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져 지낸 쌍둥이도 아니고 함께 살면서 저렇게 다르게 살수 있나요?
정상 화상 자매요
떨어져 지낸 쌍둥이도 아니고 함께 살면서 저렇게 다르게 살수 있나요?
정상 화상 자매요
문제는 너무 고루한 얘기예요.
90년대에도 안먹힐 얘기
무슨 장남이 동생들을 자식처럼 돌보며 자식안낳겠다고 하고
고생해서 보기 힘들어요
이란성이니 그러려니 하지요.
캐릭터 모두 이해가 안가요.
풍상씨......요?ㅋㅋ
코믹이라 그러려니하구 봐요
발 암 드라마 예요
아 ㅎㅎㅎㅎ
풍상씨가 맞네요
제목을 몇번이나 확인했는데도 틀리네요 ;;;;
외풍씨에 빵 터졌는데...
다른분들 다 알아듣고 댓글다셔서 더 웃겼어요~ㅎㅎ
무슨 70년대 드라마도 아니고 고루해요
저번주부터 봄이오나 봄....봅니다..
은근 웃기도 재미있어요..
풍상씨는 포기...
전혜진은 왜 또 갑자기 전남친이랑 결혼한대요?
아무튼 얼떨결에 보기 시작했는데 그만두길 잘했다 싶네요..
전 고구마 싫어요..
풍상씨에 감정이입 하는 할저씨 되어가는 남편 있어요
보기는 꼭꼭 챙겨보는데 보면서 어쩜 저렇게 풍상씨에게 공감하는지..
자기 가족은 시부모 아래 사람들이래요
내가 왜 시숙하고 인척인지 아무리 설명해줘도 모르고 가족을 인척이라 한다고 화내던 사람인데요
난 자기하고 도장 하나 찍으면 그쪽 사람들은 길에서 마주쳐도 아는 척 안해도 되는 사이인데
애틋한 가족애가 없다고 ㅈㄹ
그넘의 애정이 강요한다고 생기는 것도 아닌데 취급은 무수리면서 애정은 무슨..
티비에서 풍상씨 나오면 부엌으로 피신 갑니다
싸우기도 힘드네요
남일이라 생각하고 보니 재미있어요.
옛날에 드라마 많이 보던 시절의 드라마 스타일이라 걍 틀어놓으면 보게 되네요. ㅎ
가는 부분도 있어 전 봅니다. 쌍팔년도 아니고,,참 거시기한데
유준상연기가 딱이에요..자꾸 눈이 가는
옛날 드라마보다 더 촌스럽다고 해야 하나,
나아지겠지하며 보는데 출연진들에 비해 내용이 너무 진부해요
그리 고생하고 살면 엄마라도 제대로된
엄마를 만들어 성공해서 찾아와
자식들 거두는 역으로 만들지
이건 전부 막장 피곤해서 체널돌려요
이제 간암걸리고 진상이가 간이식
해줄거고 뭐 이런식으로 풀리겠죠