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안된 아기도 있고 명절에 시댁도 가야하고
멀쩡한 몸이어도 힘들텐데
지금 감기기운이 오네요
목이 칼칼하고 콧물이 조금씩 나고 열도 살짝..
병원가서 주사를 맞는게 가장 나을까요
혹시 수액맞으면 좀더 좋아질까요
어디가지 말고 집에서 푹 쉬세요 라는 조언은 말아주세요 ㅜ
아기랑 맨날 집에만 방콕하다가 명절에라도
놀러가는거 좋아요 ..ㅋ 시댁가는것도 편하고요..
그저 더 심해져서 아기한테 옮지 말았으면 싶고요
좋은 컨디션으로 명절 보내고 싶어서요
초기감기 잡는법좀 알려주세요ㅠ
ㅇㅇ 조회수 : 1,169
작성일 : 2019-02-01 11:26:04
IP : 118.217.xxx.19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웬느
'19.2.1 11:39 AM (59.18.xxx.2)병원가서 바로 주사맞고 병원서 지어주는약 드시는거요
주사에 진통제가 들어있는거 같더라구요.
주사 맞고 약 먹으니 바로 좋아지더라구요.
참고 약국서 약 사먹고 하면 졸립고 길게가고,
제 경우엔 그래요~
바로 병원 가는게 최고지요2. 간단하게
'19.2.1 11:42 AM (117.53.xxx.134)제가 임신했을 때 감기 걸려서 감기약을 못 먹는 상황에서 했던 민간 요법 인데요. 끓인 뜨거운 물에 꿀 2 ~3숟갈 넣어서 찐하게 탄 후에 몇 시간 간격으로 마셔 보세요. 아주 초기라면 확 달아납니다. 생강청있으면 여기에 꿀 듬뿍 넣어서 마셔도 좋아요. 병원 가기 귀찮은 요즘도 이렇게 하는데 아직도 이 방법이 저한테 들더라고요. 이렇게 해서 안되면 병원 가야죠.
3. ....
'19.2.1 12:48 PM (124.49.xxx.5) - 삭제된댓글어렸을때는 민간요법 안 믿었는데요
엄마가 하시는대로
생강 얇게썰거나 갈아 진하게 우려서
꿀이나 설탕넣어
생강차 칼칼하니 맵다 느껴질 정도농도로 몇번 먹으면
초기 정도는 물러가더라구요
강한 살균작용과 열을 내어 감기균을 이기는가 싶어요4. .....
'19.2.1 1:26 PM (118.176.xxx.128)비타민 씨 1000mg 알약으로 된 것 사다가 세 시간 마다 하나씩 드세요.
감기기운 올려고 할 때 이렇게만 해 주면 거의 안 걸려요.5. 쌍화탕을
'19.2.1 2:29 PM (223.62.xxx.45)미리 드시던지 한의원 감기약을 드시면
그냥 지나가요.6. 안개바다
'19.2.1 4:03 PM (125.181.xxx.44)비타민씨 두알 정도 먹고 자요
지인중에 약사니있어서
이 얘기하니까
웃으면서
초기감기에 도움되는 방법이라고 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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