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편애받고 자란데다 엄마와 동생이 애들과 신랑있는데서
가만히 있는저를 조롱하고 건드려서 한동안 6걔월을 안보다
김장했다며 갖다준다고 온 엄마 전화에
그래도 갖은고생한 내 부모인데 천벌받지란 생각에 용서는 다 안됐지만
할수없이 연기했어요
그후로 전화오면 받기는해도 예전같진 않죠
근데 아직도 사과한마디 안하는 노처녀 동생때문에
다시 부모까지도 보기싫네요
성격이 다르니 애취급하고 굳이 이해하려들지말아야하는데
두사람이 애들과 신랑앞에서 날 건드렸으니
두사람 동시에 사과하지않음 제마음이 계속 이럴거같은데
어떻게해야할까요
저도 제가 병신같아요ㅠ
아직도 용서가 안된거라면
000 조회수 : 1,035
작성일 : 2019-02-01 14:35:53
IP : 1.236.xxx.11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wisdomH
'19.2.1 5:31 PM (116.40.xxx.43)자리 마련해서 말하고 사과 받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