 좀 아프면서 스트레스 받는 일은 웬만하면 피하고 싶어졌어요.
시가 가는것도 되도록이면 줄이고 있고, 남편도 그렇게 하고 있구요.
이런 상황에 뜬끔없이 나 싫어하는 큰시누가 자기큰딸(전남편딸) 우리집에 데리고 놀러오겠다고 한거입니다.
언니도 형부도 이런 상황은 전혀 몰랐던거고...
제가 아프니까 되도록이면 친정일도 저한텐 얘기 안해요.
앞으론 형부한테 말하는건 조심하겠습니다.15. ㅡㅡ
'19.2.3 2:02 PM (223.62.xxx.147)시누 전남편 딸이라면
현남편 본가에 데려가도 천덕꾸러기겠네요.
이제 이해가 돼요.
남편분 입장에서는 그 조카 안쓰러워서 하루 데리고 있고 싶었겠어요.
그러게 평소에 부인에게 좀 잘 하지.
어리석은 남편이네요.16. 흠
'19.2.3 2:16 PM (58.123.xxx.199)딸 데리고 재혼한 시누이가 극복할 일이네요.
더이상 신경 쓰지 마세요.
의사표현 확실하게 하신거죠?17. 천불
'19.2.3 2:20 PM (58.79.xxx.144)어제(토욜) 둘째 과외선생님이 오시기로 했는데
제가 어제 당직근무 하느라 본인이 선생님 맞아야하는 상황였어요.
금욜저녁에 밥먹다 선생님 오신다니
주말에 쉬고싶은데 누굴오라고 한거냐며 화내길래
선생님께 오지마시라 했어요.
그래놓곤 저한테 누나랑 조카 맞으라니 저도 기분 좋을리 없죠.
나도 당신처럼 당직근무하고 집에가서 좀 쉬고싶다.
나가서 밥먹고 오면 간식은 준비 해놓겠다 했더니
오지마라 했대요.
도대체 왜 혼자 손님 맞는건 못하는건지
왜 자기가 하고싶은걸 내손을 빌어 하려는건지...18. ..
'19.2.3 2:22 PM (223.38.xxx.216) - 삭제된댓글딸이 재혼전 딸이란거죠? 좀 받아주지..딸안스럽네. 여자들은 남편이 뭐라하든 친정식구들은 언니엄마조카 다 맘대로 들이면서 시집식구는 안된 애 조차도 안들이네요. 자기들이 집주인인가? 남자들도 처가식구 불편해도 참는데..딸만있는
나지만 여자들 참 못됐네요.19. 천불
'19.2.3 2:25 PM (58.79.xxx.144)설에 어머니집도 안가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습니다.
거기 가도 새아버지 눈치보다 오는데 꾸역꾸역 가려는지 모르겠어요. 눈칫밥이 그렇게 맛있나봐요.
남편은 가던가 말던가 형부가 시골내려가시면서 언니 차 저한테 타라고 보험들어주고 가시네요.
시가 안가면 집에만 있지말고 나가서 놀다 오라고...20. ....
'19.2.3 2:28 PM (58.238.xxx.221)솔직히 전남편딸이든 뭐든간에 자신이 맡기는 집자식 자기애처럼 잘봐준것도 평소에 잘한것도 아니면서 자기애를 형제든 남의 집에 맡긴다는 정신상태가 이해가 안가요
그거 다 여자차지 되는거 몰라서 시누가 놓고 가나요? 놀러 오는게 아니라 보육맡기는 거잖아요.
놓고 가는거면.. 주인허락도 없이...
그건 다 형제나 올케가 만만하니 저러는거죠.
남편이 미워도 평소 시누가 잘했으면 저런 생각 들었을까요.
남편꼴보니 시누도 똑같은 족속인듯하고 그냥 맘편한대로 사세요. 남편 그따위로 나오는데 형제뒤치닥거리까지 해줄일 있나요?
전 언니한테 가정사 말 안하는데 남편놈이 입이 싸서 형부한테 싸지르고 다녀서니 언니가 제부 입단속시키라고 한적 있어요.
이런것도 다 자기입지 좋을거 없으니 안좋아하더군요. 지가 사고친건 말안하고 나하고 싸운것만 말하고 다녔겠죠. 나빼곤 다 남이에요.21. 천불
'19.2.3 2:30 PM (58.79.xxx.144)그 딸 말이죠...
