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다 보면 불편한 점이 있는데요
1. ...
'19.2.1 1:18 PM (121.165.xxx.164)책덕후의 푸념이었어요 ㅋ
2. ...
'19.2.1 1:19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저도 책 덕후이지만 그런 편집이 불편하지도 않고 오히려 디자인과 개성으로 용인가능하던데요...
3. ...
'19.2.1 1:20 PM (118.46.xxx.156)책갈피 쓰세요
4. ㅎㅎ
'19.2.1 1:21 PM (218.51.xxx.216)책 읽다 덮을 때 쪽수를 전혀 안보는 저는 가끔 책 읽다 눈에 들어오면 독특한 디자인일세~ 재미있군. 하고 말아요. ^^
원글님과같이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이유로 이걸 거슬려할 수도 있단 거 처음 알았어요. ^^5. ....
'19.2.1 1:22 PM (1.227.xxx.251)북디자인 영역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즐겨요
6. 음
'19.2.1 1:23 PM (125.142.xxx.167)전 페이지 숫자는 거의 안봐서
숫자가 어디에 찍혀있든 의미가 없어요.ㅎㅎ
인덱스 포스트잇으로 읽은부분 표시하니 페이지 숫자 볼 일이 없던데요7. ...
'19.2.1 2:05 PM (175.223.xxx.81)읽던 책은 책날개를 펴서 끼우거나 책갈피 쓰는데요..
(그래서 책날개 없는 책이 더 싫어요.
책 날개를 붙여버린 도서관 책이나)
요리책 목차 보고 찾으려고 할때 그런식으로 눈에 금방 안들어오는건 별로에요.8. ㅇㅇ
'19.2.1 2:09 PM (175.121.xxx.207)저도 음님처럼 페이지 안 살피는데
숫자가 눈에 들어오면 불편하던데요
저도 원글님과 같은 생각을 했어요9. ...
'19.2.1 2:38 PM (121.165.xxx.164)요리책처럼 목차 찾는 책에도 저러면 불편하겠네요~
이게 무의식적으로 한눈에 들어오는것과
의식적으로 책을 쫙 펼친다던지 책갈피 찾아 끼우는 노력을 해야하는 것과는 큰 차이가 있어서요
안그래도 의식적으로 노력할 일들이 많은데 말이죠.10. 저도
'19.2.1 3:32 PM (118.221.xxx.74)페이지 숫자가 잘 안보이는 책을 읽을 때는 불편하다..잠시 생각하지만 결국 책갈피를 늘 꽂기에 그냥 그생각이 사라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