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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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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오면 심장이 두근두근 아파요

hap 조회수 : 4,556
작성일 : 2019-01-31 17:44:10
카톡소리든 전화벨소리든
그사람일까 심장이 두근대고 아픈거...
일반적이지 않은 거 맞죠?
병원 가 볼 정도일까요?
정작 그 상대는 왜 그러냐고 웃는데 허탈하네요.
말투가 거칠어서 카톡 읽기도 꺼려지는데
말해줘도 이해 못하고 고치질 않아요 ㅠㅠ
저만 힘든데 정신의학과 가면 처방 나올까요?
IP : 175.223.xxx.20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31 5:48 PM (59.20.xxx.163)

    그정도로 힘들면 병원 갈게 아니라
    차단을 해야죠.
    카톡 와도 읽지 말고
    휴대폰에서 해당 연락처를 차단설정 해버리세요.

  • 2. ....
    '19.1.31 5:48 PM (110.47.xxx.227)

    그 사람을 차단하면 안되나요?
    그런 증세가 생길 정도라면 그 사람은 의도했든 아니든 원글님에게 폭력행사를 하고 있는 겁니다.

  • 3. ..
    '19.1.31 5:50 PM (211.36.xxx.110) - 삭제된댓글

    무음으로 해놓고 골라받으시죠.
    전화는 바로 못받더라도
    문자나 톡은 한꺼번에 답하구요.

    시도때도 없는 시모 전화 폭력으로 십 년 넘게 고통받다가 집전화 없애고,
    휴대폰은 늘 무음상태입니다.
    홧병이 다른 게 아니더군요.

    전화나 문자, 톡 등을 바로바로 응대못하는 것을 남편이나 아이들이 이해해주고 있습니다.
    화급한 일로 연락 올 때 있으니
    늘 휴대폰은 옆에 두고 있습니다.

    이제 좀 살 만합니다.

  • 4. 아휴
    '19.1.31 5:50 PM (211.48.xxx.170)

    설레서 가슴이 두근거리는 줄 알았는데 불안하고 무서워서그러신 거죠?
    모든 전화와 카톡에 가슴이 두근거린다면 원글님이 이상한 거지만 특정인의 연락에만 그렇다면 그 사람이 원글님을 괴롭히는 거죠.
    병원 가서 고칠 생각 마시고 그 사람과의 관계를 개선하거나 아예 안 보고 사는 방법을 강구하셔야 하겠네요.

  • 5. ..
    '19.1.31 6:02 PM (58.237.xxx.103)

    님이 그렇단 얘기를 당사자한테 직접 했나요?
    그럼 더 심해질 겁니다. 당사자들은 그걸 더 즐기죠.
    차단을 하든 하세요

  • 6. 그게누군데요?
    '19.1.31 6:06 PM (220.123.xxx.111)

    남편?
    직장상사?
    뉴구냐에ㅡ따라 대처방법이다를듯

  • 7. 뭐지...
    '19.1.31 6:06 PM (223.62.xxx.14)

    무슨 관계길래
    이해가 안가는 글이네요.

  • 8. .....
    '19.1.31 6:07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누군데 그러세요?
    차단시키세요
    날 억압하는 것은 밥벌이 아닌이상
    지금 당장 차단하시길

  • 9.
    '19.1.31 6:16 PM (222.232.xxx.107)

    일단 병원가시고 이겨 내는 힘을 기르셔야해요

  • 10. ..
    '19.1.31 7:24 P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

    저도 시부 전화 스트레스, 폭언, 주사로 심장 벌렁거림 홧병 와서 집 전화기 무음에
    일반 전화기 "따르릉"에 공포증 생겼고
    시댁 인연 끊고 마음도 편해졌는데
    전화벨 공포증은 트라우마로 남네요.

  • 11. ..
    '19.1.31 9:09 PM (1.227.xxx.232)

    저다 무음으로해놓고 필요한전화는 다시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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