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역 16개 시장군수들이 김경수 지사의 석방을 촉구했다. 허성무 창원시장과 허성곤 김해시장을 비롯한 16명의 시장군수들은 2월 1일 "경남 경제 재도약을 위해 김경수 도지사의 석방을 촉구합니다"는 제목의 성명을 냈다.
이번 공동성명에는
허성무 창원시장, 강석주 통영시장,
송도근 사천시장, 허성곤 김해시장,
박일호 밀양시장, 변광용 거제시장,
김일권 양산시장, 이선두 의령군수,
조근제 함안군수, 한정우 창녕군수,
백두현 고성군수, 장충남 남해군수,
이재근 산청군수, 서춘수 함양군수,
구인모 거창군수, 문준희 합천군수가 참여했다.
조규일 진주시장과 윤상기 하동군수는 제외되어 있다. 이번 공동성명은 백두현 군수가 제안해 이루어졌다. 이 공동성명은 변호인을 통해 법원에 제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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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 구역인 진주시장 등 몇몇곳은 빠졌네요
그동안 예타면제 못받다가 혜택 누리게 됐는데 고마워 절해야 할판에
참 나쁜 인간들이네요 자한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