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지금 내려가고있는데 길이 하나도 안막히네요
멀어서 자주 못뵈서 3박하고 오는데 지금 내려가는 분들은 안계시나요?
지금 시댁 가시는 분계세요?
궁금 조회수 : 1,979
작성일 : 2019-02-02 19:54:57
IP : 223.62.xxx.24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안전운전
'19.2.2 7:58 PM (1.235.xxx.130)잘 다녀오세요~
2. ..
'19.2.2 7:58 PM (211.36.xxx.153)저두 멀어서
가고있어요
전4박예상합니다;;;;
하기싫은건 다샀고요
할일딱 끝나면
놀러다닐거예요3. 원글
'19.2.2 8:02 PM (223.62.xxx.248)휴게소도 완전 한가해요 뭔가 억울한ㅎㅎ 아직 다들 안떠나셨나봐요ㅎㅎ
4. 저
'19.2.2 8:03 PM (1.234.xxx.198) - 삭제된댓글옛날에 부산 시댁 갈때 스무 시간 걸렸던 적 있어요
남편이랑 저랑 교대로 운전하고 애 둘데리고 갔었는데 온 식구 파김치가 됬었네요
그뒤로 시부모님들이 그러다 사람 잡겠다 하시며 내려 오지 말라셔서 한동안 안내려 갔었네요
잘 다녀오세요~~~~5. 알거같아요
'19.2.2 8:17 PM (58.230.xxx.110)차라리 막히는 길에 있는게 편한~
너무 오래 고생하실듯요...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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