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전학을 가게 되서 이사소식을 못 알렸어요. 2월 말에 인사는 해야 할 것 같은데 아이와 친하게 진한 친구들과 엄마들 초대해 식사를 살까..아니면 키즈카페에서 같이 놀게 하고 비용을 제가 내는 식으로 할까 고민이에요. 저학년이라서요.
말 안하고 거면 서운해 하실 거 같아서요. 어떻게 보통 하시나요?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학갈 때 친구엄마들과 인사요..
ㅇㅇ 조회수 : 2,531
작성일 : 2019-02-03 09:22:49
IP : 1.234.xxx.4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2.3 9:26 AM (183.96.xxx.129)정말 친했는데 말안하고 가는 사람도 있더군요
그냥 불러서 같이 한번 놀면 될거같아요2. ..
'19.2.3 9:33 AM (58.226.xxx.10) - 삭제된댓글전 아이 추억만들어 주고 싶어 키즈카페 가서 놀았어요
3. 원글
'19.2.3 9:39 AM (1.234.xxx.46)이탈리안 레스토랑 맛있는데가 있어서 거기갈까 했는데 아이들 만나면 놀고 싶어할 거 같아서 그냥 바로 키즈카페로 갈까도 생각했어요^^ 그것도 좋겠네요
4. ᆢ
'19.2.3 11:46 AM (223.39.xxx.225)키즈카페가 낫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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