8~9년전쯤 큰시누가 지금 남편과 아이 낳으면서
눈치보다 자기 친아빠에게 갔대요.
제가 그러는거 아니라고, 힘드셔도 엄마가 거두시라 해도 나몰라라 했어요.
여자애가 그동안 중학교 졸업도 못하고 나가서 살다 얼마전에 찾아왔다는데 안쓰러워요. 전 진짜 안스러워 죽겠어요.
그런데, 제가 감정에 약한거 아니까
그아이 우리애들 돌봐준단 빌미로 우리집에 들이밀것 같아서 미리 차단하는거예요.
제가 오바하는것 같죠? 근데 이사람은 그러고도 남아요...22. ㅇㅇ
'19.2.3 2:34 PM (222.104.xxx.19)와. 남자는 착실하지 못해도, 외도해도, 돈사고 쳐도, 음주사고에, 여자 혼자 돈 벌면서 애 키워도 82에선 무조건 쉴드 쳐주고 여자가 나쁘다 하네요. 역시 보수사이트 답습니다. 여자가 외도하고, 돈사고 치고 음주사고에 애도 나몰라라 하다가 남자형제 애 데리고 오면 82에서 엄청 욕할텐데. 확실히 보수사이트네요.^^ 무조건 여자가 다 잘못이고 여자가 속이 좁고..여기 분들은 남편이 외도해도, 돈사고 쳐도, 음주사고 내고 애도 안보고 밖에 내돌아도 결혼생활 열심하는 분들이거나, 아니면 평소에 본인들이 막장으로 살거나 둘 중 하나일 듯. 아무리 여자를 혐오해도 저런 걸 다 쉴드쳐줄 수가 있을까.
저런 사위 두고 딸이 못 살겠다 해도 여자의 도리는 그게 아니라고 도로 딸을 혼내실 분 많네요. ㅋ23. 남편분도
'19.2.3 2:34 PM (211.215.xxx.107)새아버지가 있다니
조카에게 더 감정 이입되나 봅니다.
아휴,원글님 속이 타들어 가시겠어요. 어쩌나요.24. 천불
'19.2.3 2:36 PM (58.79.xxx.144)어찌보면 시누이가 절 싫어하는게 이상할것도 없죠.
저도 입바른소리 했으니까요.
애 나몰라라할때도 뭐라했고,
둘째 피부염일때 붕대칭칭감아 우리집에 보내서 시가에 데려다 놓으라 할때도 싫은티 냈고...
자기가 이제 잘나가는 동생덕 좀 보려는데 자꾸 차단하니 싫겠죠.
큰시누 자기 친정에서 대량김장 우리손빌어서 같이 해야하는데 우리 김치는 알아서 해결하고 참석안하겠다하니 얼마나 싫겠어요.25. .....
'19.2.3 2:40 PM (223.39.xxx.179)시누이가 정상적인 사람이었으면 원글님이 그러진않으셨겠죠.
그동안 하많은일들이 있었으니 그러신거겠죠.
원글님은 잘못한거없으세요. 지금까지 바람. 돈사고. 착실하지도않고. 부인을 위할줄도 모른 그런 남의편과 산 죄밖에 없으시죠..
그 시누 애 맡길수도있는위인이라니 틈 보이지말고 남의편은그러거나말거나. 힘내세요.26. 엥?
'19.2.3 2:40 PM (211.215.xxx.107)대부분의 댓글이 남편, 시누 다 나쁘다 하는데
뭔 쉴드를 친다는 건지?27. 남편이
'19.2.3 2:46 PM (223.38.xxx.172)자기집 일에 원글님 손 빌리고 싶었으면 정말 평소에 원글님에게 잘해줬어야해요 그런데 자긴 쌓아놓은거 없이 받아먹기만 하려하니 문제죠 이건 월급을 주고 안주고 이런거랑 별개에요. 월급일원이라도 주면 아무렇게나 막 자기하고싶은대로 해도 되는건가요.
