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엄마는 자식을 사랑하는 좋은 엄마였는데
언젠가 부터 변했고
저를 버렸어요
저를 버린 엄마가 저는 아직도 그리워요
명절이 되면 엄마생각이 간절해요
옛날 엄마가 다시 와주면 좋겠어요
어릴적 엄마는 자식을 사랑하는 좋은 엄마였는데
언젠가 부터 변했고
저를 버렸어요
저를 버린 엄마가 저는 아직도 그리워요
명절이 되면 엄마생각이 간절해요
옛날 엄마가 다시 와주면 좋겠어요
무슨 일이예요? 엄마랑 연락이 안되는 거예요??
안타깝네요...원글님이 관심과 보살핌 사랑을 받으실 수 있길~
꼭 안아드려요.
엄마가 오시면 마음을 부드럽게 표현하셔요
보고싶었다고 사랑한다고..
엄마도 무슨 힘든 일을 겪으셔서 그렇겠지요?
원글님. 명절 따뜻하게 보내셔요. 눈물 나려고 합니다.
무슨 일일까요.
명절 때 친정이고 시댁이고 지긋지긋한 마음도 있지만
그래도 가족이 모여 북적대는 게 사람 사는 거다 싶기도 하죠.
원글님의 간절한 마음이 어머니께 꼭 전해지면 좋겠어요. 마음 따뜻한 명절 보내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