그리고 재혼하며 자기애 친아빠한테 데려다준 엄마라면 얼마든지 남동생한테도 떠맡길수도 있겠네요. 원글님이 뭐가 걱정되는지 알겠어요 .단 하루가 문제가 아니라 이런식으로 은근슬쩍 애 자기가 안키우고 남한테 떠넘기는 뻐꾸기같은 인간들 저도 젤 싫어요28. 근데 아무 필요도
'19.2.3 2:52 PM (115.140.xxx.66)없는 월급 얘긴 왜 쓰신 건가요? 이해가 안되네
상대방 월급에 따라 해결책이 달라지는 지.
그리고 얘기나 들어보고 판단을 하시지 아쉬워서 찾아 오는 거라 어떻게
단정을 하시는 지. 되게 원글님 성격이 답답해 보입니다.
아쉬운 얘기를 하면 그때 거절을 하면 될 것인데 뭐든
미리 혼자 독단적으로 판단해서 사건을 과장하면 주위사람들이
힘들어요29. .....
'19.2.3 3:03 PM (58.238.xxx.221)자기애 과외선생 원래 스케쥴인데 지 편할려고 집에도 못오게 하는 인간이면 진짜 말다한 사람이네요.
초이기주의, 자기중심적 사고인 남자가 지동생온다고 잘도 아내 눈치보면서 잘하겟네요..
만나고 싶으면 나가서 만나고 오라고 하세요.
평상시에도 지멋대로 하고 산 주제에 어디서 편히 쉴 집에까지 형제뒤치닥거리를 하라고...
그리고 원글님이 답답한게 아니라 그간의 그사람행동을 보고 판단하는거죠.
사람 안바뀌죠. 그간 행동보면..
그리고 정말 답답한건 남편놈 저렇게 행동해도 형제 들여서 수발들거 다 들고 힘들다 하소연하는게 진짜 답답한겁니다.
앞으로 형제볼거면 밖에서 실컷 보고 오라고 하세요.
원글님도 집에선 쉬어야 한다고요..
애들 과외선생도 지쉰다고 못오게 했음서 무슨 할말이 있다고...30. .....
'19.2.3 4:28 PM (58.229.xxx.154) - 삭제된댓글형부, 언니에게 흉허물 보이지 말고
남편을 제대로 콱 잡으세요.
앞으로 님 심기 잘못 건들면 국물도 안 남는다는 걸 뼈저리게 느낄 수 있도록
강력한 멘트 날리세요.
....
당신이란 작자는
지 자식 과외 선생 맞이도 못하는 인간 아니더냐.
자식 잘 되자고 하는 일인데, 일하는 내게 전화해서 화까지 낼 일이었냐.
그런데 누나, 조카에겐 왜 이리 관대하냐.
외간 여자와 놀아나느라
처자식 가슴에 평생 갈 대못 박은 엑스야.
너에겐
외간여자, 누나, 조카가 처자식 보다 귀한 존재라는 걸
끊임없이 증명해대는구나.
혹시
누나 가정은 유리가정이고
니 가정은 콘크리트 가정인 줄 알고 있는 건 아니겠지.
너도 가정 파탄나서 자식들 이집저집 굴려봐야 정신차릴테냐.
우리 가정
지금까진 내 희생과 인내로 이 정도나마 지켜지고 있지만
앞으론 너하기에 달렸다.
설날이 나이만 더 먹는 날이 아니다.
나이에 걸맞게
지혜도 키우고 철도 들어라.
뼛속 깊이 이기적인 인간과 사는 내 인생이 가련타.....
약점 팍팍 건들여가며
적어도 이 정도는 짓밟아줘야 님 무서워 멍충이 짓 덜 할 것 같아요.31. .....
'19.2.3 4:30 PM (58.229.xxx.154) - 삭제된댓글형부, 언니에게 흉허물 보이지 말고
남편을 제대로 콱 잡으세요.
앞으로 님 심기 잘못 건들면 국물도 안 남는다는 걸 뼈저리게 느낄 수 있도록
강력한 멘트 날리세요.
....
당신이란 작자는
지 자식 과외 선생 맞이도 못하는 인간 아니더냐.
자식 잘 되자고 하는 일인데, 일하는 내게 전화해서 화까지 낼 일이었냐.
그런데 누나, 조카에겐 왜 이리 관대하냐.
외간 여자와 놀아나느라
처자식 가슴에 평생 갈 대못 박은 엑스야.
너에겐
외간여자, 누나, 조카가 처자식 보다 귀한 존재라는 걸
끊임없이 증명해대는구나.
혹시
누나 가정은 유리가정이고
니 가정은 콘크리트 가정인 줄 알고 있는 건 아니겠지.
너도 가정 파탄나서 자식들 이집저집 굴려봐야 정신차릴테냐.
우리 가정
지금까진 내 희생과 인내로 이 정도나마 지켜지고 있지만
앞으론 너하기에 달렸다.
설날이 나이만 더 먹는 날이 아니다.
나이에 걸맞게
지혜도 키우고 철도 들어라.
삐져서 웅크리고 있는 꼬락서니를 보거 있자니 속에 용암이 끓는다.
엉덩이 발로 콱 차버리고 싶다.
뼛속 깊이 이기적인 인간과 사는 내 인생이 가련타.....
약점 팍팍 건들여가며
적어도 이 정도는 짓밟아줘야 님 무서워 멍충이 짓 덜 할 것 같아요.32. ....
'19.2.3 4:32 PM (58.229.xxx.154) - 삭제된댓글형부, 언니에게 흉허물 보이지 말고
남편을 제대로 콱 잡으세요.
앞으로 님 심기 잘못 건들면 국물도 안 남는다는 걸 뼈저리게 느낄 수 있도록
강력한 멘트 날리세요.
....
당신이란 작자는
지 자식 과외 선생 맞이도 못하는 인간 아니더냐.
자식 잘 되자고 하는 일인데, 일하는 내게 전화해서 화까지 낼 일이었냐.
그런데 누나, 조카에겐 왜 이리 관대하냐.
외간 여자와 놀아나느라
처자식 가슴에 평생 갈 대못 박은 엑스야.
너에겐
외간여자, 누나, 조카가 처자식 보다 귀한 존재라는 걸
끊임없이 증명해대는구나.
혹시
누나 가정은 유리가정이고
니 가정은 콘크리트 가정인 줄 알고 있는 건 아니겠지.
너도 가정 파탄나서 자식들 이집저집 굴려봐야 정신차릴테냐.
우리 가정
지금까진 내 희생과 인내로 이 정도나마 지켜지고 있지만
앞으론 너하기에 달렸다.
설날이 나이만 더 먹는 날이 아니다.
나이에 걸맞게
지혜도 키우고 철도 들어라.
삐져서 웅크리고 있는 꼬락서니를 보거 있자니 속에 용암이 끓는다.
엉덩이 발로 콱 차버리고 싶다.
뼛속 깊이 이기적인 인간과 사는 내 인생이 가련타.....
가정과 가족을 잃고 싶지 않으면
당장 일어나서
눈치 보고 있는 자식들과 놀아줘라. 분노 폭발하기 전에 어여.
약점 팍팍 건들여가며
적어도 이 정도는 짓밟아줘야 님 무서워 멍충이 짓 덜 할 것 같아요.33. .....
'19.2.3 4:34 PM (58.229.xxx.154) - 삭제된댓글형부, 언니에게 흉허물 보이지 말고
남편을 제대로 콱 잡으세요.
앞으로 님 심기 잘못 건들면 국물도 안 남는다는 걸 뼈저리게 느낄 수 있도록
강력한 멘트 날리세요.
....
당신이란 작자는
지 자식 과외 선생 맞이도 못하는 인간 아니더냐.
자식 잘 되자고 하는 일인데, 일하는 내게 전화해서 화까지 낼 일이었냐.
그런데 누나, 조카에겐 왜 이리 관대하냐.
외간 여자와 놀아나느라
처자식 가슴에 평생 갈 대못 박은 엑스야.
너에겐
외간여자, 누나, 조카가 처자식 보다 귀한 존재라는 걸
끊임없이 증명해대는구나.
혹시
누나 가정은 유리가정이고
니 가정은 콘크리트 가정인 줄 알고 있는 건 아니겠지.
너도 가정 파탄나서 자식들 천덕꾸러리 돼봐야 정신차릴테냐.
우리 가정
지금까진 내 희생과 인내로 이 정도나마 지켜지고 있지만
앞으론 너하기에 달렸다.
설날이 나이만 더 먹는 날이 아니다.
나이에 걸맞게
지혜도 키우고 철도 들어라.
삐져서 웅크리고 있는 꼬락서니를 보거 있자니 속에 용암이 끓는다.
엉덩이 발로 콱 차버리고 싶다.
뼛속 깊이 이기적인 인간과 사는 내 인생이 가련타.....
가정과 가족을 잃고 싶지 않으면
당장 일어나서
눈치 보고 있는 자식들과 놀아줘라. 분노 폭발하기 전에 어여.
약점 팍팍 건들여가며
적어도 이 정도는 짓밟아줘야 님 무서워 멍충이 짓 덜 할 것 같아요.34. .....
'19.2.3 4:41 PM (58.229.xxx.154) - 삭제된댓글수시로 진상짓하는
시누이에게도 한마디 하세요.
형님네 가정은 유리가정이고
동생 가정은 콘크리트가정인 줄 아냐.
우리 가정도 힘들고 지친다.
각자 신경 좀 덜 쓰게하며 살자... 이렇게...35. 천불
'19.2.3 6:08 PM (58.79.xxx.144)월급 쓴 이유는 남편이 요즘 월급유세를 해서요.
제가 안정적으로 직장생활 하지 않았다면 이만큼 유지하기 힘들었을텐데 그건 인정하지 않길래
남편급여가 이정도면 그냥 감수해야하나 해서요.
그동안 크게 돈들어 갈때 급한돈 빌려준곳은 친정인데 그런건 인정 안하네요.
큰 애 낳고 얼마 지나지않아 방두칸 빌라 살때
남편 직장 그만두고 게임에 미쳐있긴 했지만
제가 어찌어찌해서 20평 신혼부부임대아파트에 당첨 되었어요. 계약금 270만원을 마련해야하는데 당장 구할곳이 없어
시가에 300만원 빌려달라했어요.
매번 친정에 도움청하고 내가 해결하고...
넘 얄미워서 시가에 얘기하라했는데(물론 살고 있는집 뺄때 갚을려고 했죠. 보증금 모자라는건 대출받으면 되니까...) 매몰차게 돈 없다고 해서 그냥 임대아파트 안들어 갔어요.
그후에 시동생 결혼할때 몇천만원 해줬단 얘기듣고도 어차피 그집돈에 욕심내고 살았던거 아니니까 그냥저냥 살았는데 이 사람은 당하는지도 모르고 미련을 못버려서 같이 어울리려고 하고 그러면서 계속 당하고 나도 당하게 만들고...
제가 바보같이 좋은게 좋은거라 생각하고 당해도 그냥 넘어갔는데 그럴 필요 없는것 같아요.
자기들이 좋아하고 우쮸쮸하는 작은남동생네엔 얘기 안하고 안가고 왜 우리집에 오려고 할까요? 왜 아쉬울때만 찾는걸까요?
옛날일 돌이켜보니 진짜 상종못할 집안인것 같은데 나도 바보같이 가서 어울려주고... 정말 등신같네요.36. 천불
'19.2.3 7:32 PM (58.79.xxx.144)답답해서 애들 데리고 까페가서 수학문제집 풀고 들어왔더니 친구만나러 간건지 누나만나러 간건지 없네요.
문자로 보냈습니다.
제가 작년에 시가 형제들한테 큰 수모 당했던거 얘기하고( 본인은 술취해서 기억안날거예요) 그것때문에 홧병날것 같다고...
당신 위치만큼 내가 당했는데, 더이상 당하고 살지 않겠다 했어요.
앞으로 만나서 비위상하면 미치년처럼 지랄할텐데 감당할 수 있겠냐니 암말도 안하네요...
본인도 찬찬히 보고 느끼라고 카톡으로 남겼어요.
큰시누가 실수한것도 얘기하니 그건 정말 미안하다고 합니다.37. 그래요
'19.2.3 10:48 PM (180.68.xxx.94)앞으로 계속 반복 안되려면
이번기회에 의사표현 분명히 하시고
짚고 넘어가세요
매번 유야무야 넘어가니 무한반복이지요38. 월급
'19.2.4 5:48 AM (218.153.xxx.223)700번다고 큰소리치면 그 돈 다 어디다 쓰고 집에 주는 돈은 꼴랑 ㅇ1거냐고 대놓고 말하세요. 돈 많은 것같으니 세금 보험정도는 내라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